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마포구의회 5분 발언, “합정동 군부대 이전 골든타임”, “구정평가 설문 조사 분석 제고 해야”

4시간전
지난 27일, 마포구의회 제2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한동 의원과 채우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두 의원은 각각 ‘합정동 군부대 이전의 조속한 실행’과 ‘마포구정 평가 여론조사의 통계 분석 제고와 시정’을 촉구했다.먼저 발언대에 오른 이한동 의원은 17년째 답보 상태인 ‘합정동 군부대 이전 사업’에 대해 “이제는 ‘검토’나 ‘논의’ 단계를 넘어, 조속한 ‘실행’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이 의원은 먼저, 2024년 민관협력 전담반 구성과 1만...
영등포구가 지역 문화 예술을 함께 이끌어 갈 영등포구립합창단 신규 단원을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구는 2005년 여성합창단을 시작으로 2014년 시니어합창단, 2019년 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해 총 3개의 합창단을 운영 중이다.영등포구립합창단은 각종 공연과 행사에 참여하면서 구민의 문화 활동 참여에 앞장서고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구는 올해도 합창단의 새로운 활력을 더할 인재를 찾기 위해 신규 단원 모집에 나선다. 평소 합창에 열정을 지니고 뛰어난 음색과 음악적
동작구가 주민 통행 편의 증진을 위한 전신주 정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구는 지난 20일, 상도동 244-291 일대에 설치된 통신주 2본 가운데 1본을 철거하고, 나머지 1본을 이설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도로 확장에 따른 차량 통행 편의와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것으로, 해당 전신주는 관내 통산 42·43번째 이설 사례다.전신주 이설은 ▲동별 전수조사 ▲현장 확인 ▲한전·KT 기술 검토 ▲주민 동의서 확보 등 다수의 이해관계 조율이 필요한 사업으로, 통상 수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그
서울 노원구는 동절기 공원 내 이상동기 범죄를 예방하고 한파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민·관·경 합동 순찰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동절기 집중 순찰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지난 1일 타 자치구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주민 불안이 커진 상황을 고려해, 범죄 예방과 겨울철 안전 관리를 동시에 강화하는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순찰은 자율방범대원이 주축이 되어 실시되며, 노원경찰서와의 합동 순찰을 병행해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 특히 동절기 인적이 드문
남원소방서는 실제로 위급한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응급 상황에서의 119구급대 이용 자제를 시민들에게 당부했다.남원소방서에 따르면 2025년 Pre-KTAS 분류 결과, 전체 구급 이송 인원 79,011명 중 Level 3 환자가 48.7%로 가장 많았으며, Level 4 28.5%, Level 2 16.4%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이송 환자의 77% 이상이 응급 또는 준응급 환자로 분류된 것이다.특히 Pre-KTAS 도입 초기
서울 용산구는 지난 1월 19일,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용산구 종합행정타운 2층 민원실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자연과 휴식이 어우러진 주민 친화형 ‘힐링정원’ 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서류 발급과 대기 기능에 머물렀던 기존 민원실의 역할을 확장해, 주민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고 휴식과 소통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공간을 재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용산구는 획일적인 관공서 이미지를 탈피하고 자연 요소를 접목한 공간 조성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여유
춘천시가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 방역 대응에 나섰다.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6시 기준 고병원성 AI는 전국 6개 시‧도, 22개 시‧군‧구의 닭·오리 사육농장 등 총 37건의 확진 사례가 나왔다. 현재까지 춘천지역 내 가금농장과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사례는 없는 상태다.춘천시는 고병원성 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대책본부와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가금농가 전담관제 5개 반을 편성해 농장 현장점검과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가금농장과 축산차량을
3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 이 28 일 국회 의원회관 제 8 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 < 중수청 · 공소청 설립문제 긴급 토론회 >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 정부가 2 월 제출할 예정인 공소청법 및 중대범죄수사청법 의 쟁점을
LG생활건강이 2025년 4분기 대규모 구조조정과 유통 재편을 마무리하며, 2026년을 향한 실적 정상화와 성장 전환의 기반을 마련했
GS건설이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 위치한 파투르 태양광 발전단지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상업 운전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발전단지는 축구장 12~13개 규모로, 연간 약 1800만~2000만 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약 6000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화석연료 전력과 비교하면 연간 약 800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도 기대된다.GS건설은 개발사업자로 참여해 시공과 태양광 발전 설비 운영을 맡으며 전력을 직접 판매해 수익을 창출한다. 이번 사업은 오픈 액세스 캡티브
