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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기 논설위원 정부가 광역자치단체 행정통합 지역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속도전을 내고 있다. 지방선거에서 통합 자치단체장을 선출하자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확대의 중요성을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양국은 지역, 글로벌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한일,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뜻을 함께했다. 동북아 지역 한중일 3국이 최대한 공통점을 찾아 함께 소통하며 협력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어 “양국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구축에 대한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A등급’ 달성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398억 확보의령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난 관리 행정을 펼친 결과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군은 객관적인 재난관리 역량 입증과 빈틈없는 현장 대응, 항구적 재해 예방 기반 마련,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등 전방위적인 노력으로 ‘안전 1번지 의령’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 역량 입증…자연재해 안전도 2년 연속 ‘A등급’의령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3월 발생한 온양·언양 산불피해지에 대한 복원·복구를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16일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이순걸 군수와 산불 피해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양·언양 산불 관련 피해 복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산불피해지 복원·복구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산불피해지 복구 목표는 △산림의 구조와 기능 회복 △산지재해 방지를 위한 항구적 복구 △산림의 공익적 기능 및 경제적 가치 증진 등 3가지를 중점으로 둔다. 산불피해지 복구 원칙은 △자연 회복력 우선 △산지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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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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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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