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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호 서울시의원, 천호공원 간담회 개최

3시간전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은 천호공원의 환경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서울시 및 강동구 관계 공무원, 서울시 강동사업소 소장, 심우열 강동구의회 의장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천호공원 내 위치한 해공도서관에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업무에 대한 보고를 먼저 받고, 뒤이어 천호공원의 노후 시설 개선 방안과 주민들의 이용 불편 사항과 더불어 향후 천호공원의 시설물의 안전성과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양 의원은 노후된 운동기구와 파고라,...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스포츠·문화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무주 태권도원은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문 복합공간으로 교육과 수련, 국제대회, 문화공연, 관광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태권도원은 국제규격의 전용 경기장을 비롯해 국립태권도박물관, 체험관, 야외수련장, 모노레일과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다. 방문객들은 태권도의 역사와 정신을 배우는 것은 물론, 격파와 품새 체험, 상설 공연 등을 통해 태권도를 직접 경험할 수 있
장흥군은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비롯 하천·계곡 내 물놀이, 해수욕, 다슬기 채취, 해루질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장흥군은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된 물축제의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해 축제 시작 전인 23~24일 양일간, 행정안전부, 광주전남특별시, 경찰, 소방, 가스·전기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현장점검 결과 지적된 24건의 조치사항을 축제전 모두 완료 조치하여 현재까지 인명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본격 휴가철
동작구가 노후 간판을 교체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개별간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 36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노후 간판 교체 설치비를 업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구는 올해 총 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80개 업소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44개 업소의 노후 간판 교체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 과정에서 23개 업소의 불법
추경호 대구시장은 25일 오후 신천 물놀이장을 찾아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이용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운영 전반을 살폈다. 이날 추 시장은 물놀이장 곳곳을 둘러보며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이용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의견을 들었다.이어 안전요원과 운영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최근 지역에서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한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많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찾는 시설인 만큼 작은 위험 요인도 놓치지
중흥그룹 김해근 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 와 23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섬박람회 입장권 1억 원 구매 약정식’을 개최했다.이날 약정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김해근 중흥토건/중흥건설 총괄 사장,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중흥그룹은 1억 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약정했다.중흥그룹은 국내 대표 건설그룹으로 1983년 중흥주택 설립 이후 주택·건설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해 2022년 대우건설을 인수하는 등 국내 대표 건설그룹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중흥장학회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형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직무교육, 자격증 취득, 커리어 개발을 하나로 묶은 지원에 나선다.삼성은 지난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열고 전국 4개 권역 교육의 출발을 알렸다. 본격적인 교육은오는 8월 3일부터 충청, 호남, 경북, 경남에서 진행된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정부의 청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의 하나로 마련됐다.
DL이앤씨가 2분기 잠정 실적과 함께 555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30일 발표했다.DL이앤씨의 2026년 2분기 연결
가게 문을 닫는 날은 어느 창업자에게나 쓰라린 날입니다. 그런데 어떤 창업자에게는 그날, 청구서가 한 장 더 날아듭니다. 부모에게 창업자금을 받을 때 아꼈던 증여세를 이자까지 얹어 돌려 달라는 고지서입니다. 창업자금 증여세 과세특례 이야기입니다.구조는 이렇습니다. 부모가 자녀의 창업 밑천을 대 주면 5억 원을 공제하고 나머지에 10%의 낮은 세율만 매기는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8월 북토리 프로그램 ‘최유진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30일 오후 2시 도서관 강의실에서 시민
IBK기업은행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인공지능 기반 금융 혁신과 포용금융 확대를 핵심 축으로 한 새로운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기업은행은 31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5주년 기념식을 열고,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은행은 오는 2030년까지 금융 소외계층과 취약 차주의 재기 및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총 30조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과 지역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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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고온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세균성 등 각종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는 없는 걸까. 이는 축산인들이라면 늘 함께하는 고민일 것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동원팜스는 지난 7월 24일 전주 엔타워컨벤션웨딩홀에서 ‘RE:POULTRY 위기를 다시 쓰다’를 주제로 산란계 매스미팅<
