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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여름철 하천 물놀이 구역 피서객 안전관리 강화 

제주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 물놀이 구역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제주시는 최근 폭염특보 등으로 하천 물놀이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월대천과 옹포천 어울공원 수영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월대천 물놀이 구역은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제수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상안전요원 6명을 배치했다. 옹포천 어울공원 수영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옹포리 새마을회가 운영하는 수상안전요원 6명이 현장에 배치돼 이용객 안전을 관리하고 있다.주요 안전...
서귀포시는 가파도의 대표 특산물인 청보리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가파도 청보리 2차 가공식품 제조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국비 6억 4천만 원, 도비 1억 6천만 원 등 총 8억원​이 투입돼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이며, 2027년 가파리 75-1번지 일원에 연면적 210㎡ 규모의 청보리 2차 가공식품 제조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제조센터는 향후 청보리를 활용한 보리빵 등 지역 특산 가공식품을 생산·판매하는 거점시설로 운영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제조시설 건립에 그치지 않고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8월 7일까지 제주 고유문화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여행상품 2차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1차 공모전에선 제주 밭담과 돌챙이, 4·3 테마 프로그램이 제주 고유문화 부문에서 선정됐으며, 신규 부문에서는 휠체어 투어와 자전거 종주 프로그램이 선정된 바 있다.선정된 여행상품들은 목표했던 관광객 유치 실적을 달성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도와 공사는 이번 2차 공모에서도 1차와 동일한 기준으로 프로그램을 선정할 예정이다.고유문화 분야는 해녀, 제주어, 전통주, 갈옷 등을 활용한
진보당 제4기 동시당직선거 결과, 제주도당 위원장에 김명호 현 위원장이 당선됐다.진보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당직선거 개표 결과 김명호 후보가 90.8%의 찬성을 얻어 제4기 제주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지역위원장 선거에서는 제주시갑위원장 김형미 후보, 제주시을위원장 송경남 후보, 서귀포시위원장 현진희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제주시갑 부위원장에는 정근효 후보가 선출됐다.김명호 위원장은 "이번 당선은 개인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제주에서 진보당을 더 강한 대안정당으로 키워 달라는 당원들의 명령이라고 생각
'2026 JEJU SK FC WONDER CUP'이 주황색 물결 속에서 힘찬 도전의 킥오프를 알렸다.'2026 JEJU SK FC WONDER CUP'은 제주SK FC가 주최, 주관하고 제주 지역 여성 풋살·축구 동호인팀이 여성 풋살 대회다.'2026 JEJU SK FC WONDER CUP'은 6대6 미니축구 경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수 교체 제한이 없다. 엔트리 인원은 감독 및 코치 2명, 선수 6명~20명으로 구성이 가능하다. 경기 시간은 전·후
가 지난 22일 보도한 제주SK와 강원FC의 경기 중 논란의 판정에 대해, 대한축구협회가 정심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대한축구협회 심판평가위원회는 후반 막판 아부달라의 골이 취소된 장면에 대해, "아부달라가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볼에 관여하며 오프사이드 반칙이 성립됐다"고 밝혔다.축구협회는 "이후 볼은 강원이 계속 소유한 상태로 플레이가 이어져 득점으로 연결됐다"고 설명했다.양팀이 1-1로 맞선 후반 38분, 아부달라가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최초에는 골로 인정됐지만, 비디오판독실과의 교신 끝에 오프사이드로 득점이 취소됐다.
25일 이뤄진 제1234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8명이 나오면서 1인당 15억9512만9563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1, 15, 19, 31, 35, 43'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7'.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71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6739만9841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985명으로 160만3146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4만6684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47만5
한미약품이 일라이 릴리와의 기술이전 계약과 국내 의약품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기록했다.한미약품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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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반도체와 이차전지, 첨단소재 등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이 될 4세대 방사광가속기 '한국새빛가속기'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과기정통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27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 방사광가속기 부지에서 한국새빛가속기 착공식을 열고 본격 건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한국새빛가속기는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해 발생시키는 밝은 빛을 활용해 물질의 구조와 특성을 원자 수준에서 정밀하게 분석하는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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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포항에서도 진동이 감지돼 시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최근 포항지열발전사업 관계자들에 대한 무죄 판결이 나온 직후 다시 지진동이 느껴지자 시민들은 지진의 기억을 떠올리며 불안과 허탈감을 드러냈다.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오후 4시 27분께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 지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이며, 일본기상청은 "국내 일부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지진 발생 직후 포항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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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형 앱테크 ‘코퀴즈’가 코넛코인 스테이킹을 오픈하고, 8월 9일까지 ‘스테이킹 위클리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넛코인 홀더의 스테이킹 참여를 확대하고, 매일 누적되는 코넛코인 보상과 혜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스테이킹 위클리 챌린지는 이벤트 기간 동안 코넛코인 스테이킹을 유지한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자유형과 고정형 등 총 5개 스테이킹 상품에 각각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일요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스테이킹을 유지하면 참여 상품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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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28일 만에 첫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이정학 동해시장이 민선9기 시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동해 경제 대전환’을 제시했다. 단순한 개발과 투자 유치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항만, 철도, 관광 등 지역의 성장 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일자리와 소득 창출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이 시장은 28일 동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한 달은 성과를 이야기하기보다 동해시가 가진 현실과 가능성,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들여다본 시간이었다”며 “모든 정책의 기준은 ‘그래서 시민에게 무엇이 돌아오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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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내 17개 시·군과 3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도 K-U시티 프로젝트 상반기 현장 컨설팅’ 결과를 분석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2023년부터 추진 중인 ‘K-U시티 프로젝트’는 시·군 특화산업과 대학의 맞춤형 교육, 기업 인력 채용을 연계하는 경북도의 대표 청년 정주 정책이다. 지역 인재 양성, 정주 환경 조성, 연구지원센터 건립 등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함께 지원하고 있다
