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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네스트’ 제19기 AI 스케일업 전형 공모

신용보증기금이 제19기 스타트업 네스트 AI 스케일업 참여 기업을 공모한다. 모집 대상은 AI 분야를 영위하는 창업 7년 이내 혁신 스타트업이며, 총 10개 내외의 업체를 선발해 4월~12월까지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신보의 창업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액셀러레이팅 → 금융지원 → 성장지원을 단계별로 구분해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이다. 지난 18기까지 총 9238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1510개사가 선발됐으며, 평균 경쟁률...
충북학생수련원 다음달 4일부터 4월30일까지 충북학생수영장에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무료 맞춤형 학생 수영교실을 운영한다.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운영하고 초급반은 월·수·금 과정으로 수영의 기초 동작을 배운다. 중급반은 화·목 과정으로 자유형 숙달과 배영 기초 동작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각 과정은 2개월 과정으로 강습 시간은 회당 50분 내외다. 오후 4시와 5시 중 선택해 수강 신청할 수 있다. 각 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희망하면 상위 과정을 수강할 수 있게 우선 배정한다.
대전지방변호사회가 올해 처음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 경찰청과 경찰서를 대상으로 사법경찰 평가를 했다.결과는 평균 86.4점으로 나왔다.대전지방변호사회는 최근 대전·세종·충남지역 경찰청과 경찰서 경찰관 45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결과를 내놨다.평가에는 소속 변호사 108명이 참여해 지난해 수행했던 사건과 관련한 평가서 542건을 제출했다. 평가 항목은 △도덕성 및 청렴성 △독립성 및 중립성 △절차 진행의 공정성 △친절도 △적법절차 준수 △직무능력 및 신속성 △수사
충북도와 KAIST, 청주시는 6일 충북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에서 KAIST 바이오 스퀘어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 이광형 KAIST 총장, 이연희 국회의원, 김대수 KAIST 생명과학기술대학장, 김용진 서울대병원 연구부원장, 한상배 충북대 약학대학장, 이명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KAIST 바이오 스퀘어는 K-바이오 스퀘어 조성의 핵심 거점으로, AI, 물리, 기계 등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 연구·교육 플랫폼이다. KAIST는 이곳을 전초기지로 삼아 서
다방에 불을 지른 7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22부는 현존건조물방화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23일 오후 6시53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지상 5층짜리 상가 건물 지하 다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다방 여사장 B씨가 수개월간 연락을 피하자 다방을 찾아가 적재돼 있던 옷가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엇으로 조사됐다. 불은 다방 50㎡ 면적을 태워 1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
셀트리온의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가 미국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 중 하나인 ‘CVS 케어마크’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며 처방 가속화를 위한 기반 확보에 성공했다. 이로써 셀트리온이 오리지널 의약품인 ‘프롤리아-엑스지바’의 바이오시밀러로 출시한 두개 제품 모두 CVS 케어마크 선호의약품 등재를 마치게 됐다.스토보클로는 해당 PBM의 선호의약품 등재를 통해 4월1일부터 환자 환급이 개시되면서 미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확고한 교두보를
충북 영동군 심천면 옥계폭포가 연일 이어진 한파에 얼음기둥으로 얼어 이색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기록한 6일 오전, 30여m 높이의 옥계폭포 물줄기가 우람한 바위틈에 허연 얼음기둥을 드러내고 있다.이 폭포는 조선 시대 음악가이자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불리는 난계 박연이 낙향해 피리를 부르던 곳으로 일명 ‘박연폭포’로도 불린다.해발 551m 월이산 천모산 계곡에 위치한 이 폭포는 높이 30m로 충청권 천연폭포 중 가장 높다. 2001년 충북의 자연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2세대 욕실 솔루션 ‘이지바스5’를 출시했다. 새로운 소재와 공법으로 품질과 시공 편의성은 물론 디자인을 획기적으
제주시는 ‘함께그린’ 도시숲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해 시민참여 숲을 함께 조성하고 가꾸어 나갈 자원봉사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함께그린’ 도시숲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사라봉공원과 청소년수련관에서 도시숲 조성·관리 자원봉사에 대한 사전 실무교육과 현장 봉사활동으로 운영된다.실무교육은 제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도시숲 설계·시공 기법, 식물의 이해, 도시숲 유지관리 등 이론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론 수업 후에는 사라봉공원에서 수목 가지치기, 잡초 제거, 초화류 식재·관리 등 도시숲 가꾸기 자
충북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멘토지원단’을 모집한다. 청소년멘토지원단은 지역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성인 멘토들이 청소년과 소그룹으로 매칭돼 단양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함께 탐색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전반적인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자기주도성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 형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 활동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성인으로 학부모와 대학생은 우대 선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IP 다변화 전략이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며 시프트업이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습니다. 12일 시프트업에 따르면 2025년 연간 매출은 2942억3395만원으로 전년 대비 3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811억3055만원으로 18.6% 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승리의 여신: 니케’가 1668억원으로 안정적 매출을 유지한 가운데 ‘스텔라 블레이드’ 매출이 1158억원으로 약 70% 급증하며 외형 성장
