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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임직원, 목포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기탁

8시간전
강성휘 목포시장은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임직원들이 목포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광주은행은 지난해에도 23개 지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830만 원을 기부했었다 올해는 1,000만 원으로 확대해 2년 연속 목포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한편 1968년 설립된 광주은행은 1,6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호남권 대표 금융기관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난 20일 목포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최근 수도권 주택시장에서 서울 공급 감소와 매물 감소 흐름이 맞물리며 경기권 주요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서울 내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매매가와 전셋값 부담이 이어지자, 서울 접근성을 갖추면서도 상대적으로 현실적인 자금계획을 세울 수 있는 경기 남부권 주거지가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부동산 업계에서는 이 같은 흐름을 서울 공급 감소에서 시작된 수요 이동 현상으로 해석하고 있다. 서울 내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면 매물이 줄고, 가격 부담이 높아진 수요자들이 경기권 주
롯데건설이 사용기한을 50년으로 늘린 장수명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모듈을 개발해 건설현장에 적용한다.롯데건설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건물 수명주기를 고려한 장수명 BIPV 모듈 개발’ 국책과제의 일환으로 ㈜엡스코어와 이번 기술을 공동 개발, 서울 ‘서초동 역세권 청년주택’ 건설현장에 적용했다.BIPV는 건물 외벽에 설치돼 전력생산과 건축 외장재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며, 별도의 설치 면적이 필요 없어 시공 면적이 부족한 도심 건물에서 활용도가 높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성공적인 투자를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요건은 '고정 수요'와 '개발 호재'다. 최근 상가 시장에서는 대규모 주거 단지를 배후에 둔 항아리 상권이거나, 대형 업무·연구 시설 밀집 지역에 위치해 주중과 주말 구애 없이 유동 인구가 유입되는 곳이 주목받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대구 동대구역 및 벤처밸리 일대에 공급되는 '벤처밸리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가 상가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상가는 앞서 100% 분양을 완료한 아파트 540세대와 오피스텔 56실을 합쳐 총 596가구의 확실한 자체 고정 수요를 품고
타나이 강우레이더 설치… 실시간 강우 감시·홍수예측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개발도상국 기후재난 대응 역량 제고 위해 기술 지속 확산 앞장” 한국의 홍수예측 및 재난관리 기술이 필리핀에 전수, 기후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필리핀 홍수예경보체계 고도화 사업 일환으로, 필리핀 국가 수도권 메트로 마닐라 상류 유역인 리잘주 타나이 지역에 강우레이더 기반 관측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SP삼화㈜는 ‘바이오기반 가소제 및 소포제를 포함하는 이액형 폴리우레아-우레탄 도막방수재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의 특허를 취득하고 공시했다.이번 특허는 건축물 방수 도장에 널리 사용되는 폴리우레아 도막 방수재에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부산 출신 가수 나훈아를 활용한 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를 제안하며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섰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 송도스카이파크에서 회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명운동 확대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나훈아 노래 부르기 등 가족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마지막 순서로 '고향역'을 합창하며 거리 조성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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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21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고객접점 부문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하나은행은 이번 조사에서 오프라인 대면 접점 뿐만 아니라 비대면 채널인 콜센터 부문까지 동시에 1위를 석권하며, 손님과 만나는 모든 온·오프라인 소통 접점에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금융 서비스 품질을 입증했다.​특히, 올해 조사에서 하나은행은 직원들의 탁월한 업무지식과 정성 어린 고객배려, 그리고 따뜻한 배웅인사
위메이드맥스는 21일 자회사 라이트컨에서 개발한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를 한국과 대만에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글로벌 누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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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기계 기업 DN솔루션즈가 항공산업에서 사용되는 난삭재 가공에 특화된 수직선반 복합가공기 'PUMA VTR 1620 M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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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건물 안에 있던 3명이 구조됐다. 화재 세대 거주자가 로봇청소기에서 불꽃이 튀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하면서 로봇청소기 발화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전 10시 27분께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한 세대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차량 36대와 인력 13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전 10시 47분께 큰 불길을 잡은 뒤 낮 12시 4분 완전히 진화
부광약품이 창사 이후 처음으로 반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회사는 본업 경쟁력 강화와 연구개발 성과,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효
