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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 ‘청렴 갤러리’ 운영

진천교육지원청은 ‘2026. 청렴집중주간’을 맞아 18일까지 ‘이음자리’에서 월례조회 중 실시한 청렴 필사 활동 우수작과 2026년 청렴 시책 활동 사진을 전시하는 ‘청렴 갤러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전시 공간에는 올 한 해 동안 일상 속에서 실천해 온 다양한 청렴 시책 활동의 발자취를 담은 사진들과, 직원들이 직접 마음을 담아 쓴 청렴 필사 작품들이 함께 자리했다. 안병진 교육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온 청렴 활동의 성과를 방문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4일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검거한 경찰관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율량지구대 명준수 경위는 지난달 11일 서울 중랑서와 협엽해 현금 수거 업무를 하기로 한 보이스피싱 피의자를 검거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현금 절도 피의자를 거거한 내덕지구대 이종민 순경도 이날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윤치원 서장은 “시민의 안전과 피해 예방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 현장 경찰관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도는 20년 이상 된 노후산업단지 53곳의 산업·기반시설 개선을 위해 구조고도화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도는 이 용역을 통해 노후산단의 산업·기반시설 실태를 조사하고, 산단별 특성에 맞는 관리·정비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도는 이 용역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 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청주일반·오창과학·오송생명산단을 대상으로 했으나 도내 노후산단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조사 범위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특히 100만㎡ 이상 규모의 청주·오창·오송·충주1·충주첨단·제천1산단은 선도모델로 정하고 산업구조 고도화와
충북도는 10월17일 청주 명암저수지 일원에서 미혼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를 위한 ‘충북 청춘 만남’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새로운 인연을 찾는 청년들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청춘남녀가 가을빛이 물드는 명암저수지 일원에서 인연을 찾고 교류할 수 있도록 △아이스브레이킹 및 1:1 대화 △명암저수지 산책 및 루프탑데이트 △팀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도내에 주소지를 둔 25세부터 39세 이하 미혼 청년(01년생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이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렸다.기념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등 산·학·연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이날 민간 연구개발과 기술경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훈장 3점과 포장 4점, 대통령표창 20점, 국무총리표창 28점 등 정부포상 55점이 수여됐다. 부총리표창 35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상인 우수연구자상 11점도 수여됐다.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은 세계 최초 1Gb 낸드플래시 양산과 수직 적층 낸드플래시 개발에 기여
갑자기 배가 아프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집에 몰래 들어가 대변을 본 5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1단독 박광민 부장판사는 5일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12월31일 오후 3시50분쯤 충북 보은군 보은읍의 한 단독주택에 들어가 보일러실에 대변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A씨는 운전하던 도중 갑자기 배가 아프자 차량을 세운 뒤 남의 집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박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범행 동기와 범행 후의 정황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앞서
집은 단순히 잘 지어진 건축물이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하루의 시작과 끝이 머무는 공간이고 또 오랫동안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삶의 기반이다. 하지만 단독주택을 짓는
인천시가 최근 물가 상승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임금 인상을 통한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에 나선다.인천광역시는 지난 8월 27일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간급 12,630원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금액은 올해 생활임금인 12,010원보다 620원 인상된 수준이다. 아울러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10,700원과 비교하면 1,930원 높은 금액으로, 저임금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하는 데 초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유엔넷은 공공 AI 전환 수요에 대응해 개방형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타란툴라 레이크하우스’를 중심으로 공공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중앙정부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AI·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과 기존 데이터웨어하우스·데이터레이크 고도화 사업을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타란툴라 레이크하우스는 데이터웨어하우스의 분석 성능과 데이터레이크의 유연성·비용 효율성을 결합한 통합 데이터 플랫폼이다. 기관의
인천시 영종구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공무관 신규 채용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구는 이를 위해 지난 8일 이러한 내용의 채용 공고를 내고, 공개경쟁채용 절차에 돌입했다. 채용 인원은 2명이다.선발 절차는 서류 접수·심사, 인·적성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체력 검정은 올해부터 국가 공인 제도인 ‘국민체력100’ 인증으로 대체한다. 인증 등급에 따라 1등급 40점, 2등급 30점을 부여한다. 단, 지원 자격은 국민체력100 2등급 이상 인증자로 제한된다.특히 구는 현장
제주학생문화원은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제주청소년의 거리 일대에서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주청소년의 거리 버스킹 & 지역주민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버스킹 무대를 중심으로 기획된 가운데, 도내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14팀, 총 78명이 참여해 밴드, 보컬, 치어리딩,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같은 날 제주청소년의 거리 일대에서는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해 다양한 참여형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오는 2027년 도시재생 신규사업 선정을 위한 공모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국토부는 쇠퇴한 도시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균형 성장을 이끌기 위해, 11일부터 내년도 도시재생 신규사업 선정 절차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내년에는 신규사업이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지역특화재생사업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인정사업이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9일 서울 은평구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본원에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성평등한 조직 문화 조성과 폭력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성평등한 조직 문화 확산과 여성 인재의 성장·대표성 제고, 폭력 예방 의식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여성인재 발굴 및 대표성 제고를 위한 협력 ▲성평등 및 폭력예방 교육 협력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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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매매·전세가 급등 지속에… 아파트 준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반사이익‘롯데캐슬 넥스티엘Ⅱ’, 아라역 직결 단지… 우수한 직주근접 여건·생활환경 주목‘롯데캐슬 넥스티엘Ⅱ’ 조감도.