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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2026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실시

김진수 기자 = 기장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2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산정 대상...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사계절이 즐거운 축제, 한강이라 더 재미있는 축제’ '2026 한강페스티벌'과 함께 할 민간협력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2026 한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의'모두를 위한 AI 인재양성방안'에 발맞춰,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원들의 실천 사례를 담은 자료집을 제작·배포한다. 본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5일,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폐막식에는
김만식 기자 = 구리시의회는 2월 4일 17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여성리더회가 5일 행궁동 어울림센터 공용주방에서 ‘장학기금 마련 젓갈 포장 행사’를 열었다.김미애 수원시여성리더회 총회장과 이지영 수원시여성
중부뉴스통신 = 파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금촌1동 행복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학력인정 문해교육 중학 3단계 과정 졸업식에 참석했다.이번 졸업식은 파주교육지원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가 연평균 668명으로 확정되면서 의료계 내부에 거센 후폭풍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결정이 단순한 정부-의료계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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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부산시가 10일 오후 청와대를 방문해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를 위한 ‘행정통합 관련 광역자치단체장 공동 건의문’을 전달하고 정부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이재명 대통령의 '트럼프 흉내 내기 SNS 정치'가 연일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연일 자신의 X에서 주택 등 부동산 문제와 주식, 설탕부담금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국민의 의견을 물으며 이슈몰이를 하고 있다.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트럼프 흉내 내기 SNS 정치'에 빗대 비판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를 통해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히면 언론이 실시간으로 반응하며 이슈를 선점해 나가고 있는 걸
토스 행운퀴즈 2월 10일 새로운 문제가 공개됐다.화요일인 2월 10일 오후 6시경 진행되고 있는 토스 행운퀴즈 '키움증권'관련 문제는 "14세 이상 OOOO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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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자동화 및 메시징 플랫폼 노티플라이를 운영하는 그레이박스가 일본 및 아시아 시장 타깃 고객사를 위해 라인 메시지 발송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노티플라이는 기존 카카오 알림톡·친구톡, 문자, 이메일, 앱 푸시, 인앱 메시지에 이어 라인 채널까지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국내뿐 아니라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옴니채널 환경을 완성했다.라인은 일본 인구의 약 80%가 사용하는 메신저로, 일본에 진출한
육군이 코브라 헬기 추락으로 숨진 준위 2명을 순직 결정했다. 9일 오전 11시 4분쯤 경기 가평군 조...
제주특별자치도가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에 본격 나선다. 제주도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10일 오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제주 크리에이터경제 활성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부터 본격 추진될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지원사업을 로컬크리에이터들에게 설명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지난해 지원사업에 선정된 도내 로컬크리에이터 20여 개 사가 참석했다.제주도는 크리에이터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으로 ▲로컬크리에이터 전용펀드 운영 ▲제주 스타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제주형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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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의 국가관리항 전환을 놓고 제주특별자치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10일 해양수산부와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신항 건설 사업비를 지원하는 조건으로, 제주항의 관리권을 정부에 이양하는 조건을 제시했다.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과 맞물려 제주지방해양수산청의 국가 사무는 제주도에 이양되면서 제주항은 지방관리 무역항이 됐다. 제주항의 화물·여객 운항 지원, 항만 물류, 유지·보수 등 전반적인 관리를 제주도가 맡고 있다.해수부는 부산·인천·평택·목포·군산·동해·포항 등 전국 14개 국가관리 무역항에 대해 정부가 항
임광현 국세청장은 설을 앞두고 2월 10일 중증 장애아동 생활 시설인 '라파엘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임 청장은 라파엘의 집 입소 아이들과 담소를 나누고,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중증 장애가 있는 어린이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교사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아이들을 보살피는데 필요한 기저귀, 물티슈 등 후원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임광현 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이들의 순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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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마지막 해인 2027학년도 수능에서 N수생 규모가 16만명대 초반대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통상 수능 개편 직전년도에는 N수생 규모가 감소하나, 의과대학 정원 확대 가능성이 N수생 증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190개 대학에서 정시 전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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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닉스, 中 뉴소닉과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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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사칭해 테러 메모 남긴 30대 송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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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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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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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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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기자전거 구매 지원
충북 청주시는 올해 전기자전거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1가구당 1대에 한해 최대 30만원까지 지급한다.신청은 오는 27일부터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시는 다음 달 추첨을 통해 대상자 3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이형모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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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장 훈풍 … 기업 73.4% “신입 뽑는다”
올해 국내 기업 10곳 중 7곳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인것으로 조사됐다.10일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873개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확정했다'는 기업은 73.4%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 대비 7.9%포인트 증가한 수치다.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채용계획 확정 응답은 각각 전년보다 33.3%포인트, 14.7%포인트 상승한 87.3%, 81.1%로 조사됐다.같은 기간 중소기업의 경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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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보험대리점 직원·고객 짜고 보험금 가로챈 정황 포착
충북 청주의 한 보험대리점 직원들이 고객과 짜고 보험금을 가로챈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보험사기방지법 위반 혐의로 보험대리점 설계사들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이들은 고객들을 각종 보험에 가입시킨 뒤 보험사를 속여 거액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내부 직원의 제보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관련자들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중이다.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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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줘주기식 `특례의 덫?' … 실질적 차별화가 먼저다
전국 자치단체들이 앞다퉈 `특별간판'을 걸고자 하는 명분은 소멸위기, 낙후성 탈출 등이다. 특별을 붙이지 않으면 소외 또는 뒤쳐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심리도 있다. 하지만 특별지방자치단체라도 모두 성공적이지만은 않다.특별자치제를 시행하고 있는 지역의 현주소로 볼 때 과연 만족스럽게 운영되는 지자체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제주도는 국제자유도시를 표방하며 가장 먼저 특별자치도로 출범했다. 하지만 `무늬만 특별자치도'라는 평가가 나온다.제주도는 지난 20여년간 중앙정부의 권한을 가장 많이 이양받은 성공 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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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욕' vs `수성' … 충북도의원 ‘리턴매치’ 주목
지방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출마 예정자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특히 지난 지방선거 당시 낙선했던 전 충북도의원들이 설욕전을 준비하면서 곳곳에서 리턴매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0일부터 도의원 및 시장·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받는다.역대 충북도의원 선거는 대체적으로 여당이 압승하는 상황이 반복돼 왔다.도의회는 문재인정부가 들어선 뒤 1년 만에 치러진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27석으로 우세를 보였으나, 윤석열정부가 들어선뒤 치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