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섬들을 찾아가 섬이 가진 이야기를 노래로 완성하는 음악 여행 프로그램, OBS 특집 가 오는 8월 17일 방송된다.■ 그리운 섬, 섬을 닮은 노래사람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섬을 그리워한다. 섬은 변하지 않는 자연과 사람의 온기를 품고 있으며 그 그리움은 다녀간 이의 마음에 오래 남는다.는 이 그리움에 주목해 섬이 품은 소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노래로 담아낸다. 섬을 다녀온 이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아직 가보지 못한 이에게는 섬에 대한 호기심을 선물한다. ■ 밴드 더더(THET
경북 청도 한 노인회관에서 80대 남성 A씨가 흉기를 휘둘러 이웃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 등에 따르면 14일 오전 11시 40분쯤 청도군 풍각면 노인회관에서 A씨가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렀다.이 사고로 80대 B씨와 60대 C씨가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까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사건 발생 직전 A씨와 B씨는 농지 임대 문제를 두고 언쟁을 벌였고, C씨는 A씨가 흉기를 휘두르자 이를 말리다가 다친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고, 사건 발생 경위 등을 조사
마플래닛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의 사회공헌 캠페인 ‘비전스토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월드비전 비전스토어는 가게와 기업이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월드비전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전국 약 3만 개의 가게와 기업이 비전스토어에 참여하고 있다.마플래닛은 이번 비전스토어 참여를 통해 아동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됐다. 특히 월드비전은 현재 전국 약 3만 개 비전스토어 가운데 300개 사업장에 한정해 고유번호와 가게명이 각인된 금빛 현판을 제공하고 있다. 마플래닛 역시
교보생명이 보호대상아동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교보생명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충남 천안 계성원에서 서울 지역 양육시설 보호대상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어울림 여름 캠프’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보호대상아동들이 또래 친구들과 자립준비청년을 만나 교류하면서 사회적 관계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교보
ICT 인프라 및 AX 최적화 솔루션 전문기업 위존은 풀스택 AI 인프라 선도기업 망고부스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망고부스트 DPU 부스터엑스 기반 AI 풀스택 솔루션으로 AI·HPC 인프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위존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통해 생산·품질·설비 운영을 고도화하고, 산업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장 데이터의 안정적인 수집과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DX·AX·ESG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과 안전·보건·환경 통합관리 대응을 뒷받침하고 있다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전남광주 구례군이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구례군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14일 구례군에 따르면, 현재 섬진강은 영산강유역환경청이 관할한다. 영산강청은 영산강과 섬진강은 물론 제주도 하천까지 광범위한 지역을 관리하고 있어 맞춤형 대응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섬진강 유역 현장을
제주대학교병원은 도내 공공의료기관 등과 함께 해녀와 어민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전개했다.제주대학교병원은 제주의료원, 서귀포의료원, 제주권역재활병원 등 주요 공공병원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협력해 14일 구좌읍 김녕리에 위치한 구좌체육관에서 지역 어업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Co:어촌 헬스케어 찾아가는 무상검진’ 의료봉사를 전개했다.‘Co:어촌 프로젝트’는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의 ESG 실천 수요를 어촌 마을의 삶의 질 서비스 등과 연결하는 맞춤형 상생모델이다. Co:어촌 헬스케어 프로젝트는 강한 자외선 아래
부산항만공사가 현대자동차와 친환경 기술 협력을 본격화한다.부산항만공사는 14일 공사 사옥에서 현대차 제로원 스타트업과 함께 '부산항 AI 스마트 항만 구현을 위한 BPA-현대자동차 기술교류회'를 열고 EV 충전·태양광 기술 등 활용으로 부산항 친환경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교류회는 지난해 양사가 체결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항만 구현 및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현대차가 추진 중인 친환경 사업과 부산항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