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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실칼럼]울산·포항 ‘수소 메가프로젝트’를 제안한다

석탄 대신 100% 수소를 사용해 철광석을 녹여 쇳물을 만든다는 포스코의 하이렉스는 차세대 친환경 수소환원제철 기술이다. 포스코가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여 탈탄소로 가겠다는 이 프로젝트가 실증·상용화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철강의 탈탄소 여부는 철강이 투입되는 전방산업의 탈탄소 여부에 그대로 직결된다. 철강의 탈탄소 없이는 제조업의 탈탄소도 없다. 한 기업이 짊어져야 할 짐이 아니라는 얘기다. 정부는 지금 국가 차원에서 탄소중립 로드맵을 압박하고 있다. 최악의 경우 포스코가...
울산시의회가 지체되고 있는 제2혁신도시 유치와 울산의료원 설립 사업을 조기에 가시화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서명운동 등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은 20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하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제2혁신도시 유치와 울산의료원 조기 설립을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북구 창평동 북울산역세권 일원이 광역교통 접근성과 부지 확장성 면에서 제2혁신도시의 최적지라는 점에 뜻을 모으고, 북구 범구민추진단과 발맞춰 8월 본격화된 서명운동에 힘을 보태 정부와 울산
국민의힘 지도부가 2028년 총선을 1년 7개월 앞두고 울산 6개 지역구를 비롯해 전국 253개 모든 당협위원장에 대해 사실상 경선 형태로 당원 투표 방안을 두고 최고위에서 찬반 격론을 펼쳤으나 ‘결정 보류’했다. 20일 보수 야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와 당권파는 당원 투표를 통한 전면 재선출에 무게를 실은 반면, 정점식 원내대표와 비당권파가 절차와 향후 파장 등을 이유로 우려를 나타내면서 당내 이견이 충돌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오늘 최고위에서 논의된 당협위원장 선출 방안에 관해서는 결
고령층 일자리 참여자들의 근무 중 발생 가능한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울산중구노인복지관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복지관은 지난 14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종사자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현장 실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활동 중인 전문 강사진이 직접 파견되었다.이 프로그램은 작업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마주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위급 사태에 어르신들이
여야 정치권이 전날에 이어 20일에도 조희대 대법원장의 이른바 ‘서면 임명 제청’을 두고 날 선 공방을 펼치며 극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법관 후보를 서면으로 임명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사퇴 공세를 이어갔다. 다만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조율한 뒤에 후보를 제청한다는 관례를 깨고 ‘사법 정치’를 했다는 여권 진영 내 고강도 비판에도 불구하고 당 지도부는 탄핵 추진 자체에는 신중한 기조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김민석 대표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전국에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한다’
울산북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일 북구청장실에서 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지원을 위한 성금 70만원을 북구청에 전달했다.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상정,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충분한 숙고 없이 여당이 국회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다며 반발했다.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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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임신부 가족을 대상으로 숲태교 여행 ‘우리 아기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름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캠프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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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가스공사 노사는 상생 선언을 통해 재무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26일 한국가스공사는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
치열했던 'LCK'의 정규 시즌은 막을 내렸지만 우승을 향한 레이스는 이제 막 시작된다. 본격적인 플레오프에 앞서 열리는 플레이-인에는 단 두 팀만이 플레이오프로
신한투자증권이 신한금융그룹 통합 앱 '슈퍼SOL'에서 미국 상장기업의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어닝콜 라이브' 서비스를 출시한다. 26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어닝콜 라이브 서비스는 27일 새벽 진행되는 엔비디아 2분기 어닝콜부터 제공된다. 미국 기업 실적발표 실시간 통역 및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고지했다.어닝콜은 기업 경영진이 분기 실적과 함께 주요 경영 성과, 향후 사업 전망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일본 고등학교 교사 50명이 26일 광명 경기항공고등학교를 찾아 항공·로봇 등 미래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한일 교육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서울·경기 지역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이날 ‘제6회 한일 고교교사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고교교사 방문단을 맞아 학교 교육과정과 실습시설을 소개하고 양국 교육자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에는 일본 고교교사 50명을 비롯해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과 담당 장학사, 경기항공고 교사 등이 참석했다.‘한일 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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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실종된 지 104일 만에 거주지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씨의 최초 실종신고 접수 당시 경찰의 첫 수색부터 엉뚱한 곳에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인은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15분께 거주지를 나온 후 거주지에서 직선 거리로 약 400m 떨어진 야자수 농장에서 지난 25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5월 15일 오후 6시43분께 첫 실종 신고를 받은 후 한림항 주변을 중심으로 장씨를 찾다가 오후 9시16분께 수색을 종료했다.실종 사건을 담당한 A경장이 사건을 종결 처리, 수색 인력이 2시간30분 만에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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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TPT 상장을 기념해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이화선 작가와 대형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지난 25일 섬유센터에서 ‘트리플 플러스 스페셜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TPT 상장의 의미와 새로운 출발을 대형 화폭에 담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TPT 상장을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기록하는 동시에 상장 이후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화선 작가는 참석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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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하청노동자 김승모씨가 숨진 HL만도 평택공장이 충분한 안전대책 없이 작업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사고 한 달이 지났지만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책임자 규명 등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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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김종억 의원과 권병손 의원이 여야를 넘어 이동읍 반곡선 도로 개설 문제 해결에 공동 대응하고 나섰다.