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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웨이브, 소상공인 상품 ‘디지털 교환권’ 전환 실증

인스웨이브는 암사종합시장 상인회 및 순헌황귀비길 상인회와 상품권리증명 플랫폼 현장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스웨이브가 차세대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디지털자산 기반 플랫폼 ‘내기프트’의 실제 상권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소상공인과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플랫폼은 소상공인이 판매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상품교환권 형태의 디지털자산으로 전환한다. 소비자는 플랫폼에서 교환권을 직접 구매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상용 서비스...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큐냅코리아는 컴퓨존 단독으로 NAS와 확장 스토리지 주요 모델을 할인 판매하는 ‘큐냅 주차별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제품을 기간별로 나눠 순차 특가 판매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마련했다. 큐냅코리아는 개인 백업, 파일 공유, 영상 보관, 소호 및 기업 업무용 스토리지 수요에 맞춰 2베이 NAS부터 8베이급 NAS, 확장 스토리지까지 행사 제품군을 구성했다.큐넵 NAS는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보관하고
시높시스는 문성수 한국 시뮬레이션 및 분석 비즈니스 총괄 대표를 선임했다.문성수 신임 대표는 20년 이상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및 CAE 업계에서 세일즈, 고객 성공, 사업 운영 전반을 두루 거친 전문 경영인이다. 문 신임 대표는 알테어 한국법인 대표, 아대지역 수석 부사장, 일본·한국지역 총괄 수석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10년 이상 지역 비즈니스를 총괄해왔다. 이후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에서 글로벌 시뮬레이션 부문 부사장을 맡아 글로벌 시뮬레이션 사업 전략을 이끈 바 있다.시높시스 아태 S&A 비
이스트시큐리티가 AI 에이전트를 결합시킨 알약 EDR을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AI 에이전트와 사람 전문가의 협업을 통해 지능형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위협 요약, 타임라인 분석, 대응 방안 추천, 보고서 초안 작성 등은 AI가 수행하며, 프로세스 종료, 네트워크 차단 등 업무에 영향이 큰 조치는 반드시 관리자의 승인을 거치는 ‘휴먼 인 더 루프’ 방식을 적용한다. 이 개념을 ‘알약 EDR 1.0+AI 에이전트’ 아키텍처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위협 대응 시간
API 관리 및 보안 전문기업 위베어소프트는 SSL/TLS 인증서 자동화 관리 솔루션 ’서트베어’의 발급·갱신 기능 강화를 위해 서트코리아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트코리아는 글로벌 인증기관 디지서트의 국내 총판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서트베어 고객은 인증서를 손쉽게 발급·갱신할 수 있게 됐다.위베어소프트는 서트코리아와 협력뿐 아니라 다양한 인증서 리셀러 기관과도 협업해 API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트베어는 공인·사설 인증서를 구분 없이 통합 관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객들
AI 전문기업 초록소프트는 산업현장의 AX 전환을 고민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AX 솔루션 3종 공급에 나선다.초록소프트의 시각 정보 분석 ‘카비렌즈’, 지식 자산화 ‘코브레인’,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데시내비’는 개별 기술의 단편 제공이 아닌 데이터 수집 및 해석부터 지식 연결, 의사결정까지 AX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카비렌즈는 이미지, 영상, 도면 등 사람이 직접 확인하던 정보를 AI가 읽고 데이터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객체 탐지 및 상황
AI 인프라 경쟁의 무게중심이 GPU 확보에서 실제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 생성형 AI 모델을 만들고 시험하는 단계에서는 GPU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가 핵심이었다면 실제 서비스 단계에서는 모델 배포와 추론, 자원 스케줄링, 보안, 거버넌스까지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김상곤 한국레드햇 이사는 “이전에는 AI 프로토타입 자체를 만드는 것이 어려웠지만 지금은 상당히 수월해졌다”며 “이제는 만들어진 모델과 에이전트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고 라이프사이클을
6시간전
동해해양경찰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 7일 묵호역 앞 광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동해선 개통으로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묵호역에서 열차 도착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동해해경은 여행의 출발점에서부터 해양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물놀이 등 해양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특히 동해해경은 무더운 날씨 속 관광객들에게 아이
6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지역 권리당원들은 당대표로 김민석 후보, 최고위원으로 박선원·최민희·서미화·한민수·이성윤 후보 순으로 선택했다.민주당은 8일 오후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3차 인천시당 정기당원대회에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진행하고 인천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인천 권리당원 투표에서 당대표 후보 3인은 김민석 1만3,795표, 정청래 1만3,237표, 송영길 3,559표를 각각 받았다.인천 투표율은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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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반격 능력 향상을 핵심으로 하는 안보문서 개정 방향을 공개했다. 8일 요리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은 개정 작업 중인 국가안전보장전략·국가방위전략·방위력 정비계획 3대 안보문서 가운데 방위성 소관인 국가안전보장전략과 방위력 정비계획 2개 문서의 개정 골자를 전날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의 핵심은 적의 미사일 발사 거점을 타격하는 반격 능력 강화다. 이를 위해 장사정 미사일의 양과 질을 확보하고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공격형 무인기를 새롭게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일본은 반격 능력과 관련해 “양과 질을 확보하지 못하면 장래
10시간전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 저를 알아봐 주신 것을 넘어 저를 선택해 주셔서 정말 고맙다." 임영웅은 8일 자신의 팬카페에 '10주년을...
