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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의회, 대천해수욕장 찾아 현장 근무자 격려

보령시의회가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 현장을 찾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보령시의회는 6일 대천해수욕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피서철 관광객 안전관리와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성태용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해수욕장 안전관리와 질서유지, 환경정비, 응급대응 체계 등을 살피고 빈틈없는 안전대책 추진을 당부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지난 2월 26일 충남 서산의 자동차 기업 동희오토에서 일하던 28살 김진휘 씨가 실종됐다. 5일 뒤 그는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은 평소 가족과 친구들에게 장시간 노동과 과...
대구 군위군은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위해 현장 중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6일 군위군에 따르면, 여름철 농작업 현장 온열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 올해 처음 생활개선회 임원 16명을 예방요원으로 선발 및 사전교육해 현장에 투입했다. 선발된 예방요원들은 각 읍면 마을회관과 영농현장 방문, 농업인 대상으로 현장밀착 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가 최종 후보 지명과 동시에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이 시민 평가를 거쳐 백승주·윤난실 두 후보...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Continuum’이 오는 8월 22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2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조수미 세계무대 40주년 기념공연 Continu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공연은 세계 정상의 소프라노로 걸어온 조수미의 40년 음악 여정을
국민의힘은 6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것에 "주범은 전직 경기도지사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공세를 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과 자살 고위험군 보호를 비롯한 자살예방 협력을 강화한다.고려대의료원은 지난 10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인디커넥트 페스티벌 2026' 오프라인 행사가 오는 14일 개막한다.'BIC 2026'은 온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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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꿀벌의 생육과 벌무리 유지에도 비상이 걸렸다. 낮 최고기온이 40℃ 안팎까지 치솟는 날씨가 이어지자 일벌들은 벌통 내부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먹이활동보다 환기와 물 운반에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양봉 현장에서는 여왕벌의 산란이 감소하고 유충의 발육이 지연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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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현수막이 오히려 일반인에게는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용어를 사용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중앙고속도로 군위휴게소 춘천방향 녹지대에는 최근 ‘법면 너머 본선은 교통사고 위험’이라는 내용의 안전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현수막에는 위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둘러싼 논쟁이 국가 재정 이슈를 넘어 공교육의 뿌리를 흔드는 문제로 번지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7월 15일 교육부
김재욱 기자 = 봉화군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부서장 및 담당 팀장 등 60여 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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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 미래 성장동력을 좌우할 핵심 현안 3건이 강원특별자치도와의 협력 테이블에 올랐다. 공공기관 유치부터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 정상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적기 개통까지 지역의 산업·관광·교통 기반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속초시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속초시가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현안 3건을 강원특별자치도에 제안하며 도와 시·군 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속초시는 지난 8월 7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개별입지 적극 검토 ▲속초항 국제여객터미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10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헌화했다. 스틸 대사는 “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
17시간전
경남도와 경상국립대학교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추진계획서를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최근 제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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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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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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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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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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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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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충북도민체전 성금 500만원 기탁
극동대학교 교직원들이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성금 500만원을 음성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극동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다. 전달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류기일 총장, 김창환 평가부총장, 원미란 사회공헌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류기일 총장은 “충북도민체육대회가 도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고 음성군과 충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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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에서 머물며 즐기는 ‘유성 온 날’
대전 유성구가 지역에 머물며 쉬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유성구는 12월까지 유성온천의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유성온천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유성 온 날’을 운영한다. 도심 속 잔디광장에서는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11월까지 계룡스파텔 잔디광장에서 요가와 명상·아로마테라피·다도를 결합한 ‘유성 힐링요가 클래스’를 금요일 저녁과 주말 아침 등 시간대별 테마로 진행한다. 옛 대통령 별장인 비룡재 앞마당에서는 성악·클래식·영화음악 등 세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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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혈액수급 안정 위한 헌혈 행사
대전 중구는 11일 여름철 혈액수급 안정을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각급 학교들의 방학 및 계절적인 요인으로 인한 헌혈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중구청 직원 및 주민들의 참여로 진행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헌혈은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생명나눔이며, 뜻깊은 나눔에 많은 직원과 주민께서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정기적인 단체헌혈 등 안정적인 혈액수급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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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국립한국교통대, 공동 교육과정 운영
국립한밭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양 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자율주행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비교과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주간 진행됐으며, 양 대학에서 19명씩 총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1주차 프로그램으로 국립한밭대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을 주제로 반도체 소재/소자 및 디스플레이 프로그래밍의 기초 지식과 관련 제조장비의 이해 등 이론 교육을 받고, 소자 제작 과정 실습에 참여했다. 2주차에는 국립한국교통대에서 딥러닝 자율주행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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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마지막 100일, 대전교육이 함께한다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대전시교육청이 수험생들의 꿈을 응원한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수능 D-100일인 11일 충남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교직원 간담회를 통해 수험생 지도와 수능 준비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학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수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원서접수부터 시험 시행까지 빈틈없이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업무처리지침 설명회를 갖고 올해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