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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올해 장애인 복지 강화에 180억 원 투입

함안군이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장애인복지 분야에 총 1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우선 중증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위해 장애인 연금도 인상했다. 장애인 연금 기초급여액은 전년도보다 7190원 오른 34만 9700원이며, 부가급여 9만 원을 포함하면 월...
해가 갈수록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관련 분쟁이 늘면서 사회적인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로 말미암아 오래된 악습이 전혀 바뀌지 않는다는 노동계의 호소가 설득력을 얻으면서 법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지난해 기준 전국적으로 보면 임금체불 피해자 수는 조금 줄었지만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9일 오후 7시 50분 김해시 생림면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현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진화차량 83대, 진화인력 262명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장에는 북서풍의 바람이 평균풍속 2.8㎧로 불고 있다.이날 불은 오후 6시
함양군이 친환경 벌채를 하면 1㏊당 200만 원 지원금을 지급한다.군은 2월부터 친환경 벌채를 시행한 산림 소유자들에게 목재생산 지원금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친환경 벌채는 다 자란 나무를 모두베기할 때, 일정 규모 이상 나무를 벌채하지 않고 남겨두면 남긴 입목 판매를 전제로 예상되
■ 창원 단편영화 상영관 ‘씨네플루’‘단편영화로 힐링하고 가세요!’경남에 ‘조금은 특별한 영화관’이 생겼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2길 45에 있는 단편영화 상영관 ‘씨네플루’다. 석전동행정복지센터가 가까이 있고, 마산 앞바다로 흘러드는 삼호천을 낀 주택가 한 가운데 있
KBO가 내년 선수 최저 연봉을 3300만 원으로 인상했다.KBO는 20일과 27일 열린 제1차 실행위원회와 이사회 결과를 29일 공개했다. 주요 의결 사항은 △선수 최저 연봉 인상 △선수단 정원 증원 △WBC 포상금 신설 △2026년 퓨처스리그 편
소방당국은 29일 오후 10시 30분 기준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 비철금속 제조 공장 화재에 대응 중이다. 한때 인근 산으로 번졌던 불은 꺼졌다. 경남소방본부는 산불은 진압 완료했으며 연소 확대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이날 오후 6시 52분께 경남소방본
웹 3.0을 이해하려면 먼저 인터넷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웹 1.0 : 1990년 초반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의 인터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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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은 2026년 ‘행복연극교실 6기 연극단원’ 모집을 2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45세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연극 무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문화예술 교육이다. 2021년 1기를 시작으로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이 매년 운영해 온 대표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전홍선 기자 = 광주은행은 비대면 전용 정기예금 상품 '디지털 예금'에 한시적으로 특판 금리를 적용한다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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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2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김영호 국회의원, 이용우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국립공원 이용제도 개선 및 산악활동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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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초광역 시대 준비를 위한 ‘대학 중심 초광역 인재 양성 전략’ 마련에 나섰다. 지속적인 초광역 단위 지역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 유치가 핵심이며,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지역의 전략산업을 뒷받침할 인재 공급이 핵심이라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4일 도는 대학을 중심으로 △초광역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미래 성장 전략 연계 교육·연구 생태계 조성을 두 축으로 초광역 시대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초광역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은 인공지능·반도체, 미래 이동장치, 바이오, 에너지, 방산 등 대경권
자생한방병원이 한의학도를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병원은 3일 성남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5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전국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선발된 장학생 12명에게 1년 등록금 전액을 전달했다.‘신준식 장학금’은 2022년 시작된 장기 사업으로, 한의학 분야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며 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가 사재를 출연해 운영한다. 장학생들은 각 대학의 심사와 추천을 거쳐 선발되며, 올해는 학업 성취도·발전 가능성·대외활동 등 다양한 기준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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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이 관광산업 육성을 강조하며 자연경관 보전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지만, 정작 군내 무분별한 토석채취 허가와 부실한 관리·감독으로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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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곡1동 새마을부녀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9일, 관내 무의탁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명절에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설 분위기와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떡국용 떡과 달걀, 불고기, 각종 나물 등 명절을 떠올릴 수 있는 반찬으로 준비했다.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김영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설을 혼자 보내시는 분들께서 ‘명절이구나~’ 하고 느끼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장 출신인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민생현장의 풍부한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도시 전략을 집대성한 책 를 출간하고, 오는 2월 7일 오후 4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광명시장 출마예정자인 안 의원의 정치적 행보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안 의원은 “12.3 계엄과 탄핵정국을 뚫고 국민이 선택한 이재명 정부는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판 자체를 바꾸라는 국민의 명령”이라며 대통령이 표방한 ‘진짜 대한민국’을 완성하려면 지방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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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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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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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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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추진
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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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어떻게 버티라고…돼지 출하시점 조정을”
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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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운영 중단 없는 DCS 현대화 프로그램 공개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ABB는 산업 현장에서 운영 중단 없이 분산제어시스템의 고도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오토메이션 익스텐디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최대 규모의 DCS 설치 기반을 보유한 ABB의 공정 자동화 기술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개발됐다.기존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차세대 산업 운영에 필요한 유연성과 확장성, 효율성을 제공해 자동화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ABB는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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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밥상 물가…“외식도 집밥도 부담”
“밖에서 사 먹는 것도, 집에서 해 먹는 것도 부담스럽네요.”지난 2일 오후 인천 중구 인현동 한 채소 가게 앞에서 만난 주민 이모씨는 “최근 물가가 많이 올랐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장바구니를 들고 가게 앞에 서성이던 시민들은 매장 안으로 들어가기 전 진열대 앞에서 한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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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국민의견 정책에 반영…'소통매니저' 가동
인천항만공사가 국민 의견을 정책과 경영에 보다 직접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내부 소통 전담 인력을 운영한다.인천항만공사는 4일 '2026년도 인천항만공사 소통매니저 발대식'을 열고, 전 부서를 아우르는 소통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공사 내부 인력이 국민과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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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적기 강조한 우원식 국회의장 “5·18 정신, 헌법 전문에 반드시 수록해야”
광주광역시를 방문한 우원식 국회의장이 “5·18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라고 강조하며, 개헌을 통해 이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4일 오후 국립5·18민주묘지와 故배은심 어머니 묘소를 참배한 후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민주주의와 광주, 미래로 나아가는 개헌’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이날 우 의장은 5·18민주묘지 방명록에 “오월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아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만들겠습니다!”라고 남기며, 개헌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故배은심 어머니 묘소를 참배한 자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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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자료요구에 공무원들 “업무 과중·인권침해 심각”
천안시의회의 의정활동 과정에서 이뤄지는 자료요구와 질의 방식이 행정현장에 과도한 업무 부담과 인권침해를 초래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과 공동으로 천안시청 조합원을 대상으로 ‘천안시의회 의정활동 자료요구·질의 방식에 대한 행정현장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대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