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인천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에 과일박스를 전달했다.신한은행은 지난 5일 인천시 서구 신현동 샘물지역아동센터에서 인천시 전체 176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과일박스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 신준범 인천지역아동센터총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협력해 진행해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과일 지원은 새 학기를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건강한 성장을 돕기
오픈AI가 전문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가장 뛰어나고 효율적인 프론티어 모델인 GPT-5.4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GPT-5.4는 챗GPT, API, 코덱스 등 오픈AI의 주요 제품 전반에 적용되는 가장 뛰어나고 효율적인 프론티어 모델로, 추론 능력과 코딩 성능, 그리고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를 하나의 모델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GPT-5.4는 특히 GPT-5.3-코덱스의 업계 최고 수준 코딩 능력을 통합하면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문서와 같은 전문 업무 환경에서 다양한 도구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하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AI 메모리 시장 호황이 SK하이닉스의 신용도를 끌어올렸습니다. 6일 나이스신용평가는 SK하이닉스의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HBM3E 수율 안정화와 적기 공급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AI 서버 확산으로 HBM뿐 아니라 D램과 기업용 SSD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습니다.■ 파운드리 적자에 시달리던 삼성전자가 수율 개선 신호를 보였습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NH오픈비즈 니스허브'에 참여할 혁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NH오픈비즈니스허브는 디지털 혁신기업 발굴 및 협업을 지원하는 농협은행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혁신적인 디지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공식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모집분야는 생성형 AI 및 AI Agent 기반 업무 자동화·고도화를 중심으로 ▲AI ▲서비스/플랫폼 ▲보안/인증 ▲데이터 ▲블록체인/API ▲투자/자산관리 ▲푸드테크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으로 출연한 이성민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 끝내 지키고 싶은 소중한 삶의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 ‘기억’이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출중한 능력으로 승승장구하던 변호사가 기억을 잃어가면서 알츠하이머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자기 부정과 워커홀릭으로 돌보지 못한 가족을 위해 흐트러지는 기억을 잡으려 몸부림치는 주인공 때문일까.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기억’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나이에서 찾아오는 노화는 자연스럽다. 기억력이나 집중력, 언어 등 일상생활을 유지
구조는 없다,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감독: 세바스찬 드루인 / 출연: 엘렌 리치, 니나 버그만, 얀 투알 / 개봉 3월 11일영하 25도의 고립, 진짜 공포가 시작된다!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혹한의 밤, 길가의 식당을 들른 ‘데이비드’는 웨이트리스 '애나'를 폭력 남편으로부터 구하고 다시 길을 나선다. 얼마 후 맹렬히 추격하며 위협을 가하는 트럭 한 대. 가까스로 피한 것도 잠시, 차가 고랑에 빠져 고립되고 마는데… 이토록 아름다운 파국, 붉은 사막의 침묵 끝에서 당신을 부르는 목소리.감독: 빔 벤더스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중부산새마을금고는 지난 4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 10kg 25포를 부산 중구 영주2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이 자발적으로 성품과 성금을 모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1998년부터 시작하여 27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신도범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으며,김은영 영주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준커스텀 대표 최준우 부부와 곽은주 씨는 지난 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 70상자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최준우 대표는 오토바이 전문 수리업체 ‘준커스텀’을 운영하며, 매월 성금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곽은주 씨 또한 지난해 라면 기부를 실천하는 등 이웃돕기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올해도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뜻을 모아 후원에 나섰다.수성구청은 전달받은 라면을 관내 취약계층에 배부할 예정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해외 선도국과 협력해 에너지 핵심기술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는 국제공동 연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2월 27일 ‘2026년 1차 에너지 국제공동 R&D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공고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이후 처음 추진되는 국제공동 연구개발 지원사업으로, 새정부 에너지 정책 방향에 맞춰 에너지고속도로 중점기술과 재생에너지 확대 기술 확보를 위한 글로벌 협력과 신시장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지원 규
수성여성클럽·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회원들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5개사를 방문해 근로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해피 우먼스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여성 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써온 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내 여성 고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세계 여성의
동부건설이 경기도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내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을 수주하며 도로공사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동부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발주한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화랑로 지하차도 개설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일원에 총 연장 1,414m, 폭 19m 규모의 왕복 4차로 지하차도를 조성하는 공사다. 총 공사금액은 약 738억원이며, 동부건설이 지분 70%로 주관사를 맡았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48개월이다.공사는 3기 신도시로 조성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