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농어촌공사 진도지사, 농지은행 사업추진계획 설명회

21시간전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2026년 농지은행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농업인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자 지난 22일 사업추진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이장 및 청년농업인 등 총 2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로 농지은행 사업참여 경험이 있는 농업인으로서 사업의 방향성 및 개선해야 할 점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특히 이번 설명회에서 인상깊었던 점은 농지임대수탁사업이 개정 전에는 임대료를 임대인에게 수수료 2.5~5%를 공제한 후 지급하였으나 2026년 개정안을...
대구 달서구는 지난 22일, E-순환거버넌스 및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폐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 회수와 재활용을 위한 ‘Zero Waste,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유관기관·학교·각급 단체 등 공공사업장과 직원 가정에서 발생하는 불용 폐전기·전자제품을 체계적으로 회수·재활용해,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달서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ESG나눔 모두비움’ 프로그램을 도입해, 수거 요청부터
구리시는 지난 1월 21일 시청과 공사·재단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의 전략적 대응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개최된 것으로, 외부 재원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공모사업의 정책 방향과 평가 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국고보조 사업 예산 정보분석 방법론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부처별 국고보조 사업 주요 내용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및 유의 사항 등 실무자에게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2025년 「여주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운영 결과, 산모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산후 회복 지원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도 신규사업으로, 시행 첫해부터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보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2025년 여주시 임산부 등록자 504명 중 401명이 출산해 출산율은 79.6%를 기록했으며, 이 중 308명이 산후조리비 지원을 받아 출산자 대비 수혜율은 76.8%로 나타났다. 산후조리비는 산후조리원 이용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인천시는 1월 26일 보건복지부와 함께 옹진군 일대에서 운항 중인 인천 병원선 “건강옹진호”에 승선해 도서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현황과 통합돌봄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의료·돌봄 인프라가 취약한 도서 지역의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여건을 점검하고 병원선 운영 과정에서 제기되는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 옹진군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건강옹진호'는 내과, 치과, 한의과
19시간전
무안군의회는 27일 전남도청 잔디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발표된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합의 내용을 두고 “깊은 유감을 넘어 강력한 분노를 표한다”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정면으로 규탄했다. 김 지사는 강기정 광주시장 등과의 간담회에서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하고, 청사는 전남 동부·무안·광주에 균형 있게 두되 주청사는 정하지 않는 데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군의회는 “이미 1월 25일 간담회에서 주청사를 무안 전라남도청으로 한다는 잠정 합
대덕 파크골프클럽은 지난 20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대덕 파크골프클럽은 매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군위군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사공길상 회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
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8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주요 내용과 대응 전략,
11시간전
농협목우촌은 100% 국내산 오리를 원료로 한 오리훈제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가정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29일 농협목우촌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와 ‘주부9단 올바른 오리훈제’로, 각각의 제품은 건강한 원료 사용과 차별화된 맛, 간편한 조리 방식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는 나주배로 숙성된 오리를 사용해 풍부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전통적인 나주배의 단맛이 훈제 향과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창원LG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역전패했다.LG는 28일 오후 7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원주DB와 경기에서 86-88로 패했다.LG는 1쿼터 시작과 동시에 헨리 엘런슨에 3점 슛을 내주고 이선 알바노에게 자유투 2개를 허용하며 0-5로 끌려갔다. 경기 시작 3분이 지나도록 득점이
11시간전
