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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13시간전
충북 제천시가 일상 속 탄소 줄이기를 실천하는 시민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자동차를 적게 타거나 전기, 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한 실적에 따라 혜택을 주는 제도다. 자동차 분야는 제천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차 소유자가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법인이나 단체 소유 차량과 전기, 수소,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자동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자는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으며 보상금은 12월에 현금으로...
‘미투’ 공방과 관련 단식을 벌이던 더불어민주당 유행열 청주시장 출마예정자가 11일간의 단식을 끝냈다.유 출마예정자는 5일 “충북도당이 사고당으로 지정되면서 단체장 공천 업무가 중앙당으로 이관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더 이상 충북도당 앞에서 단식을 이어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단식 중단 이율ㄹ 밝혔다.이어 “단식 투쟁은 거짓 선동으로 공천 과정을 흔드는 정치공작 세력에 충북도당이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며 “이제 중앙당의 공정한 자격심사를 믿고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그는 지난달 19일
대전 유성구가 50~69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5060청춘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배움의 기회를 넘어 신중년의 역할 확대와 사회 기여로의 연계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입문·성장·활동·사회기여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입문 과정은 자산관리와 재테크, 해설이 있는 영화, 작곡가를 알면 음악이 들린다, AI 활용 기초 과정 등의 주제로 운영된다. 성장 과정은 평생학습 전문강사 양성 과정, AI 활용 자서전 제작, 심리분석 통한 관계역량 강화 등 실천 중심의 심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는 자발적
△학사부총장 원구환 △산학연구부총장 김종하 △대학원장 유천성 △특수대학원장 송희석 △사범대학장 김재철 △공과대학장 김건하 △생명·나노과학대학장 권영인 △스마트융합대학장 김명준 △아트&디자인테크놀로지대학장 신영진 △탈메이지교양·융합대학장 이용철 △교무교육혁신처장 조인성 △기획조정처장 최승오 △사무처장 오연철 △미래전략처장 성인하 △입학홍보처장 이동철 △대외협력처장 하성호 △취업·창업처장 이상훈 △산학연구처장 김운중 △비서실장 노인석 △감사실장 심희섭 △인권센터장 조화진 △국책사업기획단장 이진호 △전략IR센터장 곽동철 △평생교육원장 한
tags :#인사
충북국제교육원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읽기–이해–토의–표현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참여 중심의 영어 수업 ‘리딩클래스’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영어 그림책과 코믹북, 원서 등의 읽기 자료를 활용해 영어 문해력과 어휘력,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청주, 북부, 남부, 중부 등 5개 교육장에서 지역별 여건과 학생 특성을 반영해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교육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항구적인 통합법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김 지사는 4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일, 2월 임시국회가 끝나면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사실상 어려워지고, 대구경북도 제외됐다”며 “그동안 대구경북도 하는데 대전충남만 빠지면 좋은 기회를 놓친다고 압박했지만, 애초에 광주전남만 통과시켜줄 심산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에 쫓긴 졸속 통합은 안 된다. 통합 속도가 늦어지더라도 우리가 요구하는 재정과 권한이양이 포함된 통합법안을 만들어 2-4년
충북 충주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돕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월 11일을 ‘워킹데이’로 지정해 운영한다.‘워킹데이’는 숫자 ‘11’이 두 다리로 걷는 모양과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올해는 ‘2026년 충주를 걷다, 건강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생활속에서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인 ‘워킹데이 걷기 3·3·3 수칙’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수칙에는 △승강기 대신
대구지방국세청은 3월 9일 대구광역시와, 10일에는 경상북도와 생계가 어려운 국세체납자에 대한 복지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3월 5일 출범한 대구지방국세청 체납관리단이, 실태확인 과정에서 생계가 어려워 복지혜택의 지원이 필요한 국세 체납자를 확인해 각 지자체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통보하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통보받은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혜택 등을 검토해 상황에 적합한 돌봄 사업 등을 지원함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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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원강이 최근 튀르키예 파트너사를 한국으로 초청해 기술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초정방문은 튀르키예 현지 거래처 관계자들이 원강의 생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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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TLS 인증서 유효기간이 398일에서 200일로 줄어든다. 내년에는 100일, 2029년에는 37일로 단축된다. 2029년 기업·기관은 한 달 반 마다 인증서를 갱신해야 하며, 수동 인증서 관리로는 해결할 수 없게 된다.TLS 인증서는 PKI의 핵심 구성요소이며, 기존 PKI는 장기적으로 유효한 TLS 인증서를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다. TLS 인증서 수명주기가 단축되면서 PKI 재구축 필요성도 제기된다. 