썸에이지 주가가 급등락을 거듭하며 변동성이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28일 썸에이지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7.87% 오른 1248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경북 대표 e스포츠 선수 선발전이 경주에서 열려 대통령배 출전권을 놓고 본선 경쟁을 벌인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
  충북 증평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들이 지역 공공시설을 직접 살펴보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인 학교 밖 돌봄공간과 프로그램 운영 사업이다. 아동이 지역사회를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민주시민 역량과 참여권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올해 모니터링단은 7기 증평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가운데 희망자 18명으로 구성됐다. 활동 주제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본 증평 물놀이터’다. 아동들이 이용자의 관점에서 지역 물놀이시설을 살펴보고 정책 개
야외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스피커는 단순히 무게나 크기를 넘어 야외 환경을 견디는 내구성과 공간을 채우는 큰 출력이 중요하다. 특히 소형 스피커 특유의 고음역 찢어짐이나 저음역 뭉개짐을 완벽히 보정한 공학적 설계가 제품의 완성도를 결정한다.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가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음악 공간을 만들어주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BZ-AX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BZ-AX1’은 최신 ‘블루투스 6.0’ 버전을 탑재해 사람이 많은 야외나 방해물이 있는 환경에서도 음악이 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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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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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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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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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 40.8% vs 부정 56.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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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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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 하계 단합대회 개최
부산 중구 영주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5일 경남 하동에서 소속 회원들과 각급 단체장 등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합 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단합대회는 한 해 동안 지역 봉사 활동 증진을 위해 힘써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병협과 부녀회장 백말연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니 감회가 새롭고, 오늘 하루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김은영 영주2동장은 “지역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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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 만성 비염·축농증 "잦은 이유 있었네"
제주 해녀들이 일반인보다 비염과 축농증 등 호흡기 질환에 훨씬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숨을 참으며 바다에 들어가는 반복적인 잠수와 급격한 수압 변화가 입과 코 등 호흡기질환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임상 데이터가 처음 확인됐다.제주대학교병원 해녀건강연구센터와 삼성서울병원 임상역학연구센터 공동연구팀은 제주 해녀 8868명을 10년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해녀들의 호흡기계통 질환이 일반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연구팀은 해녀 8868명과 일반인 2만6604명의 의료 데이터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해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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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 지진 여파…경기지역 지진 신고 2건 접수
일본 규슈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에 경기지역에서도 진동을 감지했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2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시흥에서 지진 신고 2건이 접수됐다.오후 4시34분쯤 시흥시 정왕동 일대 공장에서 “근무 중 건물에 진동이 느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오후 4시35분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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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덮친 농축산물…과수·가축 피해 ‘비상’
농식품부, 미세살수·차광제·송풍팬 지원 확대강우 부족지역 살수차·스프링클러 긴급 투입계란 주 2000만개 수입…가공식품은 5~11% 인상 장마 종료 후 본격적인 폭염이 예고되면서 정부가 과수 햇볕데임과 가축 폐사 등 농축산물 생산 감소를 막기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선다. 강우량이 부족한 지역에는 살수차와 스프링클러를 투입하고, 장마 이후 병해충 확산에 대비해 영양제와 약제도 할인 공급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종구 차관 주재로 ‘제4차 여름철 농축산물 수급안정대책반 회의’를 열고 품목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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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주한콜롬비아대사관, 특별전 ‘옥수수 로드’ 개막
한식진흥원이 주한콜롬비아대사관과 함께 특별전 ‘옥수수 로드: 옥수수로 잇는 두 나라의 음식 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특별전은 한식문화공간 이음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9월 20일까지 열린다. 전시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출발해 한반도에 닿은 옥수수의 식문화 이동 경로를 따라가며, 한국과 콜롬비아가 음식 속에 담아 온 역사와 정체성을 조명한다.올해는 중남미 유일의 한국전쟁 참전국인 콜롬비아와의 참전 75주년이자, 한·콜롬비아 FTA 체결 10주년을 맞는 해다. 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