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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안전에 AI·스마트를 입혔다

쌍용건설이 AI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에 적극 도입하면서 안전 경영에 나서고 있다.쌍용건설은 기존에 안전관리자의 눈으로 관리하던 CCTV 안전관리를 넘어 AI를 활용한 지능형 AI CCTV를 현장에 도입했다.지능형 AI CCTV는 AI가 현장 CCTV를 통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위험 요인을 사전 경고하는 시스템이다. 작업자의 부주의한 행동, 부정확한 움직임 등을 파악해 사고를 방지하고, 추락 및 낙하 등의 사고는 바로 경고하는 등 사전 대응과 실시간 대응을 통한 사고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그랜드썬기술단이 대림제지 파주·오산공장에 총 3.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한다. 사업장별 전력사용 환경과 건물 구조에 맞춘 설계를 적용해 전기요금 절감과 ESG 경영을 지원한다.그랜드썬기술단은 대림제지 파주공장과 오산공장에서 총 3,519.36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설치 규모는 파주공장 2,207.36kW, 오산공장 1,312kW다. 그랜드썬기술단은 사업장별 전력사용 환경과 설치 여건을 토대로 적용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을 검토하고 사업 신청부터 설계
‘2026년 섬 방문의 해’ 맞아 10월 1일~11월 4일 섬 여행 경비 지원‘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여수 지역 섬 방문객 여객선 50% 특별 할인 정부가 섬 여행 활성화 및 관광 촉진을 위해 1박 이상 섬 방문 여행객에게 경비를 지원한다.행정안전부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1박 이상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여행 경비를 지원한다.지난 7~8월 처음 시행,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9월 5일
장기간 지연됐던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1.2GW 발전사업이 마지막 300MW 사업자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이번 공모가 마무리되면 1단계 전체 사업자 선정이 완료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안착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0월 19일까지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300MW 발전사업 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새만금 사업지역 방조제 내측 3.24㎢ 수면에 300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하고 준공 이후 20년간 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서울 도심에 향후 3년간 매입임대주택 2만호를 공급한다.LH는 8일 서울 종로구 소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고, 도심 내 청년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김남근 국회의원, 오기형 국회의원, 이용선 국회의원, 이성훈 LH 사장, 청년 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LH가 서울 도심에 확보한 신축매입 청년주택을 둘러보며 평면과 마감, 빌트인 가전 등 주거 여건을 점검한 뒤 간담회와 토론을 진행했다.매입임대주택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최근 방한한 부 다이 탕 하노이 시장을 만나 베트남 사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부 다이 탕 시장은 쩐 타인 만 베트남 국회의장과 함께 지난 6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하노이시 인프라 투자 활성화 관련 논의를 위해 지난 8일 서울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대우건설을 비롯한 국내기업과 면담을 진행했다.앞서 하노이시는 지난 6월 ‘100년 비전 마스터 플랜’을 발표하고 홍강을 중심으로 도시 공간 구조를 전면 재편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다층·다극·다중심
수도권매립지 관련 공공 데이터가 개방된다.기후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9일 업무 수행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생산·축적해 온 폐기물·환경·자원에너지화 관련 데이터를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개했다.공사는 그동안 축적해 온 다양한 데이터 가운데 대국민 개방 가치가 높은 정보를 발굴하고, 공개 가능 여부와 활용 가치 등을 면밀히 검토해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개방해 왔다.올해는 주요 시설 운영 및 환경관리와 관련된 데이터 8건의 공개를 완료하는 등 총 70건에 달한다. 이번에 공개한 데이터는 ▲바이오가스
8시간전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투신 시도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으로 지목된 학생과 피해를 호소하는 학생이 각각 제기한 학교폭력 사안이 학교폭력심의위원회에서 학교폭력이 아니라는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정치하는엄마들’과 학교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학부모는 지난 11일 성명을 내고 지난해 11월 투신을 시도했던 학생을 도와준 A학생이 지난 5월 학생 2명을 학교폭력으로 신고하자 다음날 이중 한 명으로부터 학교폭력으로 맞신고를 당했다고 밝혔다.‘정치하는엄마들’은 또 “투신을 시도했던 B학생이 7월 24일 자신을 괴롭힌 학생을 학
일요일인 9월 13일 오후 5시 30분 현재 중부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다. 내일은
9시간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검찰 수사자료 유출 논란으로 번지면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간 공방이 13일
초등학생도 유통 문제 지목...오해 상식화 안타까워수십년 축적된 유통 시스템...올바른 이해부터 시작수수료 이익률 착시 논란...거래액 기준 1% 안팎 불과'수집·분산·정산' 핵심 기능...상시 1700억원 여신 거래 도매시장 미래 위해 기능 고도화 논의로 담론 집중해야오해의 상식화농업전문기자 포럼인 ‘경필회동’이 지난 11일 서울 가락시장 대아청과 대회의실에서 ‘유통을 논하다’를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서는 공영도매시장인 가락시장에서 30년 이상 현장 경험을 쌓은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이사가 연사로 나서 기
10시간전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왓더버거가 가맹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7일 경남 양산시 디온플레이스앤메디 4층에서 창업설명회를 연다. 참석 희망자는 사전 신청을 해야 하며, 모집 인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될 수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가맹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기본 사항과 매장 운영 관련 내용을 안내한다. 왓더버거 가맹 절차와 운영 방식 등 예비 창업자가 실제 창업을 검토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예비 창업자가 브랜드와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하고 개별적인 궁금증을
11시간전
복정역 스마트시티의 핵심축인 송파·위례 더그리드의 첫 주거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견본주택 앞 대기 행렬로 나타났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견본주택은 위례, 송파 주민은 물론 강남권과 분당 일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개관 후 4일간 다녀간 방문객은 1만 3,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말에는 자녀와 함께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몰리며 개관 열기를 더했다.주말에는 상담까지 1시간 이상 기다린 방문객도 적지 않았다. 한 방문객은 "대기표를 받아 보니 앞에 100명이
