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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드론쇼코리아(DSK) 2026’ 참가

포천시는 오는 25일 개막하는 ‘드론쇼코리아 2026’에 참가해 ‘케이-드론 방산의 중심 도시, 포천’을 주제로 방산·드론 산업 육성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소개한다.드론쇼코리아 2026은 국내외 드론 기업과 국방·공공기관,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산업 박람회다. 포천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민군 연계 드론 산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전략 거점 도시로서 포천의 역량을 집중적으로 알린다.전시 현장에서는 △경기국방벤처센터 개소 △대한민국 드론공방전 개최 △대드론 시험장 지정 등 주요 성과를...
김천시는 청소년이 더 이상 혼자 고민하고 힘들어하지 않도록 상담·지원·참여가 하나로 연결되는 복지 안전망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청소년의 고민은 말로 쉽게 나오지 않는다. 마음이 복잡할수록, ‘자신을 이상하게 볼까 봐, 걱정 끼치기 싫어서, 친구들이 알까 봐 무서워서’ 등의 이유로 혼자 견디는 쪽을 선택한다.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고민은 더 커지고, 어느 순간부터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럴 때 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충고나 조언이 아니라, ‘마음을 안전하게
화성특례시는 19일 관내 장안면 독정리 소재 양돈농장에서 신고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에 대해 정밀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내려짐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양성 판정에 앞서 같은 날 오전 11시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선제적으로 개최하고, 발생 현황 공유 및 실무반별 대응 대책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발생농장에 대한 신속한 초동 방역조치, 출입 통제, 살처분 및 매몰 등 긴급 방역 대응과 함께, 역학조사를
시흥시가 토지 경계의 불일치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정보를 구축하기 위해 지적 재조사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2025년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인 새우개지구와 광석지구의 경계를 결정했다.‘지적 재조사사업’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차례대로 추진된다.시는 지난 2월 13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새우개지구 436필지
성남시가 기술 혁신과 수출 주도 성장을 이끌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하는 ‘2026년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중소기업을 선정해 제품 혁신, 시장 개척, 스마트 혁신 등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 5억9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8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 기업에는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시제품 개발과 디자
허인환 전 인천 동구청장이 지난 21일 인천 하버파크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저서 ‘4년 계약직 구청장 허인환의 고백’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출판기념회에 박남춘 전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김교흥 국회의원, 허종식 국회의원, 홍인성 전 중구청장, 김정식 전 미추홀 구청장, 이강호 전 남동구청장, 윤효화 중구의원, 정동준 중구의원 등 민주당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고 윤경원 전 새마을중구지회장, 김일웅 선진교통회장, 홍득표 전 동구 부구청장등 지역 인사와 언론 기자,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해
남양주시는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청소년의 권리 증진과 다양한 활동 지원을 위해 ‘청소년 사회단체 보조금 공모사업’을 신청받는다.이번 사업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참여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청소년의 사회적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법인 또는 단체다. 청소년의 안전과 보호를 강화하고 건전한 사회문화를 조성하는 활동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단체에는 최대 4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공모사업 신청은 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
서울본부세관은 2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능률협회 ‘최고경영자 조찬회’에서 기업 CEO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입기업 CEO를 위한 관세행정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강연은 국가별 무역장벽, AI 기술혁신 등 급변하는 환경에 수출입기업 CEO가 관세행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사전적 대응제도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관장은 ‘CEO와 함께 고민해 볼 관세행정’을 주제로 관세행정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관세 리스크 예방을 위한 사전적 대응제도의 활용 방안을 중점
한화생명이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관절 재생 치료를 보장하는 ‘카티라이프수술특약’을 출시한 지 두 달 만에 누적 가입 약 3만6000건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특약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은 업계 최초 상품으로, 기존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연골 재생 수술을 담보로 포함했다. 평균 치료비 약 1500만원 수준의 고가 재생 치료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특히 가입자의 약 80%가 50·60대 중장년층으로, 인공관절 수술
고양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모두 37개소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민들이 늘 책과 가까이할 수 있도록 독서 생활망을 넓히겠다는 취지다.이동환 고양시장은 26일 "널리 책을 함께 누린다는 의미처럼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
'제주4.3 김일성 지시설'을 주장한 태영호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재판에서 여야 합의를 거쳐 실시한 정부 차원의 진상조사 결과조차 부인하고 왜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가 입수한 태 의원측의 제주4.3유족과의 손해배상 항소심 제출 서면을 보면 정부의 제주4.3사건진상조사보고서에 대해 "'확정된 진실'로 보고 사실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다.그러면서 제주4.3이 발생하기 전 남로당 중앙당과 제주지부가 주고받았다는 문서와, 남로당 지하총책을 지냈다는 박갑동이 1970년대 연재한 글에 제시된 '남
