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함안축협, 농협 최고 권위 ‘총화상’ 수상

5시간전
경남 함안축협이 농협중앙회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함안축협은 지난 13일 열린 농협중앙회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경영 성과와 조합원 실익 증진, 임직원 간 화합과 협동, 고객 봉사, 지역사회 공헌 등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받아 총화상을 받았다. 총화상은...
한우협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한우산업 희생 강요” 시장개방 중단·피해 분석·실효성 있는 대책 촉구 전국한우협회가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과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추진을 “한우산업을 희생시키는 통상정책”으로 규정하고, 피해 분석과 보완대책 없이 시장개방만 서두르는 정부를 강하게 규탄했다. 최근 열린 한국·브라질 정상
한우 정액 판매량 108만5천 스트로…전년보다 24% 증가 가임암소·송아지 생산 감소…단기간 공급 부족 지속 전망 번식 확대로 1~2년 뒤 공급과잉 우려…선제적 수급관리를 한우 사육두수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송아지 가격 강세가 농가들의 번식 심리를 빠르게 자극하고 있다. 실제 올해 들어 한우 정액 판매량은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아르헨·우루과이 등 메르코수르 회원국 시장개방 요구 가능성 수입 확대에 한우산업 기반 약화 우려…보호 대책 전제돼야 정부가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을 위한 위생·검역 기술진 현지실사를 추진하면서 한우업계의 우려가 브라질을 넘어 메르코수르 전체로 확산되고 있다.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이 현실화될 경우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파라과이 등 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2026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이수교육’이 지난 8일 성료됐다. 그만큼 한돈케이크 공급기반이 확대 됐다는 의미다. 한돈자조금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지원 업체들을 대상으로 서울 나우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돈케이크의 상품
40℃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돈사 냉방 시설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이 굳어지고 있다. 하지만 국내 많은 양돈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쿨링패드의 경우 습도가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냉방효과가 크게 떨어지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기온이 크게 오를 때도 마찬가지다 보니 양돈농가들을 당혹케 하기 일쑤다. 쿨링패드는 순
▲김종구 차관=지난 5일 충남 아산시 소재 산란계 농장과 젖소 농장을 방문, 폭염에 따른 축산농가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플레이사계에서 골목상권 상인과 로컬창업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형상점가 스페셜, 로컬수다회 in 안덕’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골목형상점가가 지역의 자원과 특색을 활용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상인과 로컬창업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와 행정시 관계자들도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행사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도의 로컬창업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도내외 우수 로컬창업가들이 상권 활성화 사례를 공유했다.첫 연사로 나선 박영호 플레이
폭염 속에 전기 사용이 제한된 집에서 홀로 지내던 여고생을 이웃이 발견해 행정기관과 함께 도움에 나섰다.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한 아파트단지 관리사무소가 이상을
부산항만공사가 현대자동차와 친환경 기술 협력을 본격화한다.부산항만공사는 14일 공사 사옥에서 현대차 제로원 스타트업과 함께 '부산항 AI 스마트 항만 구현을 위한 BPA-현대자동차 기술교류회'를 열고 EV 충전·태양광 기술 등 활용으로 부산항 친환경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교류회는 지난해 양사가 체결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항만 구현 및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현대차가 추진 중인 친환경 사업과 부산항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실
1시간전
인천광역시 는 지난 8월 13일 서해구청 본관 의원간담회장에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시민감시단’의 첫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감시단 구성은 최근 불거진 공정 지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와 불신을 해소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이 직접 현장 공정 관리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현장·민생중심’ 소통행정의 공식적인 첫걸음이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위촉된 시민감시단 18명과 행
NH농협은행이 15일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선보인 적금이 출시 이틀 만에 완판됐다. 14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지난 11일 출시한 'NH농심천심 적금'이 출시 이틀 만인 12일 판매한도 1만 좌가 모두 소진됐다.이 적금은 가입 기간 1년에 월 최대 30만 원을 납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2.30%, 우대금리는 최대 5.85%포인트로 최고 연 8.15%를 제공한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호 가입자로 참여했다.적금과 함께 출시한 1년 만기 'NH농심천심 예금'은
1시간전
전남 목포시는 ‘목포관광발전 5개년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중장기 관광 발전 전략 마련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목포시는 전날 시청 회의실에서 착수
폭염 속에서 체온이 오르면 타이레놀과 같은 해열제를 먹으면 된다는 잘못된 건강정보가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감기나 감염으로 인한 일반적인 발열과
2차 종합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국민의힘 나경원, 김기현, 윤상현, 권영진 의원을 불구...
