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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장애청소년직업적응훈련시설, 여름 나들이 행사

충북 제천시 장애청소년직업적응훈련시설은 2025년 여름 제천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 ‘여름 나들이’를 진행했다.훈련생들은 물놀이와 체험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었다.제천시 장애청소년직업적응훈련시설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청소년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제천 이준희기자 [email protected]...
청주시는 부동산 등 재산을 소유한 비상장법인을 대상으로 과점주주 취득세 기획조사를 추진한다.과점주주 취득세 조사 대상은 부동산, 차량 등의 자산을 보유하면서 2023년 기준 주식을 50% 초과 취득해 최초로 과점주주가 되거나 과점주주의 주식 지분율이 증가한 비상장법인이다.비상장법인 주식을 취득해 과점주주가 됐을 때는 해당 법인의 부동산 등을 취득한 것으로 본다. 이에 해당하는 과점주주는 주식을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시는 국세청으로부터 제공받은 비상장법인 지분 변동 자료 245건을 기반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26일 청주 아름다운플란트치과와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의 현장 밀착형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술·정보 교류 및 취업 연계 협력 △학생 현장실습·견학 및 산학연계 교육 참여 △연구시설·장비 공동 활용과 인·물적 교류 △기업 애로기술 지원 및 기술개발·사업화 △산학협력 세미나 운영 △재직자 교육 등에 협력한다.아름다운플란트치과는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위해 매년 대학에 1000만원씩 3년간 총 30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하기로 약속했다. 김영호 교학부총장은 “이번
농협 청주시지부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충북대 대학생과 함께 청주시 미원면 일대 농가를 찾아 콩밭 잡초 제거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이재표씨 자혼=9월13일 오후 2시 청주 더빈컨벤션웨딩홀 그랜드볼룸
김영환 충북지사는 ‘돈 봉투 수수 의혹’과 관련, 결백을 주장하면서 도민에게 공식 사과했다.김 지사는 지난 22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도청 압수수색과 관련해 사실 여부를 떠나 도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이어 “경찰 수사가 진행되면 명백하게 해명될 것”이라며 “도청과 산하기관 임직원들은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앞서 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전날 도청 도지사 집
충북 청주시는 오는 10월부터 자활 근로 사업에 참여하는 저소득층이 1년간 근속하면 최대 150만원을 지급한다.자활 근로 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현재 충북에선 300여명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사업 참여자가 취·창업 후 6개월 이상 근속하면 1회차 50만원, 이후 6개월을 추가로 일하면 2회차로 100만원의 자활 성공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이형모 선임기자lhm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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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간연구원과 국토지리정보원은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국가 공간정보 정책 발전과 지속가능한 건축·도시공간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간정보-건축기술 융합 데이터 혁신사업 발굴 및 수행 △디지털 국토·건축 정책연구 협력을 위한 기술 및 인적 교류 △학술행사 및 토론회·세미나 등 국내·외 관련 행사의 공동개최 및 협조 △공간정보·건축 관련 데이터의 상호 제공 및 공동 활용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건축공간연구원 박환용 원장은 “국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려면
여야가 정기국회를 앞두고 28~29일 인천에서 각각 의원 워크숍과 의원 연찬회를 열어 전투력을 확인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9월 1일 개막하는 정기국회는 오는 12월 9일까지 100일 일정으로 이어진다. 특히 올해 정기국회는 여야 모두 최고의 강성 지도부가 들어서 처음으로 맞붙는 공식 무대가 될 전망이다. 여야의 화력이 총집결될 것으로 보인다.민주당은 29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의원 워크숍을 마무리하면서 내란 종식과 민생 경제 회복, 민생 개혁 입법 관철, 사회대개혁 완수 등의 결의문을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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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국비 예산 2조3010억원을 잠정 확보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도는 29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2조30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올해 국비 1조9714억원와 비교하면 16.7% 증가한 액수다.도는 올해 처음 국비 2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내년에는 역대 최대액을 경신했다.내년 주요 사업을 보면 가파도 RE100 마을 조성에 220억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디젤 발전기를 100%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로 전환해 탄소중립 섬으로 만드는 것이다.태풍·지진·홍수 등 사람이
'디펜딩 챔피언' DN 프릭스가 최근 개막한 'PUBG 위클리 시리즈'에서 이틀 연속 선두 질주하며 다시 한국 무대를 휘젓기 시작했다.DN 프릭스는 지난 26일 '2025 PWS: 페이즈2' 개막전에서 치킨 1회 및 순위 포인트 20점, 킬 포인트 38점을 획득하며 누적 토털 포인트 58점을 기록해 첫 날 1위에 올랐다.DN 프릭스는 미라마 맵에서 열린 이날 두 번째 매치에서 장기인 교전 능력을 바탕으로 12킬을 쓸어 담으며 치킨까지 손에 들었다. 다소 불리한 지형에 위치했으나, 연막탄과 화염병 등 투척 무기를 활용해 역경
