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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불 골든타임 잡는다… 산림청 특수진화대 전격 배치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2월 19일부터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대구 지역에 전진 배치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진 배치는 대구시...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데미샘자연휴양림을 휴장 없이 정상 운
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는 광주의 매력과 지역대학 정보를 세계에 알릴 ‘제3기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20명을 오는 27일까지
중부뉴스통신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설 연휴 첫날인 14일 제주국제공항을 시작으로 소방서, 전통시장까지 현장을 직접 찾아 연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오영훈
문음미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3일 간부회의를 열고, 행정통합법 대응,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 2026년 실국 주요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도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늘 오후 6시부터 오는 19일
문음미 기자 = 부안군은 13일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원·녹지분야 현장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산
강릉시 왕산면에 위치한 안반데기 마을은 겨울에는 어떠한 장식도 없이 겨울 자연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눈이 내리면 겨울내내 눈이 녹지 않고 쌓...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마마엔터테인먼트 조성환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들이 국민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한 해의 시작을 함께했다.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명절의 의미가 점차 희미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전한 설 인사는 ‘감사’와 ‘위로’,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희망’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조성환 대표는 설 인사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대중과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덕분에 마마엔터테인먼트가 한 걸음씩 성장할 수 있었다”며 “설 명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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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가 18일 소집된 제221회 특별국회에서 중·참 양원 총리 지명 선거를 거쳐 제105대 일본 총리로 선출됐다. 이로써 제2차 다카이치 내각이 정식 출범했다. NHK와 아사히 신문, 닛케이 신문에 따르면 중의원은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총리 지명 선거를 실시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1차 투표에서 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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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의 제52회 인생영화 〈센티멘탈 밸류〉가 2월 19일 상영을 시작하고 28일 오후 2시 영화공간주안 3관에서 정시 상영 후 정지혜 평론가가 약 1시간 GV를 진행한다.국내 2월 개봉을 확정한 는 영화감독 아버지와 두 딸이, 한 편의 영화를 계기로 다시 묶이며 이해할 수 없었던 자신과 서로를 마주하는 이야기다. 제78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영화공간주안의 인생영화는 매월 1편의 다양성 예술영화를 선정하여 관람 후 영화를 매개로 한 토론을 통해 인생에 대한 다양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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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월 9일,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사회적 영향을 관리하고, 양천구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AI 사용 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생성형 AI 활용에 관한 윤리 지침’을 제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침은 AI의 도입부터 기획, 운영, 피드백 등 전 과정에 걸쳐 준수해야 할 구체적인 기준을 담고 있으며,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인권 침해를 방지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도록 명시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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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 현장, 문해력 위기의 본질을 진단하다오늘날 대한민국 교실은 ‘글자는 읽지만, 뜻은 모르는’ 실질적 문맹, 즉 문해력 위기의 한복판에 서 있다. 수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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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운영 기간이 내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의 투자 금액과 대상은 현행대로 두고, 운영 기간만 기존 올해 4월 30일까지에서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외국인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광·휴양시설 분야에 안정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라고 제주도는 설명했다.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는 외국인이 관광·휴양시설에 10억원 이상 투자하면 거주 자격을, 5년간 투자 상태를 유지하면 영주 자격을 받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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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인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과 터빈 제어시스템에 대한 약 3,2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와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현지시간 16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계약 서명식은 한국과 체코 양국 산업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체코 정부는 지난 해 6월 신규 추진 중인 두코바니 5·6호기 원전 건설사업의 본계약을 한국수력원자력과 체결하며 이른바 ‘팀코리아’와의 협력을 본격화했다.이번에 체결된 계약은 팀코리아가 체코 현지 기업과 맺는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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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새롭게 마련한 도시철도망구 축계획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사업 추진이 본 궤도에 오르게 되었다.인천광역시는 인천 순환3호선 등 7개 노선이 반영된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인천 전반의 교통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중장기 도시철도망 구축 전략으로, 인천 전역을 촘촘히 연결하는 철도망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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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이 다발성 골수종 치료 패러다임을 바꿀 차세대 단백질 분해제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MS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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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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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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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설 명절 대비 현장대응 대책 논의
의령소방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본서 중회의실에서 안전 관리 강화와 현장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대형 화재나 재난 사고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의에서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 운영 및 출동 태세 점검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시설 사전 점검 ▲화재 초기 가용 소방력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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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 [기자회견 전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87명은 2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총 8개 공소사실로 기소된 과정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당선 이후 재판은 중지됐지만 기소 자체는 유지되고 있어 국정 운영이 비정상적으로 제약되고 있다고 밝혔다.모임은 헌법 제84조를 근거로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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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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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CEO "비트코인, 진정한 회복은 5만5000달러부터"
비트코인 시장이 회복하려면 5만5000달러까지 하락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는 18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비트코인 시장이 명백한 약세장에 접어들었으며, 수개월의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수백억달러가 유입됐지만, 전체 시가총액은 정체되거나 감소했다"며 "이는 강력한 매도 압력이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심각한 조정 국면에서는 최소 3개월 이상의 횡보가 필요했으며, 단기 반등이 곧 새로운 상승장의 시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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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울산 조류 충돌 방지, 공공시설 전면 의무화부터
1시간전
조류 충돌 방지를 제도화하며 선도적 역할을 자임했던 울산에서 ‘유리창 죽음’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달 초 북구 박상진호수공원 인근 건물 앞에서 검은머리방울새 여러 마리가 폐사한 채 발견됐고, 이는 유리창 충돌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희귀 조류가 자주 관찰되고, 철새 도래지가 도심과 맞닿은 울산에서 이는 단순 사고가 아니다. 탐조관광과 생태도시를 미래 자산으로 키우겠다는 도시가 정작 새가 안전하게 날 환경을 보장하지 못한다면 전략의 설득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산업도시에서 생태도시로의 전환을 말해온 울산이라면 더욱 그렇다.조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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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고려아연, 산업 맞춤형 AI인재 291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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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와 고려아연은 지난 13일 고려아연 온산 교육장에서 ‘UNIST×고려아연 AI 노바투스 아카데미아’ 수료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수료식에는 박종래 UNIST 총장과 김남훈 노바투스대학원장, 김성일 산업공학과장,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등이 참석했다. 교육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4개월간 고려아연 임직원 291명이 참여한 가운데 ‘AI 기반 스마트 제련소’ 전략에 따라 AI 실무 적용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그 결과 총 32건의 현장 적용 과제 제안서가 발굴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서류 평가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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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생명의숲·산림치유지도사협회, 산림치유체험문화 활성화 업무협약
1시간전
울산생명의숲과 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울산지회는 지난 13일 지역 기반 산림치유체험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울산 지역의 산림자원과 도시숲을 활용한 산림치유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숲을 통해 심신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치유·체험·문화 콘텐츠의 공동 개발 및 운영 △산림치유체험 프로그램의 지역 확산 △공간·인력·정보의 상호 공유 △지속가능한 산림치유체험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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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전통 황남빵, 장학금 1,000만 원 기탁…지역 인재사랑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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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를 대표하는 향토기업 황남빵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황남빵은 11일 미래 경주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1939년 황남동에서 출발해 87년 전통을 이어온 황남빵은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경주지역 내 팥 생산 농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상생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황남빵은 지난 2일 폐막한 경주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도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