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가 민선 8기 핵심 사업인 ‘아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최근 ‘아산 제조AI 혁신센터’ 개소를 계기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실리콘밸리 직무 체험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아산 AX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반도체 등 미래 산업 분야를 이끌 청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사단법인 블루문드림이 수행하며 오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대학생과 대학원생, 청년 등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