글로벌 PKI 솔루션 기업 키팩터 조사에서 기업의 98%는 PKI 재구축이 필요하다고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10일 신작 판타지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의 세계관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7세기경 제국들이 팽창하며 문명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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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2025년 우수 농축협 시상식 결과 삼호 신북 땅끝농협 등 120곳 수상 영예급변하는 글로벌 금융 환경과 기후 위기로 인한 농업 경영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지역 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농축협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농업인의 실익을 증진하고 소멸해가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거점으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매년 열리는 농축협 종합평가는 단순한 실적 경쟁을 넘어, 대한민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부산영상위원회가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제작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창작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신설한 ‘2026 AI 창작자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지역 영화·영상 창작자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3월부터 10월까지 총 8개의 교육 과정과 3개의 특강으로 운영되며,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영상산업센터, 부산아시아영화학교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 과정은 AI 기술을 영화·영상 제작 과정에
전국한우협회는 지난달 23일 한·브라질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쇠고기 수입위험평가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은 사상 초유의 소값 폭락과 생산비 급등으로 사지에 몰린 한우 농가들에게 사형 선고나 다름없다고 밝혔다. 협회는 “정부가 말하는 '속도전'은 결국 국내 한우산업의 붕괴를 가속하는 일”이라며 “브라질이 요구해온 국내 쇠고기 시장의 빗장이 열릴 가능성이 커져, 한우농가는 정부의 안일하고 편향된 통상 외교”라고 강력히 규탄했다.메르코수르는 브라질·아르헨티나·파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임기 만료로 물러나는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후임으로 3선 의원 출신의 박창달 전 한나라당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10일 교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 복현캠퍼스 본관 앞 목련꽃이 꽃망울을 터뜨려 교내를 오가는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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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무단결제 피해 확산 점검 손 놓은 경남경찰청
경남 시군별로 개인 신용카드 온라인 무단 결제 피해 확산 여부를 확인하겠다던 경남경찰청이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꿨다. 경찰은 18개 시군 23개 경찰서에 접수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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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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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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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웹젠에 500만원 과태료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웹젠이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에 대한 서비스 종료를 검토중이었음에도, 이를 숨기고 거짓된 사실을 알리는 등 위반 사실을 적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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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의협 한특위 "면허범위 일탈 조사해야"
일부 지역 한의사가 방문진료 과정에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를 시행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면허 범위 일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조사와 제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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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많아도 안 해…IT 인재 절반 이상 관리직 기피
IT 인재의 절반 이상이 관리직을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일본 IT미디어가 전했다. 레바테크가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관리직 경험이 없는 IT 인재 21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35.6%는 ‘전혀 원하지 않는다’, 21.4%는 ‘거의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반면, ‘매우 원한다’는 4.2%, ‘약간 원한다’는 14.3%에 불과했다. 특히 20대는 관리직 희망과 비희망 비율이 비슷했지만, 30대 이후부터는 관리직 기피 경향이 뚜렷해졌고, 50대에서는 7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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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현물 ETF, 골드만삭스·피델리티도 참전…기관 투자자 본격 유입
솔라나 현물 상장지수펀드가 57%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제임스 세이퍼트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솔라나 ETF의 13F 보고서에서 주요 시장조성자와 암호화폐 투자 회사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가장 큰 보유자는 암호화폐 전문 벤처 캐피털 일렉트릭 캐피털 파트너스로 나타났다.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피델리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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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중장년 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 원 지원
서울 강북구는 미취업 중장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중장년 취업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오는 4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그동안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통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시험 응시료를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중장년층까지 확대해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격시험 응시료 부담을 덜고, 중장년층의 적극적인 취업 준비와 직무능력 향상을 도울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북구에 주소를 둔 40세 이상 미취업자로, 현재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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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년 취업지원금 50만 원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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