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의정부시의회, ‘AI 활용’ 직원 역량강화 교육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2월 25일 의회사무국 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의정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직원 34명이 참석하였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역량 강화를 통해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의정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한 의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교육은 주한나 강사의 진행 아래 ‘공공기관 AI 활용 업무 실무’를 주제로 3시간 동안 이어졌다. 직원들은 개인 노트북과 AI 앱을 활용해 Cha...
용인특례시가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기반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구축 필수 단계인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내용은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솔루션 도입과 전문가 현장 지도다.특히 스마트공장 전문가로 구성된 ‘DX멘토단’의 현장 지도로 도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쾌거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행정 혁신을 위해 이뤄낸 성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평가이다.2025년 평가는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로 구성되었으며, 각 항목은 ‘혁신활동 참여와 혁신 성과 확산 노력’, ‘조직문화 개선 및 행정내부 효율화’. ‘대표 혁신과제’ 등 10개 지표로 이루어졌다.군포시는 혁신성과
남양주시는 2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K-브랜드 어워즈’에서 투자유치도시 부문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민선 8기 들어 시가 산업생태계 대전환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며 단기간 내 대규모 민간 투자를 유치한 결과다.시는 지난해 ‘첨단산업도시’ 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 ‘투자유치도시’ 부문까지 이름을 올리며 2년 연속 도시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그동안 시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에 AI·IT·팹리스·바이오헬스 등 4대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유망기업 유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그 결과 우
안양시는 국토교통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4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안양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바탕으로 만안구 안양예술공원과 관악역을 잇는 구간에 신규 노선을 구축하고,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셔틀 1대를 도입한다. 서울대학교 안양수목원 개방 이후 증가한 방문 수요에 대응하고, 일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기존에 운영 중인 자율주행버스 ‘주야로’도 확대 운영한다. 현재 주간에는 비산체육공원~안양시청~범계역~학원가사거
『부천에서 시작된 한병환의 길』 출판기념회가 25일 오후 4시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 1층에서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날 행사에는 이한주 대통령특보, 조용익 부천시장, 부천시의회 김병전 의장, 장해영, 이종문, 임은분 의원, 원혜영 전 국회의원, 양기대 , 성기선 예비후보, 서진웅 예비후보, 이해선 전 부천시장과 지역사회 단체, 지인, 시민 등 1천5백 여명이 대거 참석했다.한병환 예비후보는 "제 가슴이 그냥 뜨겁게 끓어오른다. 묵념하다가 생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2월 24일, 가평 마이다스호텔앤리조트에서 제12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례회의에는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개최지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 등 경기북부 6개 시·군 의장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제120차 정례회의 개최 결과 등을 보고 받은 후, 이번 차수에 상정된 2개 안건에 대해 심의 및 의결을 진행했다.김운남 협의회장은 “지방의회는 지방자치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감시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무거운 책무를 가
4시간전
국제 유가가 하루 새 5% 가까이 급등하면서 제주지역 주유소 경유 가격이 휘발유 가격을 역전하는 현상이 나타났다.4일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제주지역 주유소 평균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1782.70원으로 전일 대비 60.74원 올랐다. 제주지역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127.40원 급등한 1794.46원을 기록하며 휘발유 가격을 넘어섰다. 제주 경유 가격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이번 국내 가격 상승은 하루 전 국제 시장에서 나타난 유가 급등의 영향이 시차를 두고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 3일 기준
: 대전을 입다,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주최·주관 | 대전광역시청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3.12까지.지원자격 | 연령·지역 제한 없음, 개인 또는 팀공모주제 | - 대전 대표 관광자원 및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창의적 티셔츠 디자인 발굴 ❶대전 관광·문화·도시를 표현한 ❷반팔 티셔츠 디자인 ※ 티셔츠 전면·후면 자유 구성 ※ 예시: 대전 0시 축제, 꿈씨패밀리, 빵의 도시, 갑천생태호수공원 등시상내역 |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참가상
tags :#이달의
4시간전
공기열이 재생에너지로 공식 인정되면서 공기열 히트펌프 보급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정부는 이를 계기로 난방 전기화 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서울 영등포구 에프케이아이타워 토파즈홀에서 난방 전기화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국내 히트펌프 제조사 6개사인 삼성전자, LG전자, 경동나비엔, 대성히트에너시스, 센추리, 오텍 케리어를 비롯해 히트펌프 설치기업 진영상사와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4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열린 회원보수교육에서 “지금이 세무사회 조직 구조의 원천적 변화를 가져올 적기”라면서 ‘지방세무사회 독립’을 주창해 회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이 회장은 “ 역사를 바로 세움에 서울 회원들은 위대했고, 중요한 순간에 함께 했다”면서 “특히 서울회 고문님들은 2023년 6월 지방회규정 개정을 성토했고, 결국 회원의 뜻에 따라 규정을 복원하는 데 일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 서울 회원의 승리였으며, 세무사회의 변화를 불러온 촉매였다는 점
5시간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의 주인공 ‘소피 백’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하예린. 단숨에 글로벌 로맨스의 중심에 선 그의 여정은 하
경남도는 동부권 180만 도민의 핵심 식수원인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경남형 낙동강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그간의 수질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낙동강 녹조 발생과 비점오염원 증가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별화된 수질개선대책으로 경남도 자체 수립한 5개년 중장기 수질개선 로드맵이다.특히,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의 핵심 내용인 ▲총인 배출량 감축 ▲생활하수 및 도시 비점오염 관
