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은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7월 1일부터 10일까지를 ‘우리동네 새단장’ 청결주간으로 지정하고, 13개 읍·면과 주요 하천, 해안가 일원에서 방치 쓰레기 집중 수거 등 범군민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뿐 아니라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한다. 지난 3일에는 유승광 서천군수를 비롯해 공무원과 주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춘장대해수욕장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15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에서 시민과 경제·산업계,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진주 이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2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2026년 희망의 집 고쳐주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태백시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지역 사회단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열린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22일부터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일정은 6·3 지방선거 이후 첫 ...
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민선9기 출범에 따라 지역 사회단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22
합천군 봉산면 청년회는 지난 22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신명기 합천군의회 의장, 나상정 합천농협 조합장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합천 벚꽃음악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성과분석과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성과보고회에서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봉산면 김봉리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펼쳐진 ‘2026년 봉산 벚꽃음악회’개최결과 성과 및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분석 보고했다.주요 성과로는 ▲4만5000명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봉산면 청년회·사회단체·주
대전 동구의회가 지역 기관·단체를 방문해 현안을 청취하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번 방문에는 성용순 의장과 이지현 부의장을 비롯해 백승자 운영위원장, 정용 기획행정위원장, 우선제 의원, 박욱범 의원이 참석했다.의원들은 동구문화원 방문을 시작으로 사회단체 2개소, 체육회 2개소를 순차적으로 예방했다.성용순 의장은 “동구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는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구정에 적극 반영돼 지역사회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동구의회는 24일 보훈단체, 노인회지
칠곡군은 20일 가산면민체육관에서 선거용 폐현수막을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되살린 새활용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새활용 마대를 활용한 '3go!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전달식은 폐현수막의 단순 폐기를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과 사회단체,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칠곡군은 지난 6월 지방선거 기간인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수거한 약 120kg의 폐현수막을 가산적십자봉사회의 재능기부를 통해 업사이클링해 마대 96개와 곡식 건조용 갑바 27개를 제작했다. 이날 김재욱 칠곡군수
  지난 15일 충북 옥천군청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 옥천군이 공동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농특위 위원 7명과 그룹별 토의에 나선 소상공인, 주민자치회원, 생산자단체, 청년, 귀농·귀촌인, 사회단체 및 지역 활동가 등 군민 50여 명이 참석해 옥천군이 그동안 추진한 농어촌 기본소득 성과 사례와 인구 변동 현황 등을 공유했다. 농특위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목적과 향후 방향, 타 지역 기본소득 성과 사례
카카오가 국내 비영리단체 활동가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돕는 '카카오테크 NGO AI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개했던 '카카오테크 AI스쿨 사장님 클래스'의 교육 범위를 비영리 사회단체 영역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다. 기술 접근성이 비교적 취약한 NGO 현장에 디지털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 인프라를 이식해, 사회적 가치 창출의 효율성을 끌어올린다는 카카오의 디지털 포용성 전략 일환이다.모집 대상은 국내 등록 비영리민간단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AI 스타트업 20곳 키운다… 대기업 실증 문턱 넘는 곳은 5곳
경기도가 도내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사업에 나선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투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교육청, 표지석에 ‘아이좋아…’ 대신 ‘아이(AI)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 새 표어
경남도교육청이 권순기 교육감의 교육 철학이 담긴 표어 ‘아이의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을 정문 표지석에 설치했다.도교육청은 14일 전임 박종훈 교육감 시절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흔 해의 품격, 채영주 회장 구순연… 사랑과 존경으로 물든 뜻깊은 축하의 밤
아흔 해의 시간은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한 사람의 삶이 가족과 이웃, 그리고 지역사회에 남긴 발자취가 켜켜이 쌓여 만들어낸 깊은 울림이다.25일 오후 동해현진관광호텔에서는 채영주 회장의 구순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과 친인척을 비롯해 이철규 국회의원, 이정학 동해시장 등 정·관계 인사와 지인들이 함께해 인생의 아흔 번째 여정을 축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행사장은 축하의 박수와 웃음, 그리고 지난 세월을 추억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했다. 참석자들은 오랜 시간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사회의 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주시, 농촌협약 394억 확보… 서부권 생활서비스 확충 나선다
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두 번째 농촌협약을 체결하며 서부권 농촌지역 생활서비스 개선과 정주여건 확충에 본격 나선다.상주시는 지난 2021년 전국 최초 협약대상 지자체 중 하나로 1차 농촌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해 공모사업에 다시 선정되면서 지난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 38.5도·포항 35.8도…도심 일상 멈췄다
대구·경북을 달군 극한 폭염이 도심의 일상마저 멈춰 세웠다. 경주의 낮 기온이 38.5도까지 치솟은 25일 포항과 경주 도심은 행인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한산했다. 평소 피서객으로 붐비던 해수욕장에서도 시민들은 물놀이보다 그늘을 찾는 모습이었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 폐교가 산타포레리조트로 다시 문 열었다
경북 봉화군의 대표 관광지인 분천산타마을이 하루 방문하고 떠나는 당일치기 관광지에서 벗어나, 머물고 즐기는 체류형 관광지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봉화군은 소천면 풍애길 36, 옛 분천분교 부지에 조성한 산타포레리조트를 지난 23일 정식 개관했다. 오랫동안 비어 있던 폐교가 현대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조문국박물관, 전국 유일 교육·체험 우수관
경북 의성의 작은 지역 박물관이 전국 무대에서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다.의성조문국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한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연계사업 ‘뮤지엄×즐기다’에서 교육·체험 분야 우수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8개 박물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