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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지역자활센터와 저소득층 통합지원 추진

함안군은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자립과 자활 지원을 위한 자활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함안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통합지원 체계에...
경상남도교육청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새로운 유형의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안전관리 종합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도내 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23일 결국 열린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는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을 전제로 22일 이같이 최종
함양군은 1월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출입기자 신년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군정의 주요 정책 추진 현황과 함께 ‘천년의 숲, 새로운 백년’을 주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동문회의 2026년 총회 및 신년회가 21일 오후 마산관광호텔에서 권현수 경남대 사회복지학과 학과장, 황점복 창원시의원, 김형준
합천군 묘산면 산제리·반포리 일원에 조성되는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의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
경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중 11개 인구감소지역에 지방소멸기금을 포함, 국비·지방비 등 7968억원을 투입해 인구증가를 유도키로 했다.경남도는 22일 제1회 인구
건설 기계 전문 기업 HD건설기계가 1월 28일 공시를 통해 현대로템과 폴란드 K2전차 수출사업용 엔진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은 2026년 1월 27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약금 및 선급금이 포함된 정기지불조건으로 체결됐다.계약 상대는 현대로템이며, 판매ㆍ공급지역은 국내로 명시됐다. 계약금액은 발주처의 요청에 따라 계약 종료 시까지 공개 유보됐다.HD건설기계의 최근 매출액은 3조4381억원이며,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 공시유보 사유는 경영상 비밀유지
우리은행은 지난 27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추진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2025년 우리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 선정기업을 발표하고 지원금 총 1억 3천만원을 전달했다. ‘2025년 우리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사
대한노인회 인천서구지회과 인천서구체육회은 28일 오전 간담회를 열고 노인과 중장년층 인기 스포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장수시대 노인들과 중장년들로부터 건강관리를 위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파크 골프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
한국 창작극을 대표하는 ‘만선’이 경기도민과 만난다. 경기아트센터는 다음 달 2∼3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연극 ‘만선’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만선’ 서로를 붙드는 동시에 얽매는 가족 관계를 통해 ‘가족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작품이다. 지난 2011년 ‘제32회 서울연극제’에서 우수상과 연출상을 비롯해 연기상 및 신인 연기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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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시 영랑호에서 겨울철마다 부교를 경계로 한쪽 수역만 얼어붙는 현상이 반복되면서 원인을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한파가 이어진 28일 속초 영랑호는 호
컴투스는 28일 ‘제4회 유니잼 with 컴투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컴투스가 전국 대학생 게임 개발 동아리 연합 유니데브와 함께
GS건설이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 위치한 파투르 태양광 발전단지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상업 운전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발전단지는 축구장 12~13개 규모로, 연간 약 1800만~2000만 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약 6000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화석연료 전력과 비교하면 연간 약 800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도 기대된다.GS건설은 개발사업자로 참여해 시공과 태양광 발전 설비 운영을 맡으며 전력을 직접 판매해 수익을 창출한다. 이번 사업은 오픈 액세스 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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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북도의회 제360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열린 '대구경북 통합'에 대한 의원 찬반 투표 결과 재석 59명,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
iM금융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2025년 제7회 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 수상 자회사에 iM증권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윤리경영대상은 2019년 1월 금융권 최초로 그룹 윤리경영 실천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시행한 제도다. 그룹의 윤리경영 실천에 이바지하고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조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데 공헌한 계열사를 포상한다. 이번 평가부터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새로운 외부환경의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감독당국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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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장기 차트가 가리킨 9달러 시나리오…'이 구간' 넘으면 횡보 끝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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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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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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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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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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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 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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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하천점용료 타 시도보다 최대 2.5배…농가 부담 가중 논란
경북도의 높은 하천점용료가 농가 경영을 압박하고 있다는 지적이 경북도의회에서 공식 제기됐다. 타 시도보다 최대 2.5배 높은 점용료율이 적용되면서 농민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주장이다.경북도의회 이춘우 의원은 28일 열린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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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맞춤형 지방보조금 교육·컨설팅 추진
충남도는 오는 4월까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군 지방보조금 미정산·미반납 및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보조금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지방보조금 교육·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군 보조금이 도 전체 지방보조금의 96.2%를 차지하는 만큼 실제 집행하는 시군 공무원과 민간 보조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추진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제도 △감사 및 부정수급 사례 △보탬이 정산 절차 △계약 절차 등 현장에서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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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재외동포청 이전? 없다"... 정치적 논란 확대 중단 촉구
정일영 민주당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주장에 대해 28일 "사실이 아니며, 이전은 없다"고 일축했다. 정 의원은 "본 사안과 관련해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이전은 없다'는 확답을 받았다"며 "근거 없는 추측과 확대해석으로 지역사회를 흔드는 정치적 선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읽힌다.앞서 유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논란과 관련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의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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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협, 고주모·농주모 정기총회 개최
농협충남세종본부가 육성·지원하는 고향주부모임충남도지회와 농가주부모임충남연합회가 27~ 28일 지역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범국민 농심천심운동 확산을 결의했다. 정기총회에는 정해웅 농협충남세종본부 본부장, 이형기 배방농협조합장, 박노규 면천농협조합장, 김희제 사곡농협조합장 등 충남세종농협 주요 인사를 비롯한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대의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우수조직시상, 사업계획의결 등을 실시하고 범국민 농심천심(農心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