경북도의회의 대구경북 행정통합안 의결과 관련해 경북도지사 출마를 준비 중인 이강덕 포항시장이 “도민의 충분한 동의와 공감대 없이 추진된 탑다운 방식”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이 시장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중차대한 사안을 주민투표 등 직접적인 도민 의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가 28일 경남 지역 학생들의 하루 전반에 대한 전수점검 필요성을 공식 제기하고, 교육의 책임 범위를 교실 내 수업을 넘어 등교부터 하교 이후 돌봄과 귀가 시간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전 차관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교육은 교과서 속 45분 수업으로 끝나지 않는다”며 “등교하는 순간부터 하교 이후의 돌봄과 귀가 시간까지 이어지는 아이의 하루 전체가 교육의 책임 영역이다”고 밝혔다.그는 현재의 경남교육 관리 체계가 수업 시간 중심의 책임 구조, 제도·사업별로 분절된 관리 방식, 돌
12시간전
동급생을 수년간 폭행하고 불법 촬영 후 수백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공주지원 제1형사부는 28일 폭력행위처벌법 등의 혐의로 기소된 A모군에게 장기 3년∼단기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함께 기소된 B모군과 C모군에게는 장기 1년 6개월∼단기 1년의 징역형과 함께 신상정보 공개,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충남 청양군 소재 중학교에 다니던 이들은 2학년이었던 2022년 10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동급생인 피해자를
대구경북통합 안건이 경북도의회의를 통과했다.28일 경북도의회는 본회의를 열고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상정한 결과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했다.대구시는 지난 2024년 12월 이미 의회 동의를 마친 상태로, 이번 경북도의회 통과로 행정통합 추진은 국회 입법 단계로 넘어가게 됐다.이날 제안설명에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수도권 집중의 한계 속에서 지방은 인구 감소, 청년 유출, 산업 쇠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현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쇠퇴의 길을 선택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밝혔다. 이어 “대
“피고인의 범행은 국민의 기대와 헌법상 책무를 저버린 행위”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
13시간전
부산환경공단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신성장동력 기획단'을 공식 출범했다.공단은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계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기획단은 내부 전문가를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환경 정책·기술·시장 동향 분석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공단의 고유 역할과 특성에 부합하면서도 실현 가능한 신규 사업 모델
13시간전
“처음에는 부담이 많이 됐는데, 계속 그렇게 불러주시니까 진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제2의 김연경’이라는 수식어는 어린 선수에게 무거운 왕관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한건설」 대구 남구청에 성금 500만원 기탁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천면 건강마을(2차년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 역량강화 교육 및 정기총회 실시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칠곡군, '왜관읍 신청사' 개청...2월9일부터 업무 개시 
김재욱 기자 = 칠곡군 왜관읍은 2월 9일부터 신청사인 '행정문화복합플랫폼"에서 행정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국비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제는 도시의 미래를 설계할 시간이다
8분전
인천은 대한민국 수도권에서 가장 긴 해안선과 수많은 섬을 보유한 해양도시다. 항만과 물류의 기능을 넘어, 해양·관광·정주·산업이 결합된 ‘수변도시권’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인천의 도시적 특성이 가장 집약적으로 구현된 공간이 바로 송도국제도시다. 그런 점에서 송도 시민을 중심으로 IMA가 출범한 것은, 도시의 미래를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논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출발로 평가할 수 있다.그동안 송도의 발전은 개별 개발사업 중심으로 추진되어 왔다. 국제업무단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이티즈,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으로 돌아온다…마지막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에이티즈의 새 앨범 콘셉트 포토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콘셉트 포토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정시설 유치 넘어 '생활권 재편'으로… 태백 화전권, 구조 전환 실험대에 서다
태백시가 화전권 일대를 대상으로 교정시설 유치를 기점으로 한 생활권 재편에 본격 착수했다. 단일 시설 유치에 그치지 않고 주거 안정, 기반시설 정비, 산업 유입, 관광 활성화를 유기적으로 엮은 중·장기 전략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수십 년간 인구 감소와 산업 공백으로 침체돼 온 화전권을 ‘사람이 다시 머무는 공간’으로 되돌리겠다는 시도의 성패가 향후 태백시 도시 재편의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단일 개발 아닌 ‘구조 변화’…교정시설은 촉매제이번 화전권 재편 구상의 핵심은 교정시설 유치 그 자체가 아니라, 이를 촉매로 한 생활권 구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특사경 구도 반격...금융위, 금융 CEO 주총 요건 '메스' 들어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금융지주 최상층부 선출 문제 등 지배구조 전반의 메스를 쥐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나섰다. 이 문제를 과거 정부부터 이번 정부까지.금융감독원의 구두 개입과 감시로 대처해 온 현실에서 진일보하겠다는 아이디어로 눈길을 끈다.아울러, 29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정권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