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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울진해양과학관, ‘제 1회 KOSM 국민안전점검단’과 합동안전점검 실시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오늘 ’제 1회 KOSM 국민안전점검단‘을 발족하고, 해양과학관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양과학관은 공개 모집을 통해 안전관리 운영에 관심이 있는 국민 5명을 점검단으로 최종 선정했으며, 사전 안전교육 진행 및 임명장을 수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점검 활동에 나섰다.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점검에서 점검단은 해양과학관 관람객의 시각에서 관람환경을 면밀히 살폈으며, 특히 일상적인 점검에서 간과하기 쉬운 사각지대 위...
울산 동구는 9월 8일 서부초등학교 및 서부성원상떼빌 아파트, 지웰시티자이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 및 ‘아이먼저’ 교통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 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2학기 개학 시기를 맞아 등교시간과 하교시간에 진행하였으며, 불법 주정차 단속과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파손 여부 등을 확인하는 안전 점검도 동시에 진행됐다.동구는 9월 7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8개소 및 공동주택 4개소에 대하여 집중 교
부산 사하구는 지난 9월 1일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주거 분야 서비스 강화를 위해 ‘부산광역시 서부권 주거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서부권 주거복지센터’는 사하구를 포함한 서부권 8개 구를 관할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간편 집수리 사업, 1인 주택관리서비스, 이사비 지원 등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안동시는 9월 4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동상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관한 고향사랑기부대상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는 산불 피해 이후 전 부서가 협력해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알리고 전국 각지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기획답례품을 개발하고 출향인과 관외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동상 수상으로 안동시는 특
화순군은 8일 동면 천덕리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임지락 군수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피해 지역 곳곳의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침수로 인한 피해 상황과 복구 여건 등을 확인했다.특히 피해 주민들을 직접 만나 위로의 말을 전하고, 침수 피해로 겪고 있는 어려움과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
청주시는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농기계 보급을 확대하고, 농업 현장의 노동력 절감과 농작업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시는 2026년 총 12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밀묘이앙기 20대, 농업용 드론 13대 등 총 33대의 첨단농기계를 지원했다.특히 밀묘·소식 재배 장비 보급을 통해 모판과 상토 사용량을 대폭 줄이고, 농작업 시간과 투입 인력을 축소해 농가의 영농 부담을 크게 완화하고 있다.밀묘·소식 재배로 모판·상토 사용량 및 노동력 대폭 절감밀묘·소식 재배는
울진군의회는 9월 8일, 9일간의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임승필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대학생 주거비 지원 조례안」, 김복남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군화 육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황현철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이장자녀 장학금 지급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하여,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의결하였다.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황현철 의원은 “‘유지준설’이라는 이름으로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IT 전문 매거진 ‘디지털포스트 PC사랑’의 커버스토리 ‘AI 시대 상위 1% 인재’가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모아진’이 선정한 ‘2026년 2분기 우수 아티클’에 이름을 올렸다.플랜티넷 자회사 플랜티엠이 운영하는 모아진은 지난 8일 경기도 성남시 플랜티넷 본사에서 ‘2026 모아진 2분기 우수 아티클’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1분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우수한 잡지 콘텐츠를 발굴하고 매거진 콘텐츠의 전문성과 사회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모에는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1일, 경주시의회 의원 20여명을 맞아 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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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11일 낙동강 녹조 저감을 위해 칠곡군 왜관공공하수처리장과 세븐밸리 CC를 방문해 하수 및 오수처리시설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은 관계자들에게 “최근 낙동강 녹조가 많이 줄었지만 지속적인 오염물질 유입 차단이 필요하다”며“낙동강 수질 보전을 위해 하수와 오수 처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6시간전
클라우데라가 글로벌 AI 기업 미스트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업 데이터가 위치한 환경에서 소버린 A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양사는 클라우데라의 하이브리드 데이터·AI 플랫폼과 미스트랄의 소버린 AI 모델을 결합해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AI를 구축·맞춤화·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기업은 민감한 정보를 외부로 이동시키지 않고도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엣지, 소버린 클라우드, 에어갭 환경 등 데이터가 위치한 곳에서 AI를 운영할 수 있다. 자
6시간전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최선국 의원 등 서남권 의원 15명이 민형배 시장의 광주청사 중심 업무와 인사 배치를 두고 ‘서남권 홀대’를 지적했다.서남
민족사관고등학교는 2026년 9월 1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교내 운동장에서 ‘2026년 3세대 민족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금번 축제는 학생·학부모·조부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버스 파업 대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 가동에 돌입한다.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9월 16일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2026년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국내 여행지는 강원과 제주였다. 정확하게 같은 응답률로 양 강 구도를 이뤘다
10시간전
검역본부 ‘역학조사관 워크숍’, AI 활용 데이터 분석 현장 소통·민관 협업·과학분석 '복잡·다양 질병대응' 복잡해지고 다양해지고 있는 가축질병 발생에 능동대응, 과학적·체계적 역학조사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10~11일 대구에 있는 인터불고엑스코호텔에서 ‘2026년 역학조사관 워크숍’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이 광명시민들의 숙원 사업인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에 나섰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일 광명시 하안사거리에서 ‘궁하면 통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시민들과 함께 서명운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광명시가 추진중인 1만명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힘을 모으기 위해 신천∼하안∼신림선의 중심인 하안사거리에서 행동에 나섰다고 말했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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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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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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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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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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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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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초·중·고 관리자 대상 통합지원 실제사례 공유 및 소통의 장 열려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9월 14일 영덕교육지원청 초연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감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새롭게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한 학교 관리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하고 안정적인 사업 안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교감과 교장을 대상으로 각각 분리되어 진행되었다.이날 연수에는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 이영분 주무관이 강사로 초빙되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운영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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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집값 뛰는데 인천은 '잠잠'
서울 집값이 83주째 오르고 경기 아파트값도 올해 4% 넘게 급등하는 동안 인천은 0.65% 상승하는 데 그쳤다. 수도권을 달구는 집값 상승세가 유독 인천만 비껴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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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해상풍력 "공공의 바람, 특정업자가 독점하면 안돼"
원전 2기와 맞먹는 2.37GW의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추자해상풍력을 놓고 사업기간과 도민 이익공유화 방식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지구 지정에 20년, 발전사업에 20년을 설정할 경우 공공의 바람을 특정 사업자가 계속 독점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김기환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장은 14일 454회 임시회에서 “현 제도 상 지구 지정은 20년, 발전사업 기간은 20년인데, 지구 지정기간을 계속 늘려줄 경우 공공자원인 바람이 특정 사업자에게 묶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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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입차 질주…승용차 4대 중 1대 달린다
벤츠와 BMW가 주도하는 수입차 시장에 테슬라가 파고들고 중국 BYD까지 몸집을 불리면서 인천이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이제 인천지역 도로 위 자가용 승용차 4대 중 1대가 수입차인데, 송도가 있는 연수구로 좁히면 10대 중 4대로 껑충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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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풍력발전 조례...이익 공유-주민참여 '분리'
제주도가 추진 중인 추자해상풍력 발전 사업에 추자도 주민들도 투자자로 참여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는 14일 454회 정례회에서 ‘제주도 풍력발전사업 허가 및 지구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을 심사하고, 수정 의결했다.당초 도가 제출한 조례안 35조는 도지사는 발전사업을 하려는 자에게 공적자원인 바람을 이용한 개발이익을 제주도에 환원하도록 하기 위하여 ‘주민참여 계획을 포함한 개발이익 공유화 계획을 제출하게 할 수 있다’며 주민참여에 대한 법적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