김만식 기자 = 충북도와 기획재정부는 29일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국제투자협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충북도, 기획재정부,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역할수행게임 '에픽세븐'이 정식 론칭 7주년을 맞아 신규 영웅 2종과 각종 편의성 개선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풍성한 보상의 특별 이벤트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신규 영웅 '기원의 라'’는 에픽세븐이
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오전 제주농업기술원 농업디지털센터에서 제주도와 행정시 민원 담당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고충민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충민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영훈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민원은 행정이 놓친 사각지대를 알려주는 신호”라며 “민원인을 함께 행정을 만들어가는 동반자로 바라보면, 민원이 제주의 미래를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아울러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위닉스가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 결과로 111억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납부기한은 10월 31일까지다.중부지방국세청의 2020~2024 사업연도에 대한 법인세 등 세무조사 결과다.해당 금액은 2024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1692억1540만8498원의 6.58%에 해당한다.회사측은 "납부 기한 내에 부과금액 납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86년 9월 22일 설립된 주식회사 위닉스는 생활가전 제품인 공기청정기, 제습기, 의류건조기 등 생활가전 완제품과 냉장고용 열교환기를 제조, 판매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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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폴 바셋은 제주산 햇말차를 활용한 아이스크림과 음료 7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신메뉴에는 기존 스테디셀러인 ‘제주말차 라떼’와 ‘제주말차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제주말차 아포가토’ ‘제주말차 단팥 프라페’ ‘제주말차 카페라떼’ ‘제주말차 아이스크림 라떼’ ‘제주말차 아이스크림 디저트컵’ 등이 포함됐다.‘제주말차 아포가토’는 밀크 아이스크림과 말차 소스를 결합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쌉싸름한 말차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제주말차 단팥 프라페’는 말차 프라페 위에 팥과 아이스크림을 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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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가 운영 중인 학생 자율 달리기 프로그램 ‘러닝 챌린지’가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29일 학교에 따르면 현재 기준 참가 학생은 총 605명, 누적 달리기 거리는 2만8412km로 집계됐다. 이는 지구 둘레(약 4만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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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골로 안산그리너스에 2-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24일 전남드래곤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6라운드에서 전남은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고태원, 김경재, 노동건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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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턴 지원사업,‘일경험’성과 톡톡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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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이 사상 최고가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시장이 '신뢰' 단계에 진입했다고 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4월 이후 240% 이상 급등했다. 그 결과, 투자자들의 수익성은 과거 강세장 때와 같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 이더리움 시장이 신뢰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을 시사하며, 장기 상승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암호화폐 분석가 거트 반 라겐은 이더리움 장기 보유자 순 미실현 이익/손실(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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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27일 ‘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완료한 사업에 대한 지속적 관리 방안과 진행 중인 38건의 사업에 대해서 실질적인 이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민선 8기에서는 142건의 공약사업을 추진해 이 중 104건을 완료했다. 73.2%의 이행률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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