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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 사회공헌기업 SK트리켐 현장 방문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명학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반도체 전구체 생산기업인 SK트리켐㈜를 27일 방문했다. SK트리켐㈜은 지난해 11월 전의면 관정 2·4리, 연동면 송용 2리 등 경로당 3곳을 대상으로 계단 화장실 보수, 냉난방기 교체, 물품지원 등에 총 1150만원 상당을 지원한 기업이다. SK트리켐㈜은 2024년 11월 시와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날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SK트리켐㈜ 임직원과 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충남 금산군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추진계획에는 △수준별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 △인공지능 분야 필수역량학습 지정, △생성형 인공지능 유료계정 보급 확대, △인공지능 정보 공유 게시판 운영 등 인공지능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군은 직원들의 실무 중심 인공지능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행
충남 논산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대교7지구, 금곡2지구, 강경황산1지구, 채산2·3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지적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토지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현황을 새롭게 측량하여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위치확인시스템측량이 가능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인 강경읍, 연무읍, 대교동 일부 지역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충남 논산시가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맨발걷기길은 내동공원과 마산근린공원 등 2개소에 조성되며 세족시설을 비롯해 의자 등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월부터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 이후 4월부터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들어가며 6월
충북개발공사는 제천 영천동 행복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주거 환경 개선과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제천 영천동 행복주택은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제천시 영천동 999-2번지에 공동으로 조성한 공공임대주택이다. 연면적 804㎡, 15세대 규모로 청년, 고령자, 주거급여 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주거 안정을 위해 공급했다.공사는 2022년 12월 입주완료 이후 매년 행복주택 입주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만족도 조사는 서비스 환경, 서비스 과정, 서비스 결과 등을
영하의 맹추위속에 충북 영동에서 산불이 나 임먀 1000㎡가 불에 탔다.21일 오후 3시 30분쯤 충북 영동군 용화면 자계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주민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 인력 80여명과 헬기 4대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1시간 30분만에 불을 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임야 1000㎡가 소실됐다./영동 권혁두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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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함께 ‘2026 제1회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 공동포럼’을 연다.iH는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가 28일 오후 2~4시 30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지속가능한 공공정비를 위한 공기업의 역할과 공공참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015년 출범한 ‘수도권 공사 도시재생협의회’를 지난해 5월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로 명칭을 바꿔 협력 범위를 확대한 이후 처음 여는 공동포럼이다.이번 포럼에서는 이창무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튼튼하게 하는 사회정서교육이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전국 모든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교육부는 27일 학생들
지난해 작품 기반을 다진 ‘호라이즌 워커’가 새 콘텐츠를 대거 선보이며 팬들에게 다가선다.젠틀매니악은 27일 ‘호라이즌 워커’의 재미와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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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과 칼국수 등 대표적인 서민 음식 가격이 1년 새 잇따라 오르면서 도민들이 체감하는 식비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외식비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직장인들의 ‘점심값 고민’도 쉽게 해소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26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제주지역 주요 외식 메뉴 가격은 최대 8%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비빔밥, 삼계탕, 냉면, 칼국수 등 대중적인 메뉴 대부분이 예외 없이 상승세를 보이며 서민들의 식비 부담을 키우고 있다.품목별로 보면 지난 1년간 상승 폭이 가장 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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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보라매 일대가 주거 중심지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동작 보라매 파르크힐’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보라매공원 인접 입지와 교통·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동 일원에 7개동 768세대 설계를 적용했다. 보라매공원 생활권, 도심 속 쾌적한 주거단지로 국민 평형대인 59㎡, 84㎡ A.B.C-TYPE 4–BEY 판상형, 타워형 맞통풍 구조 및 설계로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며, 선착순 발코니 확장 무상이다.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
