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한국철강협회, 제9회 철강 산학 프로젝트 최종보고회 개최

6시간전
한국철강협회 철강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는 5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제9회 철강 산학 프로젝트 최종보고회를 성료했다.이날 행사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국씨엠,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KG스틸의 연구원과 서울과기대, 부산대, 인하대, 한양대, 영남대, 창원대, 충남대 등 7개 대학의 금속 전공 대학생이 참석했다.학생들은 앞서 실시한 지난 8월 오리엔테이션 이후 4개월간 수행한 과제에 대해 발표했으며, 최우수상 1개조와 우수상 2개조를 선정했다.최우수상은 페라이트-펄라이트강의 미세조직 인자...
대한민국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부영그룹이 5일 서울시 중구 소재 부영태평빌딩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단순한 신년 하례를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국가적 과제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자리였다. 이날의 핵심 화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저출생 해법과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두 가지였다.이중근 회장은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이는 2024년 수혜직원 대비 28% 증가한 수치다. 올해 대상자 중 출산장려금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조명래 전 제2부시장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대한 사법부의 실체적 진실 규명이 내달 16일 첫 공판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창원지방법원 형사4부는 지난 3일 공판준비기일을 마무리하고 정식 재판 일정을 확정했다. 사법부 정기 인사 이동에 따른 재판부 변경 가능성을 고려해, 증인신문 등 핵심 심리는 두 번째 공판부터 집중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검찰이 다수의 증인을 신청하고 재판부 역시 월 2~3회 기일 지정을 예고함에 따라 재판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울산소방본부 소방민원기술지원단이 투자협약 체결 기업 대상 현장 중심 밀착지원을 통해 산업수도 울산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2023년 8월 출범한 지원단은 위험물, 성능위주설계, 소방건축 등 3개 분야 97명 전문가로 구성됐다.출범 이후 지난해 12월까지 사전상담, 규제 법령 해석, 신기술 안전기준 마련 등을 통해 357건 민원처리와 233건 기술지원을 수행했다.에쓰-오일 'TC2C' 공정 도입 과정에서는 신규 기술 적용 안전기준을 유관기관과 선제 마련했다.이를 통해 통상 인
부산시설공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장애인 재활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공단 어린이대공원사업소 직원들은 5일 부산진구 초읍동 소재 지체·지적장애인 재활시설인 '신애재활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화장지 등 필수 생활용품을 마련해 재활원에 직접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GS건설이 겨울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 안전경영의 고삐를 당겼다.GS건설은 5일 최고안전전략책임자 김태진 사장이 '안전점검 릴레이' 행사에 참여, 충청권에 위치한 4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동절기 근로자들의 작업환경과 다가오는 해빙기맞이 현장대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고, 각 건설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중이다.특
다쏘시스템이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3D익스피리언스 월드’에서 ‘2026 AAKRUTI 국제 학생 디자인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AAKRUTI 공모전은 기술, 창의성,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 모빌리티, 친환경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지속가능한 과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올해 우승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대학교의 ‘UJ 우먼 인 테크’ 팀이 차지했다.수상작 ‘랫치(Lat
김만식 기자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연수구를 11일 방문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동서석유화학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동서석유화학은 지난 10일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저소득 시각장애인 30가정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저소득 시각장애인의 안정적인 식생활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확대 운영 중인 밑반찬 지원사업 ‘빛나는 식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나눔에는 지역사회의 손길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남구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전 4종과 노방촌에서 준비한 나물 3종으로 풍성한 명절 상차림을 구성했으며,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4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올해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는 100점 만점에 96.89점을 받았다. 이는 광역 시도 평균보다 3.65점 높은 점수다.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제도로, 평가 항목은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15점
수원시가 글로벌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가능성을 수치로 증명했다. 지난해 수원 지역의 주요 가을 축제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3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덕분이다.수원시정연구원이 11일 공개한 ‘수원 3대 가을 축제 외국인 참여 특성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25
46분전