▲ 김숙 씨 별세- 김홍규 씨 부인상- 김도연 씨·김도형 씨 모친상- 박장우 씨 장모상 - 박세원 씨 외조
공무원의 시간외근무 인정 기준이 변경된다. 정부가 기존 하루 4시간으로 제한했던 초과근무 인정 상한을 폐지하고,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보상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에 나선다.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시간외근무수당 관련 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현재 공무원은 하루 최대 4시간까지만 시간외근무로 인정받을 수 있어 업무량이 집중되는 시기에 장시간 추가 근무를 하더라도 초과분에 대한 보상을 받기 어려웠다. 정부는 이러한 제도가 실제 근무 여건과 맞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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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은 21일,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건축규제 완화 특례에 소음방지대책 수립기준을 추가하는 내용의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좁은 블록 단위로 추진되는 대표적인 소규모주택정비사업으로, 정비구역 면적이 작고 사업구역이 협소한 것이 특징이다. 현행법상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시행자는 입주민을 소음으로부터 보호할 최소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우리나라 농식품 공급망이 기본적인 안정성은 유지하고 있지만, 기후변화와 국제 공급망 불안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진단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제시했다.농경연은 연구보고서 ‘농식품 공급망 분석과 발전방안’을 통해 국내 농식품 공급망의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연구에서는 국제적으로 활용되는 SCOR 모델을 적용해 국내 농식품 공급망의 안정성을 분석했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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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내국세 연동 유지 방침을 재확인했다. 최 장관은 21일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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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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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봉사·나눔으로 물든 평창…여름방학 앞두고 따뜻한 공동체 활짝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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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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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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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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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도 일도 함께”… 영진전문대 가족 4인의 특별한 도전
3시간전
“점심 한 끼를 함께 먹으며 하루를 이야기합니다. 예전보다 가족 간 대화가 훨씬 많아졌습니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에서 배움으로 하나 된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실내장식과를 졸업한 김태현 씨와 딸 주연 씨, 미래라이프융합과에 재학 중인 아내 김휘순 씨,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첫째 딸 수지 씨까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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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 영아 동반 키즈프렌들리 부모교육 성료
3시간전
계명문화대학교가 달성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7월 10일 영아 양육자를 위한 키즈프렌들리 부모교육 ‘그림책, 부모와 아이를 잇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 자녀를 맡길 곳이 없어 부모교육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영아 양육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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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성장한 조일알미늄(주), 미래를 키우다
3시간전
국내 알루미늄 압연 산업을 선도하는 조일알미늄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경산시장학회는 지난 21일 조일알미늄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영호 조일알미늄 대표이사는 “오늘날 기업이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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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진서 시의원 "4차례 부결 광명산업진흥원, 즉각 철회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설진서 광명시의원이 광명시가 강행하려는 '광명산업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광명산업진흥원은 제9대 광명시의회에서 '시기상조', '혈세 낭비', '낙하산 인사 우려' 등을 이유로 이미 네 차례나 부결된 사안.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당인 제10대 의회가 개원하자마자 민주당 소속 시장과 시의원들이 산업진흥원 설립을 밀어부치고 있는 상황이다. 산업진흥원 설립은 향후 5년간 출연금을 포함해 186억원이 넘는 혈세가 투입되고, 매년 30억원이 넘는 운영비가 소요된다.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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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AI·AX·미래모빌리티 중심 미래산업도시 도약… 경북과 경제 원팀 구축
3시간전
경산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미래성장을 견인할 핵심 경제현안을 경상북도와 공유하며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경상북도와 경산시 국·과장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