원로 서양화가로 한민족의 철학, 문화, 역사를 연구하고 전하는 국학의 정신과 화가의 경험을 융합해 몸의 정체성과 가치를 극대화 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원암 장영주 작가가 전시회를 갖는다.장영주 작가의 제15회 개인전 ‘우먼 인 블랙’은 충남 천안 리각미술관에서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우주와 자연과 몸, 명상을 통해 화폭에 구현된 사람의 우주와 하나된 몸”으로 작품 33점을 선보인다.작가는 오랫동안 명상 상태에서 ‘몸’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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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공급 기반을 대폭 강화한다. 시는 취수원 다변화, 정수역량 확충, 노후 관망 정비를 3대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 중·장기 물 관리 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우선 특정 수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대체수원 확보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표 사업인 ‘연곡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은 2023년 6월 사업이 확정된 이후, 2024년 3월 환경부 및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약을 체결하며 본궤도에 올랐다. 해당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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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AI 시대에 생존하는 법오늘날 우리 사회는 세 개의 축이 맞물리는 변곡점에 서 있다. 인공지능의 보편화, 산업 구조의 재편, 그리고 급격한 고령화이다. 이 변화는 단일한 흐름이 아니라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그 속도와 파급력은 개인의 진로와 커리어 선택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해 온 수출 중심의 제조업 구조는 글로벌 공급망의 변화와 관세 장벽이라는 현실 앞에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중국의 압도적인 물량 공세와 국제 정세 변화 속에서 많은 제조 기지들이 해외로 거점을 옮기고 있으며, 국내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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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도내 22개 구·시·군선관위 사무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계획 회의를 개최하고,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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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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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선납 시 5% 세액공제
서울 강동구는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5%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1월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의 달로, 이 기간에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하면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개월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연세액을 신고·납부하려는 주민은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이택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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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판로’ 동시 지원
영등포구가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자금 지원과 판로 개척을 동시에 지원한다고 밝혔다.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임대료 부담, 소비 위축 등이 겹치면서 지역 기업들의 경영 환경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이에 구는 단기적인 처방을 넘어, 사업을 지속하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에 초점을 맞춘 지원책을 마련했다.먼저 구는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활용해 총 7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연 1.5% 저금리로 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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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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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하는 금융에서 포용 금융으로”…신용평가체계 전면 손본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용평가시스템은 잔인한 금융의 높은 장벽이 아니라 포용 금융의 튼튼한 안전망이 돼야 한다”며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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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신규 메인 스토리를 선보인다.넥슨은 27일 ‘블루 아카이브’ 메인 스토리 Vol.6 ‘흘러간 시간들의 오라토리오 편’ 제1장 ‘경계 너머의 풍경’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이번 스토리는 기존 ‘에덴조약 편’에서 적대 세력으로 등장했던 ‘아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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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설 앞두고 중소기업에 특별운전자금 5000억 지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25일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5000억원 규모의 '설 명절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신규 운전자금과 기일이 도래한 중소기업 대출 만기연장이 대상이다. 신규 대출 2500억 원과 만기연장 2500억 원 등 총 5000억 원 규모로 운용된다. 지원 대상은 상업어음 할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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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 종료 뒤 일시적으로 잠재웠던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결국 장 대표 단식이 '쌍특검 수용'은 물론 보수 결집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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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대차차 '아틀라스'가 쏜 공포...노-로 갈등의 서막 " 연봉 1억3천 숙련공vs로봇 "'존 헨리의 비극' 재현되나?
“인간의 숙련이 알고리즘으로 치환되는 시대, 울산 현대자동차 노조의 선전포고는 생존을 향한 마지막 비명인가.”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공개된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 계획에 대해 공식적인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종철 지부장은 지난 22일 발행된 소식지를 통해 기술 도입 과정에서의 노사 합의 부재를 강력히 비판하며, 로봇 도입이 가져올 고용 충격에 대해 배수진을 쳤다. 기자의 눈에 2026년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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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택 전 영양군수, 6·3지방선거 출마 선언…‘영양형 기본소득’ 전면 제시
국민의힘 권영택 전 영양군수가 27일 오전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 영양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권 전 군수는 인구 감소와 지역 활력 저하, 농업 기반 약화를 영양의 구조적 위기로 진단하며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다시 한 번 군민 앞에 서겠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