교보생명이 보호대상아동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교보생명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충남 천안 계성원에서 서울 지역 양육시설 보호대상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어울림 여름 캠프’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보호대상아동들이 또래 친구들과 자립준비청년을 만나 교류하면서 사회적 관계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교보
2시간전
ICT 인프라 및 AX 최적화 솔루션 전문기업 위존은 풀스택 AI 인프라 선도기업 망고부스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망고부스트 DPU 부스터엑스 기반 AI 풀스택 솔루션으로 AI·HPC 인프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위존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통해 생산·품질·설비 운영을 고도화하고, 산업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장 데이터의 안정적인 수집과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DX·AX·ESG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과 안전·보건·환경 통합관리 대응을 뒷받침하고 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5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태백·석포 공동투쟁위, 환경단체 주장 반박
봉화·태백·석포 지역 주민단체들이 영풍 석포제련소 주변 환경오염 문제를 제기한 환경단체의 주장을 반박하며 지역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활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봉화·태백·석포 생존권 사수 공동투쟁위원회는 14일 성명서를 내고, ‘영풍제련소 주변 환경오염 및 주민건강 공동대책위’가 이날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앞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연 것과 관련해 “주민의 이름과 생존권을 이용해 석포를 환경오염 지역으로 낙인찍으려는 행태를 규탄한다”고 밝혔다.공동투쟁위는 주민생존권 사수 봉화군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특검 '尹 체포방해' 4명 기소에 "법왜곡죄로 처벌받을 것"
국민의힘은 2차 종합특검팀의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의원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기소에 대해 법리가 아닌 정치적 계산에 근거한 기소라고 14일 반발했다.당 법률자문위원장인 김태규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공무집행방해는 폭행이나 협박을 수단으로 해야 성립하고 특수공무집행방해는 여기에 다중의 위력까지 더해져야 한다"고 밝혔다. 관저 앞에 인간벽을 만들어 영장 집행을 막았다는 것이 혐의 요지인데, 그 자리에 서 있었던 것만으로는 폭행이나 협박이 될 수 없다고 반문했다. 이런 논리라면 국내 어떤 집회나 항의도 특수공무집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성이엔지-한국그린데이터, AI 기반 에너지 사업 협력
신성이엔지가 설비 인프라에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신규 사업 모델 발굴에 나선다.신성이엔지는 14일 과천 본사에서 한국그린데이터와 ‘설비·데이터 융합 기반 에너지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신성이엔지가 보유한 태양광 발전·클린룸·드라이룸·데이터센터 등 사업 인프라와 축적된 기술에 한국그린데이터의 AI 기반 데이터 분석·모니터링·에너지 관리 플랫폼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에스동서, 자기주식 46만2308주 소각 결정…소각예정금액 99억7974만원
콘크리트 제품 제조 기업 아이에스동서가 보통주식 46만230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결의일 현재 소각 대상 자기주식의 장부가액 기준 99억7974만원이며, 1주당 가액은 500원이다. 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은 기취득 자기주식으로, 신규 취득을 위한 예정기간은 별도로 설정되지 않았다.소각 예정일은 2026년 8월 21일이다. 소각의 법적 근거는 상법 제343조제1항이며,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건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명시됐
Generic placeholder image
DMS, 기취득 자기주식 38만6100주 소각 결정…소각예정금액 30억원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DMS가 기취득 자기주식 보통주식 38만61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각예정금액은 29억9999만원이며, 1주당 가액은 500원이다. 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은 기취득 자기주식으로, 추가적인 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은 설정되지 않았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8월 26일이며, 관계 기관의 진행 절차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이번 소각은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하며,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