삼성전자가 미국 5세대 이동통신 사업과 관련해 협력사에 공장 이전을 강요하고 부당하게 발주를 중단했다는 ‘갑질’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4일 삼성전자는 입장문을 통해 최근 제기된 협력사 공장 이전 강요 의혹에 대해 “법령 준수와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법 위반 사실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보도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성전자가 미국 현지에서 하도급업체 A사에 대해 부당하게 위탁을 중단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지난해 말부터 관련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A사는
5시간전
"농민 웃고 장바구니 가벼워진다"… 농협, 국산 양파 최대 45% 할인 승부수대한민국 농업 지형이 지난 40년 동안 기후 변화와 수입산 농산물의 거센 공세 속에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여왔다면, 2020년대의 농촌은 '소비 부진'이라는 또 다른 거대한 벽에 직면해 있다. 풍년이 들어도 웃지 못하는 농민들의 시름은 이제 단순한 농가 부채 문제를 넘어 식량 안보와 직결되는 국가적 과제가 됐다. 이러한 엄중한 상황에서 농협이 꺼내 든 '양파 소비촉진 할인행사'는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위축된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5시간전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3월 첫째 주 ‘산불조심주간'을 맞아 치악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기에 국립공원 인접 지역의 산불 취약요인을 줄이고, 주민과 탐방객의 산불 예방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3월 2일 공원 인근 독립가옥과 사찰을 대상으로 재처리용기·대용량 소화기 등 산불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3월 3일에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
5시간전
오산시는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난 없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7월 서부우회도로 사고 이후 공공시설물 102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보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주의’ 등급으로 확인된 시설물의 결함 사항은 즉시 보수를 완료하거나, 지속적인 추적 관찰과 예산 확보를 통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안전점검 결과도 공개하고 있다. 「시설물안전법」 대상 오산시 주요 시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곧바로병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 조영탁 원장 영입
7일전
곧바로병원이 삼성서울병원 출신이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인 조영탁 원장을 관절센터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영탁 원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곧바로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조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에서 슬관절 분야 전임의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서 견주관절 및 슬관절 분야 전임의로 근무하며 무릎과 어깨 관절 질환 전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조영탁 원장의 핵심 강점은 최신 로봇 인공관절 수술 기술이다. Mako 로봇 인공관절 전치환술 및 부분치환술 집도 인증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시작
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7일전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43차 이사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25일 울산시티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제4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임원 34명 중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석만 부회장 주재로 성원 보고와 보고사항, 심의사항,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본현황 및 각종회의 개최 결과 보고와 심의사항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건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 울산시 장애인체육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새로 만드는 울산에서 하나 되는 장애인 체육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책 인사이트] 3월 '통합돌봄' 새 판…병원 담장 넘는 의료 '지역 완결형' 시험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기반의 '통합돌봄' 제도가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다. 이 제도는 단순한 서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FATF, 스테이블코인 제재 회피 수단 악용 가능성 경고
국제 자금세탁방지기구는 새로운 보고서에서 P2P 스테이블코인 거래와 셀프 커스터디 지갑이 규제 사각지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감시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4일 보도했다.FATF는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거래, 결제, 국경 간 송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면서 자금세탁방지 규제를 우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경고했다.특히 P2P 거래는 규제된 중개자 없이 직접 사용자 간 거래가 이뤄져 당국 감시를 어렵게 만든다는 지적이다. 보고서는 셀프 커스터디 지갑을 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종합]"AGE20S 에센스,코릭 멀티쿠커,캐롯 자동차보험" 등 3월 4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전체 문제+정답![총정리]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AGE20S 에센스'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수요일인 3월 4일 오후 9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AGE20S 에센스'관련 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MWC26] 스페인 달군 중국 기술 총공세…글로벌 통신·AI 시장 흔든다
올해 MWC26 현장은 중국 기업들의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새로운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과 로봇, 스마트 디바이스를 대거 선보이며 글로벌 경쟁 구도의 한 축을 형성했다.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막을 올린 MWC26에서는 중국발 기술 러시가 이어졌다. 단순 전시를 넘어 상용화와 글로벌 확장 전략을 동시에 부각하며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최신 기술력 내세운 기술 굴기…中 기업 부스 인산인해화웨이는 전시장 1관 대부분을 채운 1200㎡ 규모의 대형 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ams 오스람, ‘라이트+빌딩 2026’서 브랜드 120주년 기념 행사 개최
1시간전
ams 오스람은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라이트+빌딩 2026’ 전시회에서 오스람 브랜드 120주년의 역사를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스람은 1906년 상표 등록 이래 백열 전구부터 차세대 핵심 기술의 기반이 되는 고집적 조명 및 센서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빛을 통한 진보’를 대변해 왔다.이번 120주년은 ams 오스람의 오랜 철학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ams 오스람은 ‘Making the future brighter’라는 슬로건 아래 혁신은 우연이 아닌 축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해시, 새 학기 신설 학교 통학로 안전 점검
1시간전
김해시는 새 학기를 맞아 3, 4일 장유지역 신설 학교인 신문초등학교와 내덕초등학교에서 통학로 안전 집중 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홍태용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아이들의 통학로를 따라가며 개학에 맞춰 설치 완료한 안전시설물을 다시 한번 살폈다. 3일 오전 홍 시장은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앤프라우 아파트를 방문해 신문초등학교 학생들이 이용하는 통학버스 승·하차 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도보로 이동하며 아파트와 통학로를 잇는 육교 설치 상황, 횡단보도·신호등·안전펜스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