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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전통 황남빵, 장학금 1,000만 원 기탁…지역 인재사랑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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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를 대표하는 향토기업 황남빵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황남빵은 11일 미래 경주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1939년 황남동에서 출발해 87년 전통을 이어온 황남빵은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경주지역 내 팥 생산 농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상생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황남빵은 지난 2일 폐막한 경주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도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꾸준히...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도민 삶의 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해 연일 지역 복지시설을 찾고 있는 가운데, 2월 12일에는 김해시 서부노인종합복지관과 장유 다누림센터를 방문했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최학범 의장을 비롯해 박완수 도지사, 박병영·이시영·주봉한 도의원, 지역 주민, 청년 등이 함께했으며, 노인복지 서비스와 청년·가족 지원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시설 운영 실태를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최 의장은 먼저 김해시 서부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께 떡국을 배식하며 새해 인사를 전하고
하동의 대표 관광지 최참판댁과 한옥호텔이 2026년 새해 설 연휴를 맞아, 여행의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즐기고 남기는 ‘참여형 관광콘텐츠’ 이벤트를 운영한다.전통 한옥 공간에서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고, 체험하고, 기록하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설 연휴 하동 방문객에게 한층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최참판댁, 설맞이 ‘삼색 체험’으로 전통놀이·포토존·SNS 이벤트까지 한 번에 = 이번 시즌 핵심은 최참판댁에서 운영되는 설맞이 ‘삼색 체험’ 이벤트다. 방문객이 부담 없이 전통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참판댁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월부터 한수원 월성원전과 공동으로 방폐장 및 원전지역 주민 2,60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사업을 시행한다.공단, 월성원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월성원전 홍보관에서 동경주 지역 주민건강검진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올해 동경주 주민 건강검진은 공단과 월성원전이 12억 9천만원을 투입해 동국대병원, 큰마디큰병원, 울산대병원, 울산시티병원, 동천동강병원, 세명기독병원 등 6개 병원에서 시행된다.검진대상은 검진 신청일 및 시행일 기준 감포읍, 양남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청도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친환경 장바구니 나눔’과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장보기를 위해 지역마트와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나눔으로써,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행사”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를 기대했다.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작은 실천이지만 친환경 장바구니 사용이 확산되면 환경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과 함께 친환경 장
밀양시의회는 12일 제270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결산검사위원은 정무권 시의원을 대표위원으로, 박원태 시의원, 조성제 세무사, 최호식 세무사, 박위규 전 무안농협 조합장, 김민효 전 상남농협 상무, 박용건 전 세무직 공무원으로 총 7명으로 구성되었다.결산검사위원은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밀양시의 세입·세출 및 재무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담은 결산검사 의견서를 밀양시장에게 제출할 예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2월 10일 화요일부터 11일 수요일까지 1박 2일간 제2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부산 및 김해 일원의 선도 시설을 방문하여 청년 지원, 보훈 행정, 유휴 공간 재생 정책 전반을 살펴보았다.먼저, 부산의 청년 두드림센터를 방문하여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문화 활동이 결합된 청년 통합지원 플랫폼의 운영 사례를 확인하였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공간 조성 방식과 맞춤형 취업 컨설팅, 청년 문화활동 지원 등 청년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
대한민국 스노보드의 ‘신성’ 유승은이 올림픽 슬로프스타일 종목에서 한국 선수로는 남녀를 통틀어 사상 최초로 결선 무대를 밟으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유승은은 1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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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다랭이마을과 남해바래길 27개 코스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로컬100’ 2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 가운데 매력성과 특화성을 갖춘 100곳을 선정해, 대국민 홍보와 연계를 통해 지역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로컬100 선정은 국민과 지자체 추천을 시작으로 전문가 심사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후보 선정, 국민 투표 및 전문가 최종 평가 등을 거쳐 이뤄졌다. 두 곳은 ‘우수 지역문화공간’ 유형에 선정됐다.특히 남해군은 경남
비트코인 시장이 회복하려면 5만5000달러까지 하락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는 18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비트코인 시장이 명백한 약세장에 접어들었으며, 수개월의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수백억달러가 유입됐지만, 전체 시가총액은 정체되거나 감소했다"며 "이는 강력한 매도 압력이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심각한 조정 국면에서는 최소 3개월 이상의 횡보가 필요했으며, 단기 반등이 곧 새로운 상승장의 시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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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충돌 방지를 제도화하며 선도적 역할을 자임했던 울산에서 ‘유리창 죽음’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달 초 북구 박상진호수공원 인근 건물 앞에서 검은머리방울새 여러 마리가 폐사한 채 발견됐고, 이는 유리창 충돌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희귀 조류가 자주 관찰되고, 철새 도래지가 도심과 맞닿은 울산에서 이는 단순 사고가 아니다. 탐조관광과 생태도시를 미래 자산으로 키우겠다는 도시가 정작 새가 안전하게 날 환경을 보장하지 못한다면 전략의 설득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산업도시에서 생태도시로의 전환을 말해온 울산이라면 더욱 그렇다.조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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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영천시 금호읍 황정리 금호강 인근을 지나던 승용차 1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후 5시께 시작된 불은 차량 주변 갈대와 수목으로 옮겨 붙어 하천변 일대로 확산됐다.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차 23대와 인력 15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3시간 20여분 만인 오후 8시 2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이 화재로 하천 주변 10㏊가량의 갈대와 나무가 소실됐고 승용차 1대가 전소됐다. 다만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지는 않았으며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경찰과 소방은 차량 운전