11시간전
배우 손예진 씨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냉장고를 공개해 화제 몰이를 하고 있다특히 그는 "지삼선까지 직접 해 먹는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13일 밤 8시 50분 전파를 탈 예정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손예진 씨 냉장고 안에 들어있는 재료를 사용해 15분 요리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첫 번 대결은 '손님 대접용 요리'를 주제로 꾸며진다. 이 때 손종원, 권성준 셰프가 각각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손예진 씨는 평상시 지삼선도 직접 만들어 먹을만큼 가지를 좋아한다고. 그러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주 만에 후보직에서 자진사퇴했다.용 후보자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고 민주진보 진영의 연대를 이어가기 위해” 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사퇴 배경에는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장관직 겸직 논란을 비롯해 배우자의 기본소득당 당직 임명 과정과 당 운영을 둘러싼 의혹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용 후보자는 민주당으로부터 국민적 공감대가 충분하지 않은 겸직 문제 등을 고려해 거취를 결단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설명했다.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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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9월 11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태양홀에서 ‘대한민국 AI·로봇-피지컬AI 산업혁신 포럼’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정부의 ‘5극 3특’ 체제에 발맞춰 대구, 전북, 경남 3개 지역이 협력해 인공지능 전환 초광역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제조 혁신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대경ICT산업협회,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 경남인공지능ICT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이인선 국민의힘 국회의원, 박종필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LG디스플레이가 전사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인공지능 전문가 육성을 위해 'AX 스쿼드'를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13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AX 스쿼드는 사업부별 실무자가 어렵고 반복되는 업무를 AI 도구로 해결할 방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사무직과 개발, 생산 등 전 임직원이 AI로 과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AI 전문가가 코치로 참여한다.현업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실무자가 AI 도구에 익숙한 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활용도와 실행 가능성이 높은 결과물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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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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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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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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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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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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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부터 학교까지…시의회, 현장 의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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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교육위원회가 지난 11일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소관 기관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이날 울산시설공단과 울산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설공단이 수탁관리하는 신규 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노후시설 안전개선과 예산, 인력의 배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구원에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등 핵심 시정 정책과 직결된 연구가 실효성 있게 진행되는지 살폈다. 이장걸 위원장은 “울산시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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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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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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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73.5% 미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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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국고보조금의 부정수급·부정집행액 중 70% 이상이 아직 환수되지 않아 보조금 사후관리에 심각한 허점이 드러났다. 1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기후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환수 현황’에 따르면, 2023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적발된 부정집행액 73억2000여만원 중 73.5%에 달하는 53억8000여만원이 미환수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023년 배터리가 없는 차량 82대를 완성 차량으로 위장해 43억8000여만원을 수급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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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엔지니어링,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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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엔지니어링은 지난 11일 울산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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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