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나란히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아파트와 비슷한 주거공간을 갖춘 중대형 오피스텔이 대체 주거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파트 매매가는 물론 전셋값까지 오르면서 실수요자의 주거비 부담이 커진 데다 최근 주거형 오피스텔의 평면과 커뮤니티 등 상품성이 개선되고 있어서다.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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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해양경찰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인천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장인 심승일 삼정가스그룹 회장이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받았다심승일 회장은 2023년부터 자문위원장을 맡아 일선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방문해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왕성한 자문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순직한 경찰관들의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국가를 위해 소중한 목숨을 희생한 가족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명절때에는 모금운동을 벌여 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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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기숙사에서 충전 중이던 휴대전화에 불이 나 학생 200명이 새벽 시간대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0일 대구안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2분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경북대학교 내 기숙사 건물에서 충전 중이던 휴대전화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휴대전화와 매트리스 일부 등을 태우고 수분 만에 자연 소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경보기가 울리면서 기숙사에 있던 학생 등 200명 가량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과충전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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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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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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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드로이틴 '1200mg' 대세…동아제약 선점 이후 종근당까지 고용량 경쟁
콘드로이틴 성분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1200'을 앞세운 고용량 경쟁이 확산되고 있다. 기존 정제와 캡슐 중심이던 시장에서 콘드로이틴 1200mg을 함유한 경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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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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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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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대한항공 ‘시정명령 완화’ 요청 기각…대한항공 “조사방해행위 없었다” 소명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는 대한항공·진에어·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에어서울 등 5개 항공운송사업자가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시정명령 대상 노선 중 ‘청주→제주’, ‘제주→청주’ 노선의 공급 좌석 유지 의무를 완화해 줄 것을 요청한 건에 대해 심사관이 조사한 사실관계, 요건 충족 여부, 조치 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건 조사를 위한 대한항공 본사 현장조사 과정에서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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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등 13개 기관, 추석 앞두고 민·관 합동 청렴 캠페인
인천광역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인천시는 10일 인천시청역에서 인천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소속 13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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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란의병 추모제 봉행…류종개 장군과 600의병 기려
경북 봉화군은 지난 9일 소천면 현동리 임란의병 전적지 충렬사에서 ‘2026년 임란의병 추모제’를 봉행하고 류종개 장군과 600의병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류종개 장군(柳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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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모터스, 임시주총 소집 결의…사명 '다이나맥'으로 변경·본점 대전 이전 추진
이륜차 제조사 KR모터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사명 변경과 본점 이전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KR모터스는 오는 2026년 10월 22일 오전 9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완암로 28 소재 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28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0일이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 전원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정관 변경의 건 1개로, 세부적으로 세 가지 사항을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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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026년 8월 연결 순매출 3010억원…중국 13.3%·러시아 21.2% 전년동기대비 증가
글로벌 제과 업체 오리온이 2026년 8월 국가별 연결 잠정 실적을 10일 공시했다.오리온의 2026년 8월 국가별 순매출은 한국 963억원, 중국 1294억원, 베트남 387억원, 러시아 366억원으로 4개 법인 합계 301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로는 한국이 5.2% 증가했고, 중국이 13.3%, 러시아가 21.2% 늘었다. 베트남은 전년동기 대비 5.4% 감소했다.국가별 영업이익에서는 중국 법인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