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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시민복지타운, 주민이 직접 참여.운영하는 '생활복지마당' 전환"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이도2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현길자 예비후보는 "시민복지타운 야외광장과 공원을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생활복지마당’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현 예비후보는 “시민복지타운을 단순 시설이 아닌 주민 삶을 바꾸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주민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참여형 구조로 전환하겠다”고 공약했다.현 예비후보의 공약 주요 내용은 △야외광장 ‘생활복지 상담·연계부스’ 운영 △걷기·재활·생활체육 등 건강 프로그램 상시 운영 △가족...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제주도와 제주도개발공사는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운 노후 주거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JPDC참여형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신규 후보지 발굴 공모’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JPDC참여형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민간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제주개발공사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인센티브 확대, 조합설립 인가, 설계 분석 등 행정적․기술적 지원은 물론 투명한 사업추진을 지원한다.올해 후보지 공모는 3월 31일부터 시작됐다. 예산 소
제주4.3희생자추념일인 3일 제주에서는 차차 흐려져 밤부터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는 3일 가끔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4일까지 다소 많은 양이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 산지 150mm 이상.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70km/h 이상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제78주년 4.3 희생자추념일 다음날인 4일, 부천과의 경기를 치르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4.3은 절대로 다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말했다.세르지우 제주SK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를 비롯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다른 경기와 같이 이 경기도 준비했다"며 "저희가 A매치 기간 동안 보강해야할 부분은 보강했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공격적인 부분, 볼을 가지고 자신감을 갖는 부분, 강원전에서 하지 못했던 부분을 보강했다"고 덧붙였다.그는 "저희가 볼을 가지고 있을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재선 도전에 나선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4일 10대 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선체제에 본격 돌입했다.오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흔들리지 않는 제주, 도민과 완성하는 미래'를 주제로 도민 삶의 질 향상과 민생경제 회복에 대한 내용을 담은 10대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우선 민생밀착형 복지 '우리 삶을 챙겨주는' 기본사회 정책은 기본일자리 및 통합돌봄, 기본소득의 완성으로 도민의 일상에 직접 변화를 주는 체감형 복지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비
연고이전 악연으로 얽히고 섥힌 매치였던 지난 4일 제주SK와 부천FC와의 맞대결 과정에서 부천FC 팬들이 경기장 내 SK 로고를 테이프로 가리고 팬 스토어 직원을 위협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5일 취재를 종합해보면, 지난 4일 제주와 부천의 경기를 앞두고 부천 팬들이 원정석 전광판 기둥에 부착된 제주SK의 모기업인 'SK 에너지' 로고를 테이프로 훼손했다.이들은 경기장 구석구석에 SK 그룹을 비방하는 내용의 스티커를 부착하며 경기장을 훼손하기도 했다.경기가 끝난 뒤인 오후 4시 54분쯤, 부천 팬 6명이 경
XRP가 20일·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지만, 단기 차트에서는 여전히 헤드앤숄더 패턴이 유지되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러한 혼재된 신호 속에서 트레이더들이 강세 전환을 기대하고 있지만,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하다고 전했다.먼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XRP 순 유출량이 319%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보유 확대 움직임이 나타났다. 3월 6일 거래소에서 빠져나간 XRP는 3566만개였지만, 3월 12일에는 1억4939만개로 늘어나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다.파생상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과를 호위하고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 참여를 요구하며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주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전용기 안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에 대해 약 7개국에 참여를 요구했으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이같이 말했다.그가 언급한 7개국은 전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군함 파견을 요청한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국보다 2곳이
지난달 서울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 주택 등 집합건물 증여가 늘어난 가운데, 50~60대 증여 비중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집값 상승 폭이 컸던 수도권을 중심으로 증여 시점이 앞당겨지는 경향이 두드러졌다.1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인은 1773명으로, 1월보다 증가했다.연령대별 비중은 40대 3.61%, 50대 16.19%, 60대 32.83%, 70대 이상 43.03%로 집계됐다. 단일 연
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BTS 그들이 온다. 단 하루의 무대, 1조 2천억의 기적"… BTS 광화문 컴백이 증명한 'BTS 노믹스'의 힘21일 토요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이 용광로로 변한다. 민심을 둘로 쪼개는 시끄럽고 머리아픈 정치집회가 아니다. 봄처럼 가슴 설레이게 하고 서울 도심을 통째로 들썩일 주인공들은 방탄소년단이다. 타이틀은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다. 3년 9개월간의 군 공백을 끝내고 완전체로 복귀한 펼쳐진다. 이동통신 3사가 최대 26만 명의 인파를 예상해 비상 통신망을 가동했고, 넷플
수원시 권선구는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총 4만 520필지로,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지가열람은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중재시술 이후 유지 치료에서 체질량지수를 고려해 항혈소판제 강도를 조절하면 출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특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토스 행운퀴즈 3월 16일 새로운 문제가 공개됐다.월요일인 3월 16일 오전 10시경 진행되고 있는 토스 행운퀴즈 '29CM'관련 문제는 "전국 인기 ㅇㅇㅇㅇ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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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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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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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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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의 경쟁력, 정밀 사양관리가 답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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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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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팔 "선거에서 바꾸지 않으면 지역이 안 바뀐다"
윤용팔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은 지난 8일 후원회 출범과 관련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삼도동 지역은 어려움을 겪는 변곡점에 놓이면서 주민들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으로, 언제든지 소통하며 정책을 실행하겠다”고 강조했다.윤 후보는 “후원회 출범은 투명하고 깨끗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의미로서, 소중한 후원금은 지역의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번 선거에서 바꾸지 않으면 지역이 바뀌지 않는다”면서 “그동안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과 봉사를 해 온 윤용팔을 믿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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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 "기초단체장 본경선 일정 하루 연기…11~12일 진행"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본경선 일정을 하루 연기했다고 8일 밝혔다. 도당 선관위에 따르면 당초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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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연동 로얄쇼핑, 4차산업 오피스 공간 조성"
이성재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연동 로얄쇼핑 건물을 공공매입 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과 연계한 신사업 및 AI 기반 4차산업 오피스 공간을 조성하는 공약을 8일 발표했다.이 후보는 “누웨모루거리를 중심으로 한 연동 상권은 제주의 대표 상업지역이지만, 최근 공실 증가와 유동인구 감소로 활력을 잃고 있다”며 “상권을 살리기 위해 소비 확대에 머무르는 접근이 아니라, 기업과 일자리를 유치해 구조를 바꾸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로얄쇼핑은 누웨모루거리와 연결된 핵심 상업공간으로, 공공이 매입해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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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손주돌봄수당 294가정에 9270만원 지급
제주시는 손주돌봄수당 지원 사업 대상 294가정에 9270만원을 지급했다고 8일 밝혔다.올해 처음 시행하는 손주돌봄수당 지은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의 24~47개월 아동을 조부모 또는 외조부모가 돌보는 경우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규모는 영아 1명 30만원, 영아 2명 45만원, 영아 3명 60만원이다.이번 첫 지급 대상은 지난 1월 지원이 결정된 가구 가운데 2월 한 달간 40시간 이상 돌봄 기준을 충족한 294가정이다.이를 포함해 지난달까지 모두 625가정이 신청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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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문 "도심 속 쉼터...‘제주형 센트럴파크’ 조성"
강경문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지난 6일부터 ‘민생투어’에 나섰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민생투어는 발로 뛰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 의견을 듣고 지역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며 “이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상인, 공원을 이용하는 노인 등 여러 주민들로부터 주차문제와 생활 인프라, 공원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편안하게 쉬고 걸을 수 있도록 ‘제주형 센트럴파크’ 조성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