두 의원은 26일 용인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농어촌도로 이동읍 반곡선 2구간 개설공사’ 주민간담회를 공동 개최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주민 요구사항을 점검했다.반곡선 2구간은 처인구 이동읍 서리 477번지 일원에 농어촌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서리 1166-2번지에서 1051-8번지까지 총 680m 구간에 폭 4m 도로를 조성하는 계획으로, 현재 실시설계가 완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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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축협은 지난 14일 달전리 한우명가 회의실에서 2026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수혜 학생들을 격려했다. 가평축협은 매년 조합원 자녀 인재 육성 지원사업의 하나로 학업이 우수한 조합원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고등학생 7명과 대학생 9명 등 조합원 자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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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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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박람회, 8월 마지막 주말 FXCO서… 웨딩홀부터 허니문까지 한자리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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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스만 늘어난 포항…부천전 0-3 완패 ‘대수술 필요’
포항스틸러스가 부천과의 경기에서 완패를 당하며 팀을 대수술해야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포항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경기서 0-3으로 무릎을 꿇었다.포항의 문제는 심각했다.전반 시작 이후 후반 14분 조르지가 투입될 때까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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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교육감, 강원교육장학회 이사장 선출…학생 꿈과 성장 든든히 뒷받침
강삼영 강원도교육감이 강원교육장학회 이사장에 선출되며 도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장학사업 강화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0일, 재단법인 강원교육장학회 이사회를 열고 강삼영 교육감을 신임 이사로 선임한 데 이어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강삼영 신임 이사장은 취임과 함께 지역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다. 강 이사장은 “강원의 아이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그 꿈이 다시 강원의 내일을 키우는 힘이 되는 선순환이 필요하다”며 “강원교육장학회가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디딤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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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그룹, AI 이용 공격으로 몇 달만에 전 세계 3위 등극”
랜섬웨어 공격 그룹이 AI 코딩 도구를 이용해 3일만에 랜섬웨어 관리 패널을 구축했으며, 몇 달만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공격을 단행했다. 체크포인트는 2분기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을 분석한 블로그를 통해 이 기간 세 번째로 많은 공격을 벌인 ‘더 젠틀맨’ 그룹의 사례를 인용하면서 AI가 랜섬웨어 공격을 어떻게 바꾸는지 설명했다.더 젠틀맨의 백엔드 시스템과 채팅 기록이 유출되면서 이들의 운영 방식이 공개된 바 있는데, 이들은 9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관리자인 Zeta88이 AI 코딩 도구를 사용해 3일만에 랜섬웨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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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금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국수' 그릇에 담은 따뜻한 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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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금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금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금호동주민센터 푸드뱅크실에서 지역 어르신 250여 명을 초청해 ‘행복국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대접하고, 주민과 어르신이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을 정성껏 맞이하고 국수를 비롯한 음식을 준비해 한 끼의 식사에 온정을 더했다. 어르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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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류 무단이동 차단…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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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이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무단이동에 대한 현장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6일, 정선지역에서 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군과 함께 소나무류 무단이동 합동단속을 실시했다.이번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제재소와 조경업체 등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합동단속반은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 여부를 집중 점검하는 한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무단 이동 금지사항을 안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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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주·세종·전북 "5극·3특 함께 성장해야" 균형발전 촉구
강원·제주·세종·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에서 특별자치시도가 소외돼서는 안 된다며 균형 있는 지원과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촉구하고 나섰다.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는 지난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특별자치시도 간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5극 3특 균형성장’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강원·제주·세종·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 참석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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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인사이드] "AI가 사람보다 AI 더 많이 쓴다"...에이전틱AI發 변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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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겅시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9월 10일까지 진행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는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자전거 수리점을 이용하기 어려운 읍·면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오는 9월 10일까지 총 9회 실시키로 했다. 8월 25일 호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터 진행한 이 행사는 타이어 펑크와 브레이크·기어·체인 등 주요 부품을 점검·수리해주고, 자전거 안전점검과 공기 주입,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