OCI홀딩스가 美 현지 AI 인프라 투자에 본격 나선다.OCI홀딩스는 23일 미국 자회사 OCI Energy가 이스라엘 에너지 기업 Arava Power와 5:5로 공동 개발 중인 260MW 규모의 선로퍼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조달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글로벌 금융기관 ING Capital이 단독 주관사로 약 3억 9,400만 달러의 금융 패키지를 제공하고 전문 시공사, 기술 자문사, 법무법인 등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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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보/김성수 기자)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참외 농가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참외 생산을 돕기 위해 친환경 미생물 공급가격을 전격 인하하고, 자원순환을 위한 「미생물 팩 수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미생물 5종의 공급가격을 2L 소포장 기준 2,000원에서 1,000원으로 기존 대비 가격을 50% 인하한다.미생물은 균주 특성에 따라 토양 개량과 병해 예방, 생육촉진 및 악취 저감에 효과를 준다. 특히, ▲고초균은 병원균 억제 및 작물 면역력 증진을 돕고 ▲유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남북 간 긴장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 30대 대학원생 오모씨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26일 오후 결정된다.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오전 10시 30분 형법상 일반이적죄와 항공안전법 위반, 군사기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오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다. 오씨는 이날 오전 10시 7분쯤 흰색 마스크와 검은색 겉옷 차림으로 법원에 출석했으며, 취재진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법정으로 향했다.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인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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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기후변화로 변화하고 있는 제주 문섬 해역의 해양생태계를 담은 전시 ‘제주 문섬 바다를 찾아온 손님’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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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대중교통 취약지역인 연수구에 공영버스가 본격 투입된다.연수구는 26일 구민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연수구 공영버스’ 개통식을 열고 오는 3월 3일 공식 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민 설명회 거쳐 탄생한 맞춤형 노선연수구 공영버스는 모두 3개 노선으로 구성되며, ‘현장 중심’의 기획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주민설명회를 열어 송도동 등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특히,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했던 송도 6·8공구 출퇴근 및 등하교 시간에 집중 배차 시스템을 도입해 이동 편
서울대학교병원은 오는 28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희귀질환 희망 나눔 포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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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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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김정환 제7대 회장 취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제7대 회장으로 김정환 금빛연구소장이 취임했다.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일 제14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6대·7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여협은 지역 내 여성단체들이 규합돼 조직된 공동체로 여성계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다. 김정환 취임 회장은 “제7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하에서 성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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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G-care 매니저' 원주시 상시사업 전환…신노년 일자리 모델 확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임직원 성금으로 추진해 온 'G-care 매니저 신노년 일자리사업'을 원주시 상시 사업으로 확대하며 지역 돌봄과 일자리 창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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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샤이닝'에서 열아홉 소년에서 지하철 기관사까지 또 다른 얼굴
박진영이 따뜻함을 품은 연태서 캐릭터로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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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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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삼호, 지역대학과 '2026 설계부문 동계 현장실습' 성료
HD현대삼호가 지역대학과 연계한 설계부문 현장실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산학협력 강화와 지역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섰다. HD현대삼호는 26일 본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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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에 살어리랏다...홍성 한 달 살기, 참가자 모집
 충남 홍성군은 홍성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홍성 한달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충남 지역 외 거주자 중 홍성 여행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팀이다.   총 10팀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팀은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최소 7일에서 최대 30일 동안 군을 여행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지인 초대 및 방문 인증, 여행 후기 작성, SNS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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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확대로 미래 교육 선도
 충남교육청이 2025년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의 운영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10개 원 운영 결과, 학부모와 교원들의 정책 만족도 95.7%라는 높은 수치로 현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시범유치원을 25개 원으로 확대하고, 총 2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원당 1,000만 원을 지원하여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운영의 목적은 ‘유아의 디지털 소양 함양과 교사의 디지털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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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소속사 돈 횡령' 친형 징역 3년 6개월 확정
방송인 박수홍씨의 소속사를 운영하면서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진홍씨가 징역 3년 6개월형을 받았다.대법원 1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 판결을 내렸다.박씨의 아내 이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2심 판결이 확정됐다.앞서 1심은 박씨가 회사 자금 20억원을 횡령한 혐의만 일부 인정하고 박수홍 씨의 개인 자금 16억원가량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는 무죄로 봤다. 아내 이씨는 무죄를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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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통합돌봄 지원 위한 협의체 출범…민간 전문가 등 21명 구성
경기 안양시는 지난 25일 ‘의료·요양·돌봄·주거 통합지원을 위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