4시간전
28일 경북도의회 제360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열린 '대구경북 통합'에 대한 의원 찬반 투표 결과 재석 59명,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
5시간전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20-2023’, ‘2024-2025’에 이어 세 번째로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따라 대구치맥페스티벌은 향후 2년간 국비 8천만 원을 지원받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2026-2027 문화관광축제’는 2024~2025년 문화관
임광현 국세청장은 국민주권정부의 핵심 과제인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는 방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임 청장은 지난주 김해 수출기업, 포항 철강기업을 찾아 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1월 28일에는 여수 지역을 방문했다.단일 규모로 세계 최대 크기인 여수 석유화학단지는 최근 중국·중동발 공급과잉, 글로벌 수요 둔화 등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이러한 산업 부진은 여수 지역경제와 고용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 결과 여수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6시간전
에이스침대가 브리티시 레트로 스타일의 싱글 침대 ‘올리보’를 출시했다.신제품 ‘올리보’는 브리티시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올해 초중등 교사 정원이 3272명이 줄어든다. 초등 2269명, 중등 1458명이다. 대신 보건·상담·영양·사서 등 비교과 교사 30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19시간전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괴산군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상의, 내달 19일까지 ‘글로벌 IP 스타기업’ 모집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할 지식재산 관련 지원에 나선다. 28일 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에 따르면 다음 달 19일까지 수출 중이거나 수출을 준비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글로벌 IP스타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특허·상표·디자인권 확보는 물론 전문 IP 컨설턴트의 맞춤형 진단을 통해 기업별 해외 진출 전략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출원 지원을 넘어 기업의 특허 기술, 브랜드 및 제품 디자인을 글로벌 기준에서 분석해 주요 수출국 중심으로 권리를 선제 확보하도록 돕는다. 해외 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간 딸이 왜 영천에…‘정밀탐색기’가 범죄 막았다
‘면접을 보러 간다던 딸이 연락 두절된 채 연고도 없는 영천의 한 원룸에 있다면?' 자칫 강력 범죄로 이어질 뻔한 긴박한 상황에서 경찰의 112 정밀탐색기가 결정적인 해결사 역할을 했다. 지난 25일 부산으로 면접을 보러 간다며 집을 나선 딸 A씨가 평소와 달리 전화 연락에 강요한 듯한 짧은 단답형 문자만 보내오자 범죄 피해를 직감한 부모가 경찰에 신고, 영천경찰서가 즉시 위치 추적을 시작했다. A씨의 휴대폰 기지국 신호는 부산이 아닌 영천시의 한 원룸 밀집 지역으로 나타나자 대구경찰청으로부터 사건을 이첩받은 영천경찰서는 즉시 현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마트, 내달 4일까지 ‘고래잇 페스타’
이마트가 파격적인 가격을 내세운 행사로 설 명절이 낀 올 2월을 시작한다. 28일 이마트에 따르면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일주일 간 올해 ‘2월 고래잇 페스타’ 행사를 펼친다. 우선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 간 혜택에 재미까지 더한 과자, 만감류 ‘골라 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과자 무한 골라 담기’는 2만5000원으로 과자를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는 행사다. 지정된 2개의 박스를 활용해 개수 제한 없이 담을 수 있는 만큼 50% 이상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맛동산, 허니버터칩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미소방서, 신종 다중이용업소 긴급 안전대책 추진
구미소방서는 최근 법적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신종 다중이용업소의 화재 예방 및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4개월간 긴급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방탈출카페, 키즈카페, 만화카페 등 3개 신종 업종이 다중이용업소에 편입됐으나, 법 시행규칙 시행 이전에 허가를 받은 업소들은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이면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추진 내용은 22개소 신종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축광식 피난유도선 및 소화기 안내표지를 설치했으며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전국 사업 전환 박차
충남 천안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올해 첫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13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보건소, 복지관 전문가, 31개 읍면동 담당자 등 총 6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83명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총 197건의 서비스 연계를 결정했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의사,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