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인천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에 과일박스를 전달했다.신한은행은 지난 5일 인천시 서구 신현동 샘물지역아동센터에서 인천시 전체 176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과일박스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 신준범 인천지역아동센터총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협력해 진행해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과일 지원은 새 학기를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건강한 성장을 돕기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부산시 연제구 김희정 국회의원이 28일 오후 3시 연제구 행복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 의정보고를 개최했다.김 의원은 ▲연천시장 일원 뉴빌리지 사업 확정 ▲황령산 3터널 사업비 증액 ▲부산어린이병원 건립 확정 등 연제구민들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포스코 열연 스틸서비스센터 삼현철강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수익중심의 경영체계 강화와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를 추진한다고 6일 공시했다.삼현철강은 목표로 수익중심의 경영체계 강화로 이익창출능력을 높이고, 배당성향 40% 이상을 유지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통해 목표이익을 달성하고, 주주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배당수준을 유지한다는 계획을 내놨다.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 여부는 해당으로 분류됐다. 직전 사업연도인
스페인 자전거 브랜드 오베아가 도심 출퇴근과 일상 라이딩을 위한 신규 전기자전거 '카르페'를 공개했다.5일 바이크루머에 따르면, 오베아는 현재 '케멘', '무가', '디엠' 등 여러 전기자전거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보인 카르페는 도심 이동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다양한 출퇴근용 액세서리와 호환되도록 설계돼 실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카르페는 장거리 주행에서도 편안함과 민첩성을 동시에 제공하도록 지오메트리가 설계됐다. 최신
레노버가 모듈형 하드웨어와 시스템 수준의 인공지능을 결합한 새로운 컴퓨팅 환경을 제시하며 기업용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5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레노버는 MWC 2026에서 부품 교체와 구성 변경이 가능한 씽크북 모듈형 AI PC 콘셉트를 선보였다. 14인치 기반 시스템에 분리형 디스플레이와 입력 모듈 등을 결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과거 구글의 모듈형 스마트폰 프로젝트였던 아라를 연상시키는 설계로 주목받고 있다.레노버는 이번 콘셉트의 핵심으로 시스템 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간사인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 직후 "국회에 환율 안정을 위한 3법이 제출돼 있는데 이를 신속하게 처리해줬으면 좋겠다는 정부 요청이 있었다"고 말했다.'환율 안정 3법'은 지난 1월 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말한다.▲해외주식 매도 대금을 '국내시장 복귀계좌 제도'를 통해 국내 주식시장에 투자시 양도소득세 최대 100% 공제 ▲환율위험변동회피상품에 양도소득세 소득공제 제도 신설 ▲외국 자회사로부터 받는 수입배당금의 익금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오픈AI와 앤트로픽에 대한 추가 투자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5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최근 모건스탠리 테크 콘퍼런스에서 "이들 기업이 상장하면 이런 중요한 회사에 투자할 기회가 사라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미 두 기업에 인공지능 칩을 공급하며 막대한 매출을 올리고 있는 만큼, 특정 기업에 추가 자금을 투입해 수익을 늘릴 필요가 없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황 CEO는 엔비디아의 투자 전략에 대해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