제주 나눔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지난 15일 애월읍 유수암리 소재 중증장애인 재활시설 창암재활원을 방문해 집중치료실, 프로그램실 등 실내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최경미 회장은“쾌적한 환경에서 원생들이 재활할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더욱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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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속초중학교 이전과 속초·양양교육지원청 이전은 따로가 아닌 함께 추진돼야 하며, 이를 위한 ‘원샷 로드맵’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방교육자치법 시행에 맞춰 양양교육지원청 단독 신설에 즉각 착수할 것을 촉구했다.2023년 10월 18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강 의원은 “속초중학교 이전과 함께 속초·양양교육지원청 이전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도교육청에 요구한 바 있다.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도심 핵심부에 위치한 만큼, 두 기관의 이전·재배치를 연계하면
제 15대 한국쌀전업농충청남도연합회장으로 오종수 회장이 취임하며 충남 쌀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할것으로 기대된다.쌀전업농충남도연합회는 지난 11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제31차 정기대의원총회’와 ‘제14대, 15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쌀전업농충남도연합회원들과 조희성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및 임원, 홍성현 충청남도 도의회 의장, 이승한 충청남도 농축산국장, 박재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 외 각 농업인단체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유승종 전임회장은 이임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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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2026년 상반기 ‘마스터피스’ 시리즈를 통해 후기 낭만주의의 정수를 조명한다.러시아와 북유럽 음악 특유의 짙은 서정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수술 직후 모습을 공개했다.18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눈밑 지방 재배치랑 코를 했다. 눈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 그랬는데, 피멍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 눈밑이랑 다 피멍”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장 충격적인 건 한 달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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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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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게이밍 스피커를 찾는다면?... 제닉스 ‘TITAN V2 게이밍 스피커’
PC 스피커는 단순한 출력 장치를 넘어, 몰입감을 좌우하는 핵심 주변기기다. 이러한 PC 스피커 시장에서 출시 예정인 제닉스의 신제품 스피커, ‘TITAN V2 게이밍 스피커’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게이밍 감성을 더한 실속형 모델이다.‘TITAN V2’의 외형은 RGB LED 라이팅을 적용해 게이밍 감성을 더했다. 과하지 않은 조명 효과로 책상 위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노트북·PC·콘솔 등 다양한 기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갖췄다. 그러므로 모니터 하단이나 협소한 공간에 배치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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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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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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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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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시즌을 맞아 울산지역 대학 캠퍼스에서 학위수여식이 잇달아 열렸다. 울산대학교는 지난 13일 교내 행정본관 강당에서 제53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학사 2118명, 석사 287명, 박사 78명 등 모두 2483명이 학위를 받았다. 졸업생 대표는 전기전자정보시스템공학 박사를 취득하고 자국 인도네시아에서 대학 조교수로 임용 예정인 프리아다 나아드리씨가 맡았다. 이로써 울산대는 1970년 개교 이래 학사 10만6498명, 석사 1만6425명, 박사 3009명 등 모두 12만593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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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통합돌봄 전담창구 설치... 본격 시행 준비‘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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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설 명절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3천만 원 상당' 온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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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BPA는 이번 나눔을 통해 BPA 희망곳간 16개 호점, 항만 인근 12개 복지기관, 결연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총 3천만 원 상당의 명절 맞춤형 물품을 제공했다.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BPA가 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초기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기관들과 협업하여 설치·운영 중인 나눔 플랫폼이다.BP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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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동서발전 8년연속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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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공공기관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공기업 최초 8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이라는 쾌거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안부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9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의 정보공개 운영 실적을 점검해 이뤄졌다. 동서발전은 올해 평가에서 98.4점을 받아 공공기관 평균점수를 2.33점 웃돌았다. 특히 사전정보 공개를 표준모델보다 확대하고 최신 자료는 물론 과거 공표 자료까지 체계적으로 누적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