김만식 기자 = 부여군은 설 연휴를 맞아 호흡기 감염병과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최근
정부가 의료기기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올해부터 2032년까지 7년간 9408억원을 투입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는 20
화장품소재 및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는 원료 품질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안남주 차장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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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최근 철도, 도로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관광객이 체험하고 머무를 수 있는 시설 확충에 나선다. 이를 위해 안현·사천 유원지 2개소를 민간개발방식으로 추진한다.유원지는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오락·휴양시설로, 유희시설과 휴양시설, 편익시설, 특수시설, 녹지 등을 포함해 조성될 계획이다.안현유원지 조성사업은 안현동 466번지 일원 188,998㎡ 부지에 총사업비 561억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지난해 8월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준비단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는 11일자로 고종필 신임 지사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고 지사장은 제주 서귀포 출신으로 공단 비서실장, 서울동부지사 취업지원부장 등을 역임했다. 고 지사장은 “제주 지역 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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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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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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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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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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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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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달 탐사 프로젝트 본격화…새로운 우주 경쟁의 서막
중국이 유인 달 탐사 계획의 핵심인 재사용 로켓과 유인 우주선 시험 비행에 성공하며 2030년 달 착륙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11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중국 유인우주국은 미국 시간으로 10일 밤 하이난성 원창 우주발사장에서 창정10 로켓과 멍저우 유인우주선의 시험 비행을 실시했다. 이번 시험은 유인 달 탐사 프로그램의 중요한 진전을 의미하며, 로켓과 우주선의 핵심 안전 시스템 성능을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시험 비행에서 무인 상태의 멍저우 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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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깔끔 맛 강화·15.7도 저도화” 하이트진로, ‘진로’ 주질 리뉴얼…MZ 중심 소비 트렌드 반영
하이트진로가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소주 브랜드 ‘진로’의 주질을 리뉴얼한다고 밝혔다.금번 리뉴얼은 저도화 트렌드와 깔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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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국민권익위와 위기가정 발굴‧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국민권익위원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정부의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적극 협력한다.서부발전은 지난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한삼석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사업’은 경제적 도움이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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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게축제 성공 위해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영덕군은 올해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릴 제29회 영덕대게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9일 강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영덕대게축제 추진위원회 위원과 영덕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의 날’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올해 영덕대게축제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능동적으로 소통함으로써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더 나은 축제 운영 방안을 효과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영덕군과 추진위는 축제 운영 방식, 행사 구성, 방문객 만족도 증진 방안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의견들을 허심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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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승재 안양 비산노인종합복지관장] 복지관 운영 철학⋯“다른 시대, 같은 마음 그들이 바로 ‘슬기로운 멋쟁이’”
“그들은 시대를 바꿨고 우리는 그 마음을 이어갑니다. ‘슬기로운 멋쟁이’ 당신이 오늘의 신사임당, 황희, 류성룡이며 이들의 울림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이승재 비산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다른 시대, 같은 마음 그들이 바로 ‘슬기로운 멋쟁이’”라며 그 만의 복지관 운영 철학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