애플이 아이폰 판매 호조로 역대 최대 매출을 냈지만, 메모리 등 원가 우려로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숨기거나 서버·로그를 삭제하는 행위가 별도 중대 제재 대상이 됩니다. 31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조사 전 증거 은닉·폐기에도 형사처벌과 최대 매출액 3% 과징금을 부과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유출과 증거 인멸이 모두 확인되면 각각 제재할 방침입니다. KT·LG유플러스 사고에서 드러난 제도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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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마감재 전문기업 우리참나무가 8월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리아빌드위크 2026’에 참가해 신제품을 공개한다.우리참나무는 이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중부뉴스통신 = 안양시는 동안구 관양동 해오름공원 내 맨발산책길을 새롭게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31일 밝혔다.해오름초등학교 남측에 위치한 해오름공원 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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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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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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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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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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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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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DNA에 '유령 조상' 흔적… 미지의 고대 인류와 교배했다
현대 인류의 DNA에 네안데르탈인이나 데니소바인 외에 알려지지 않은 '유령 조상'의 흔적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연구팀은 30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현생 인류가 최소 4종의 고대 인류와 이종교배했으며, 이 중 둘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조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이들 중 하나를 '유령 조상'이라 칭했다. 이 조상은 약 5만년 전 현생 인류가 아프리카를 떠나기 전에 아프리카에서 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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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MLCC 가격 30% 인상…"안 사면 서버로"
삼성전기가 적층세라믹콘덴서 가격을 인상한다.31일 iM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8월 1일부터 유통 채널을 대상으로 MLCC 전 품목 판가를 30% 올릴 계획이다. iM증권은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기존 3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이번 가격 인상으로 2027년 예상 MLCC 매출 8조9000억원 대비 약 5~6%의 외형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iM증권은 추정했다. 공헌이익률 70%를 가정할 경우, 전사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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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모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록밴드 SHOUT, 첫 EP ‘회사 때려쳐!’로 컴백 선언
록밴드 SHOUT가 첫 번째 EP 앨범 ‘회사 때려쳐!’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회사 때려쳐!’​는 반복되는 업무와 치열한 경쟁, 고물가와 미래에 대한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현실과 속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대중 록이다. 누구나 한 번쯤 마음속으로 외쳐봤을 ‘회사 때려쳐!’라는 한마디를 시원한 기타 리프와 직설적인 가사에 담아 공감과 해방감을 전한다.하지만 이 곡은 단순히 퇴사를 부추기는 노래가 아니다. 곡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한마디 ‘회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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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돈 선택, 성공양돈의 ‘시작’ / (주)다비육종
산자수 · 포유능력 · 관리성 등 ‘균형’…최다 공급기반 확보 자체 유전체 분석체계 구축…‘시장니즈’ 반영 개량효율 제고 다비육종. 따로 설명이 필요치 않은 한국 양돈산업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국내 종돈산업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비단 명성 뿐 만이 아니다. 다비육종은 지난 43년간 국내 종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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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땅세 극장 대표작 ‘그때, 변홍례’, 2026년 공연 진행
2024년 하땅세극장1에서 오픈런을 선보인 이후 2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은 극단 하땅세의 대표작 ‘그때, 변홍례’가 2026년에도 다시 관객과 만난다.‘그때, 변홍례’는 올해 서울뿐 아니라 부산 어댑터씨어터에서도 함께 막을 올려 두 도시에서 동시에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서울 공연은 8월 8일까지였던 일정을 9월 12일까지 한 달가량 연장했다.‘그때, 변홍례’는 1931년 부산에서 실제 발생한 살인사건 ‘마리아 참살 사건’을 소재로 한 블랙코미디다. 무성영화를 오마주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