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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의 답은 현장에...인천시-복지부, 통합돌봄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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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8월 5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천을 방문해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직접 살피고, 인천시와 통합돌봄 현안 및 중앙-지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100일을 계기로, 지역 현장에서 통합 돌봄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제도 안착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찬대 시장과 정은경 장관은 먼저 부평구에 거주하는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현장에서는 요양보호사를...
영천시는 지난 28일 대창면 구지리 소재 복숭아 과원에서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 현장연시회’를 개최하고,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사업 성과를 선보였다.이날 연시회에는 농촌진흥청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영천시 관계자, 사업 참여 농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해 노지 스마트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스마트기술이 순차적으로 시연됐으며, 참석자들은 기술별 작동 원리와 현장 적용 효과를 확인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이기형 김포시장의 시민 소통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이 시장은 14개 읍면동 주민총회에 모두 참석하며 시민과의 소통이 시정의 출발점이라는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주민자치가 행정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며 적극 지원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다. 시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27일까지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 실시한 2026년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지역 주민이 스스로 발굴한 마을 의제를 토대로 내년도 사업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핵심 절차로, 이번 주민총회에
양주시는 28일 ㈜디펠릭스홀딩스와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32년까지 40MW급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주시 내에 첨단 데이터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미래 첨단 산업 인프라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이번 데이터센터 구축을 핵심 거점으로 삼아, 향후 첨단 IT 기업 및 AI·빅데이터 등 미래 신산업 관련 기업들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디펠릭스홀딩스는 사업추진의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외투기업 면담을 진행하며 민선 9기 글로벌 기업 유치 세일즈를 시작했다.의정부시는 7월 29일 오전 시장실에서 글로벌 산업용 컴퓨팅 및 AI 솔루션 전문 기업인 대만 ‘윈메이트’와 투자의향서 전달식을 갖고 의정부시 투자 유치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면담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선 9기 ‘기업 유치 세일즈’ 행보의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 시장과 윈메이트 켄 루 회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
부천시는 8월 4일부터 21일까지 여름철 물놀이시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관내 물이용 어린이놀이시설 10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시공원과 공동주택 내 물이용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부천시는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시 공무원과 시설관리자, 부천시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
IBK기업은행은 창립 65주년을 맞아 오늘부터 10월 7일까지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로비에서 미디어 아트 거장 이이남 작가의 초대전 ‘금강내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이남 작가는 고전 회화를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 아티스트이다.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구현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전시작품 ‘금강내산’은 조선시대 화가 겸재 정선의 ‘금강전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디지털 기술을 정적인 산수에 접목해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작품 속 산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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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국회의원이 4일 농업·농촌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농업·농촌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이행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임 의원은 “농업은 국민의 생존과 직결되는 식량안보의 근간이지만 농업·농촌은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등 심화하는 기후재난의 피해를 가장 먼저, 가장 크게 겪고 있다”며 “농업·농촌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밝혔다.이어 “단편적인 지원사업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라는 전체적
3일 오후 2시를 기점으로 고수온 주의보가 발효된 포항의 육상 양식장에서 어류 폐사 피해가 빠르게 늘고 있다. 폐사한 강도다리 대부분은 올해 4월 입식한 치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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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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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페미니즘 단체 신남성연대를 이끌며 극우 성향 유튜버로 활동해 온 배인규 대표가 인천 영종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외부 침입이나 타살 정황 등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진행하기로 했다.인천 영종경찰서와 관계 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8시경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원 확인 결과 배 대표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 조사 결과 배 대표의 자택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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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불거진 반도체 관련 세수 논란에 대해 "추측보다 사실, 정쟁보다 정책이 우선"이라며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세에 정면 대응하고 나섰다.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5일 발표한 기고문에서 "검토 단계의 정책을 이미 확정된 것처럼 해석하거나 서로 다른 정책을 하나의 사안처럼 연결하는 것은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이에 앞서 임준교·서정일·신민욱 의원과 함께 용인시 반도체정책과와 긴급 간담회를 열고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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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AI보안연구소가 4일 공개한 보안 사고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사이버 보안 평가 도중 일부 첨단 AI 모델 기반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스마일게이트는 5일 ‘로스트아크’에 새 그림자 레이드 죽음의 계율자 '벨가르딘'을 선보였다.이번에 업데이트된 '벨가르딘' 레이드는 총 8명의 유저가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규슈 일원에서 ‘2026학년도 해외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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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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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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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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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실수요자 종부세 체계 정교화…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해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실수요자 보호와 시장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조세 정상화'가 이번 개편의 핵심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의 본질은 세수 증대나 징벌적 과세가 아니라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는 조세 정상화"라며 실수요자 보호와 주택 공급 확대, 임대차시장 안정이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정부가 총 5차례의 부동산 정책 토론회와 7천여 건의 국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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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 재능으로 이웃 돌본다...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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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돌핀' 일본 오키나와 지나 중국 청도행...14호 태풍 구지라,15호 태풍 찬홈 현재 위치 및 예상경로!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5일 오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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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체험으로 배워요!”
대덕초등학교는 2026년 8월 4일 국토안전관리원 안전체험관에서 초등돌봄‧교육에 참여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1학기 여름방학 중 교외 안전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이번 체험학습은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학교 밖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방학 중 안전하고 유익한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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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 ‘IGC 꿈, 드림 방학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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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2026 IGC 꿈, 드림 방학캠프’를 개최한다.이번 캠프는 인천시 거주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11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IGC 방학캠프는 영어와 예술 분야를 접목한 국제적 창의교육을 목표로, 인천글로벌캠퍼스 외국대학 재학생을 비롯한 인천대, 연세대 등 주요 관내 대학 재학생들과의 멘토ㆍ멘티 매칭 및 멘토링을 기반으로 진행된다.대학생 멘토로는 IGC 4개 입주대학을 비롯해 인천대,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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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북미·대만 시작으로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권역 개봉
영화 가 전 세계 200여 개의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 달성 이후 세계 각지에서 개봉한다. 오는 9월 4일 대만, 9월 9일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캐나다, 호주, 영국, 라틴아메리카,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홍콩,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등 세계 각지에서 개봉을 확정,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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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AI 기반 철도관광 플랫폼 ‘AI 로컬동행’ 선봬
코레일유통이 인공지능과 철도여행을 결합한 관광 플랫폼을 선보이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코레일유통은 이달부터 AI 기반 관광 서비스 모바일 앱 ‘AI 로컬동행’을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AI로컬동행’은 철도 여행 과정에서 손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서비스로, 대전역을 거점으로 첫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 6월 코레일유통이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 청년 창업팀 ‘마코’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사업이 본격화됐다.특히 중소·청년기업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AI 기술을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