방산혁신 클러스터 유치의 전제 조건인 인천국방벤처센터가 11일 개소했다.인천시는 이날 연수구 송도동 송도갯벌타워에서 인천국방벤처센터 개소식을 열고 인천형 국방산업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고 밝혔다.개소식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항공우주산학융합원장, 군 관계자, 기업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인천국방벤처센터’는 방위산업 관련 기업들을 지원하는 종합플랫폼으로 방위산업청 산하 국방기술품질원 부설 연구소인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총괄하고 인천시가 예산 등을
신천지예수교 대전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효 나눔을 실천했다.대전교회는 2014년부터 설과 추석, 어버이날에 이어온 효 나눔으로 이본 설에도 대한노인회 대전 서구지회를 찾아 과일 등 선물을 전달했다.더불어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정을 쌓는 활동을 지속해왔다.김병구 대한노인회 서구지회장은 “설과 어버이날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어르신들을 살펴주는 정성이 큰 위로가 된다”며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보여주는 모습에 감동을 느낀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신앙의 근본은 부모와 어른을 공경하는
레이어제로는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존 블록체인의 속도와 비용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차세대 블록체인 아키텍처 ‘제로’를 11일 공개했다.기존 블록체인은 모든 검증자가 거래를 직접 계산하고 데이터를 저장하는 구조로 인해, 거래량이 증가할수록 처리 속도 저하와 비용 증가가 불가피했다. 이로 인해 글로벌 금융 시장이 요구하는 대규모 거래 처리 환경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제로는 이러한 구조를 재설계해 영지식 증명 기반의 검증 방식과 거래 성격에 따라 처리
1시간전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이 제78회 치과의사 국가시험 필기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11일 전남대에 따르면 김성택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은 최근 시행된 제78회 치과의사 국가시험 필기시험에서 전국 최고점을 기록하며 수석 합격했다. 이번 필기시험에는 총 828명이 응시했으며 해당 학생은 300점 만점에 278.5점을 획득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플레이디, 4분기 영업이익 32억4200만원… 전년 동기 대비 231.8% 증가
디지털 광고 대행사 플레이디는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이 32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8%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16억5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7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0.2% 증가했다. 실적 기간은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2025년 연간 누계 기준 매출액은 385억5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0.2% 감소했다. 누계 영업이익은 64억2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권 의원, 제주도의회 최초 '공약실천 결과보고' 발표 눈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한권 의원은 지난 2023년 7월 지방의원 최초로 발표한 '공약실천계획'에 따른 '공약실천결과보고'를 작성해 11일 발표 했다.한 의원은 지방의회 임기가 시작된 1주년을 기념해 공약실천계획을 발표했는데, 이번 공약실천 결과보고서는 총 32페이지에 걸쳐 작성됐다.보고서에는 △의정활동의 비전과 목표 △공약실천계획의 소개 △세부 공약사업별 공약내용·추진실적·실천근거 등 세부실천결과 △주요의정활동 성과, 수상실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 의원의 공약실천계획은 당초 선거공보물에 제시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재옥 “시도통합 계산 아니라 결단 필요”
6.3 지방선거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윤재옥 의원이 “대구경북 시도통합, 계산이 아니라 결단의 시간이다“며 통합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윤 의원은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시민, 경북도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대구와 경북의 시·도 통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며,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 의원은 “지금 우리는 인구 감소와 산업 구조 변화, 수도권 집중이라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분절된 힘으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위기의 시간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명달 전 해수부 차관, 영주시장 출마 선언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11일 오전 10시 30분 영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영주시장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송 전 차관은 지난 30여 년간 중앙부처에서 근무하며 영주 출신 고위 공직자들과 함께 고향의 현안 사업을 지원해 온 경험을 언급하며 “영주의 현실을 지켜보며 많은 고민을 해왔다”며 “내가 사랑하는 영주를 위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이 선택이 진정으로 영주에 도움이 되는 길인가라는 두 가지 질문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던졌다”고 밝혔다.송 전 차관은 영주가 지금 지방소멸과 지역경제 침체라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 조은새마을금고 지역사회 공헌사업 지속적으로 펼쳐
청주 조은새마을금고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청주시 조은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운동의 일환으로 금고 임직원, 기업체, 건설사, 금고 회원들의 후원을 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현미쌀과 라면을 전달하고 금고 수익 중 일부를 사회에 환원했으며 관내 초·중·고·대학생, 충북도태권도협회 등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사직2동, 성화개신죽림동, 복대동, 사창동 행정복지센터, 푸르지오캐슬외 21곳 관내 노인정, 불우이웃, 사창동 꽃동네회관, 사창성당, 개신성당, 사직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