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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제물포구청장배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7시간전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8일 주민행복센터에서‘제1회 제물포구청장배 탁구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2026년 7월 제물포구 출범 후 첫 번째 탁구대회에는 총 16개 동호회 20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으며, 남자 단식 김현상, 홍삼택, 유승현, 여자 단식 박종순, 이경희, 김춘희, 혼성 단식 한상록, 유병학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또한 남자 복...
군위군은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선발·육성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농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온열질환 예방활동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개선회 임원 16명을 예방요원으로 선발, 사전교육해 여름철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각 읍면의 예방요원들은 마을회관과 영농현장 등을 방문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밀착 안전활동을 펼쳐 쿨링타올과 온열질환예방 가이드가 안내된
용인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불거진 반도체 관련 세수 논란에 대해 "추측보다 사실, 정쟁보다 정책이 우선"이라며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세에 정면 대응하고 나섰다.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5일 발표한 기고문에서 "검토 단계의 정책을 이미 확정된 것처럼 해석하거나 서로 다른 정책을 하나의 사안처럼 연결하는 것은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이에 앞서 임준교·서정일·신민욱 의원과 함께 용인시 반도체정책과와 긴급 간담회를 열고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와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임현수 의원과 신민욱 의원이 기흥구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현안 점검에 나섰다.두 의원은 4일 김경주 기흥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서천동 전세버스 주차장 문제와 오는 9월 개교를 앞둔 기흥중학교 통학로 개선, 육교 신설, 영덕1동·기흥동 보행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서천동 공터에 조성된 전세버스 주차장으로 인한 소음과 교통 불편, 안전 문제는 주민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사안으로, 참석자들은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군위문화관광재단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생활문화센터가 주관하는 ‘2026 생활문화 거점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주민과 동호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군위더스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며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광역과 기초가 함께 협력하여 추진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가까운 거점 공간에서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군위더스 프로젝트’는 이러한 사업 취지에 발맞춰, 군위 지역의 특성에 맞춘 기획력을 바탕으로 생활문화
화성특례시는 수어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애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시는 4일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수어콘서트-선율을 그리는 손끝’을 개최했다.이번 콘서트는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수어를 풍성한 공연 형태로 선보임으로써, 언어로서의 수어를 넘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깊은 공감을 나누고자 기획됐다.무대에는 화성시농아인협회 소속 수어 동아리 ‘손만세’를 비롯한 4개 공연팀이 올라 대중
반도체가 가져올 '황금알'을 둘러싼 논란이 용인특례시에서 시작됐다.경기도의 법인지방소득세 도세 전환 추진설을 놓고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과 용인특례시의회 국민의힘이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며 "용인의 세금은 용인을 위해 써야 한다"고 밝혔다.먼저 포문을 연 것은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이다.노조는 "반도체 공장 유치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도로·용수·전력 등 기반시설 부담과 각종 인허가, 민원을 감당한 것은 용인시민과 용인시 공직자"라며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법인지방소득세는 시민 복지와 도시 발전, 공직자 근무환
안병구 밀양시장은 10일 단장면과 산내면 일대의 폭염·가뭄 현장을 방문해 농업 용수 부족 실태를 파악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안 시장은 먼저 단장면 구미경로당을 찾아 무더위 쉼터 운영과 냉방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어 지속적인 강수 부족으로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물리 농경지를 둘러봤다. 안 시장은 현장에서 살수차가 농경지에 물을 공급하는 과정을 확인하며 벼 생육 상태를 살피고 가용 장비를 적기에 투입해 농업 용수를 차질 없이 공급할 것을 관계 공무원들
경남도는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양식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도3어촌’ 1차 어선어업 체험에 이어 2차 양식업 체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4도3어촌’은 경남도가 2024년 전국 최초로 선보인 귀어귀촌 유도 프로그램으로, 4일은 도시에서 생활하고 3일은 어촌에서 머무르며 어업과 어촌 생활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양식업 체험은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 동안 거제 구조라 인근 해역에서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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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손잡고 지역 문화·체육·관광 산업 기반을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10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재수 부산시장은 이날 부산을 찾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정책 협력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부산시는 핵심 역점 사업인 '복합형 돔 아레나' 건립을 비롯해 기술·예술 융합 창작 거점인 '아트코리아 랩 부산' 조성, 국민체육센터 건립 국비 지원 현실화, 부울경 초광역 관광권 육성 등 주요 과제를 제시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보완대책 시행 이후 7거래일 만에 코스피200 변동성지수가 20% 가까이 급락했다.10일 연합뉴스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 기준 VKOSPI는 전장보다 5.71포인트 내린 69.88을 기록했다. 장중 최저가는 69.87이다.지난달 30일 대비 16.30포인트 하락했다. 지난달 29일 장중 고점보다는 23.39포인트 낮다.VKOSPI가 장중 7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5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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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동해안 표층 수온이 강도다리 생육 한계선이자 집단 폐사의 위험선인 수온 24℃를 돌파한 바로 그 시점, 본지 취재진은 포항 동해안 해안가 양식 현장으로 급히 향했다. 매년 되풀이되는 고수온 잔혹사 속에서 어민들의 실태와 행정 당국의 대응 현주소를 정밀 검증하기 위해서다."올해는 차가운 냉수대가 7월 말까지 버텨준 덕에 천우신조로 견뎠습니다. 오늘부터 수온은 24도를 넘어섰고, 해마다 되풀이 되는 바다 수온의 급상승으로 강도다리 집단 폐사를 생각하니 가슴이 타들어 갑니다."이는 온수대가 밀려와 강도다리 생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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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량 및 재난현장 통신지휘차를 활용한 폭염 대응 활동을 실시했다.산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9월 전문·문화교육 36개 과정·620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자격증 취득, 외국어, 디지털 활