11시간전
가을의 문턱이라는 입추를 넘겼지만, 한반도는 여전히 한여름 못지않은 무더위에 갇혀 있다. 당장 9일도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고, 다음 주 내내 폭염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2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한밤' 속 새 시즌을 선보이면서 예상치 못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 극적인 재미와 도전의 장을
12시간전
한우협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한우산업 희생 강요” 시장개방 중단·피해 분석·실효성 있는 대책 촉구 전국한우협회가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과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추진을 “한우산업을 희생시키는 통상정책”으로 규정하고, 피해 분석과 보완대책 없이 시장개방만 서두르는 정부를 강하게 규탄했다. 최근 열린 한국·브라질 정상
12시간전
편집자주: 이 글은 김혜순의 시 「중앙박물관 길」에 나타난 아이를 잃어버린 어머니의 불안과 질주, 박물관 유물이 감각적으로 변형되는 과정을 분석한 문학평론입니다.
14시간전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해양수산미래교육원은 최근 거제·고성·통영 지역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해양수산미래인재와 함께하는 해양과학교실’을 운영했다고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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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세 활용방안 논의
▲송미령 장관=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농특세를 활용한 농업·농촌 성장전략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하고 농업·농촌의 미래 성장전략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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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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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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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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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신재경 국힘 인천시당위원장, 민선 9기 향해 “방향성 안 보여” 질타
국민의힘 신재경 신임 인천시당위원장이 출범 한 달을 맞은 박찬대 시정부를 상대로 공약 불이행과 주요 정책 추진 과정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등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해 부정적 평가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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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너머의 융합, 수학과 과학으로 미래 잇다…인천대 사이버영재교육원 초등 고학년 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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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이 주최하고 인천대학교 사이버영재교육원이 주관한 「2026학년도 인천대학교 사이버영재교육원 고학년 캠프」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총 6일간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사회과학대학, 정보전산원 및 정보기술대학에서 학생 3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인천대학교 사이버영재교육원 고학년 캠프는 학년별 온라인 영재교육과 연계한 수학  과학 3색 체험형 창의융합 영재 교육프로그램으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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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28℃ 넘자 ‘떼죽음’…포항 양식장 27곳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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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함께 연안 수온이 치솟으면서 포항지역 양식장의 어류 폐사가 빠르게 늘고 있다.지난 7일 기준 포항지역 27개 양식장에서 강도다리와 넙치 등 27만7000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잠정 피해액만 1억7500만 원에 달한다. 특히 고수온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강도다리에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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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소방관들 “통제단 장비 운송차량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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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통제단 장비와 물품을 싣고 재난현장으로 출동할 수 있는 전용차량이 필요합니다.”대형 재난이 발생했을 때 현장 지휘와 대응을 맡는 긴급구조통제단의 기동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운송 전용차량 필요성이 일선 소방관들 사이에서 제기됐다.형식적인 업무보고보다 실제 재난현장에서 겪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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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하며 더위 날리고 우정 쌓고…문경 청소년들의 ‘COOL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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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은 문경지역 청소년들이 교실을 벗어나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혔다.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또래와 어울리고 협력하는 체험을 통해 방학 중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이 됐다.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6일 대구 스파밸리 워터파크에서 특별주중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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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벤처 가뭄 뚫는다”…경산시, 408억 벤처펀드로 지역기업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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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창업 생태계의 최대 난제로 꼽히던 ‘투자 자금 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경산시가 민간 자본과 손을 잡고 본격적인 기술 금융 거점 구축에 나섰다. 단순한 지자체 예산 투입 방식에서 벗어나 대기업 계열 벤처캐피털과 금융권의 민간 자본을 유입시킴으로써 지역 벤처 생태계의 체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