IR센서·열화상 모듈 전문 기업 엣지파운드리의 심준보 전무이사가 소유한 엣지파운드리 주식 수량이 1만4050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2년 5월 12일 주식 수는 1만7562주, 지분율은 0.0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3512주, 지분율은 0.0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405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3일 보통주가 1만4050주 감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공장 지분 매각 추진설과 관련해 패키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SK하이닉스는 10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을 통해 “당사는 패키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앞선 7일 블룸버그는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에 위치한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SK하이닉스는
8개 주정사 참여…기존 계약물량 포함 총 6만5000톤올해 생산량 47% 급증…산지가격 하락 방어 나서 정부와 주정업계가 올해 과잉 생산된 보리 2만5000톤을 주정용으로 특별 매입한다. 기존 계약재배 물량 4만톤을 포함하면 총 6만5000톤의 보리가 주정용으로 공급돼 산지가격 하락을 막는 데 힘을 보탤 전망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롯데칠성음료와 MH에탄올, 서안주정, 서영주정, 일산실업, 진로발효, 창해에탄올, 풍국주정공업 등 8개 주정회사가 2026년산 보리 과잉 생산 물량을 특별 매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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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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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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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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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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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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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찬 50대, 대구 도심서 나체로 활보하다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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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를 찬 50대 남성이 대구 도심에서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다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동부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께 동구 신암동 한 거리를 나체로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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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외버스터미널 운영권 `청주여객터미널' 낙찰
청주시외버스터미널 기존 운영자인 `청주여객터미널'이 차기 운영 사업자로 낙찰됐다.청주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터미널 부지 대부계약 입찰 개찰 결과, 단독 입찰한 청주여객터미널을 운영사업자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청주여객터미널은 별다른 결격 사유가 없어 이날 낙찰자로 확정됐다.대부 규모는 토지 2만2869㎡와 건물 9111㎡이며, 대부 기간은 애초 공고대로 내달 20일부터 2028년 5월21일까지 1년 8개월이다.이는 터미널 상가동의 무상사용 허가 종료 시점에 맞춘 것으로, 시는 현대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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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 무방비' 육거리시장 버스정류장
청주시내에서 노인들의 이용이 가장 많은 청주육거리전통시장 시내버스 정류장이 폭염에 속수무책이다.청주시내에 곳곳에 냉난방 시설을 갖춘 `스마트 승강장' 이 들어서고 있지만 육거리전통시장 앞 버스정류장은 뙤약볕에 그대로 노출되고 있어 교통약자들의 불만이 높다.10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대중교통 환경 개선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에어컨, 온열벤치, 공기청정기 등이 구비된 스마트 승강장 보급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있다.현재 설치된 스마트 승강장은 2021년 4개소를 시작으로 2022년 2개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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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일5동, 행복 팥빙수 무료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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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범일5동 청년회는 9일 오션브릿지 광장에서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팥빙수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범일5동 청년회가 인근 주민들이 폭염에도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팥빙수 약 400그릇을 직접 만들어 주변 경로당과 주민들에게 나눠줬다.박태진 범일5동 청년회장은 “시원하고 달달한 팥빙수가 이웃들의 지친 몸과 마음에 잠시나마 휴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매년 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범일5동 청년회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LED 전등을 교체해 드리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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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국대사,국립현충원 방문 헌화
10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헌화했다. 스틸 대사는 “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