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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

김만식 기자 = 예천군은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19일까지 2026년도 농업 분야 보조사업을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
김석희 기자 = 강릉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육동한 춘천시장이 18일 춘천지역 양돈농가 및 소독시설 방역
김만식 기자 = 충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축산물 최대 성수기인 설을 앞두고 축산농가의 도축 출하 수요에 부응하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축산
김만식 기자 =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공식 방한을 기념해 오늘 진행된 공식 오찬은 우리 고유의 식재료를 이용한 한식 메뉴를 바탕으로 하되,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19일 처인구 이동읍 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인 ‘에스앤에스텍’에서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개최했다.이상일 시장
김석희 기자 = 삼척시는 1월 19일 시청 본관에서 '첨단가속기 기반 의료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및 실행지원 프로젝트 용역 착수보
중부뉴스통신 = 서울 송파구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지원하고자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에 나섰다
23일 오후 12시 29분쯤 경북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산207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 당국이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헬기 9대와 산불 신속대응팀 인력 등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현재 산불 현장에는 초속 4.8m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습도는 13%로 대기가 건조한 상태다.이에 봉화군은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해 해당 지역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정훈 제14대 쌀전업농충북도연합회장이 취임하면서 앞으로 충북 쌀산업을 지속가능한 미래 산업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한국쌀전업농충청북도연합회는 지난 21일 청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정기대의원 총회 및 제13대‧14대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쌀전업농중앙연합회 정책부회장을 맡게 된 허재영 회장은 이임사로 “앞으로 중앙회 임원으로서 쌀전업농의 위상을 높이고 쌀농업인의 안정적 소등 증대와 충북도연합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오늘 취임하시는 정훈 회장님이 쌀전업농에 대한 애정으로 충
삼성전기가 인공지능과 서버, 전장용 고부가 제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연간 매출을 달성했다. 회사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1조 3145억원, 영업 이익 9133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보다 매출은 10%, 영업 이익은 24% 증가한 수치다.4분
창녕여자중학교는 지난 20일 교육부·EBS가 주관하는 창녕여중 세종도서관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을 했다. 창녕여중은 지난해 교육부·EBS가 주관한 ‘2025년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이날 개소식에는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박성환 센터장과 박형진 창녕여중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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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산업이 지난해 농어촌상생기금 출연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는 선도기업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호반산업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최한 '2025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호반산업은 지난해 기금 출연 상위 6개 기업에게 주어지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호반산업은 우수기업 표창 명단에 삼성전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호반산업을
삼성E&A가 2025년 잠정 실적공시를 통해 연간 매출 9조 288억 원, 영업이익 7,921억 원, 순이익 6,483억 원을 기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대한항공은 오는 26일부터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과 함께 국내외 모든 노선에서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전자기기 충전을 금지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조치로 승객은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사용해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을 충전할 수 없다. 다만 기내 반입 자체는 가능하며, 보조배터리 용량 100Wh 이하·1인당 최대 5개라는 기존 규정을 지켜야 한다.항공기 탑승 전에는 단락 방지를 위
존슨앤드존슨이 2025년 한 해 동안 견고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사상 첫 ‘연 매출 1,000억 달러’ 돌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AI 기술이 3개월마다 두 배씩 진화하는 ‘초가속의 시대’를 맞아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AI와 공존하는 ‘인간의 태도’를 가르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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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친환경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농촌 인력 부족으로 영농 부산물 처리가 어려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과수 전정 가지와 고춧대 등 농작업 후 발생하는 식물성 잔재물을 농가 현장에서 직접 파쇄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파쇄된 영농 부산물은 농경지에 환원돼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이고 자원 재활용과 토양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불법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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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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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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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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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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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북콘서트 3,000명 구름 인파… '경기교육감 출정식' 방불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17일 오후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유은혜 전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저서 ‘숨 쉬는 학교’ 출판기념회 겸 북콘서트에는 지지자와 교육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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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北침투 피의자 3명 출국금지… 軍시설 촬영 정황
북한에 민간 무인기를 침투시킨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조사팀이 대학원생 등 피의자 3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이들은 무인기를 제작하거나 운용한 인물들로, 군사시설 무단 촬영 정황과 국군정보사령부 개입 의혹까지 제기되며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군경합동조사TF는 무인기를 북한에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오모 씨와, 무인기 제작업체 ‘에스텔엔지니어링’ 대표 장모 씨, 이 업체의 ‘대북 전담 이사’ 김모 씨를 출국금지했다. 경찰은 이들에게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와 함께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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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청약·갑질 의혹 수두룩”… 이혜훈 청문회, 여야 모두 ‘맹공’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23일 열렸다. 그러나 여야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후보자의 부실한 자료 제출과 각종 의혹을 지적하며 강하게 질타했다.입시·부동산·갑질 논란 등 전방위적 의혹이 도마에 오른 가운데, 여권 의원들까지 비판 대열에 가세하면서 청문회는 사면초가 양상으로 흘렀다.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은 회의 시작 전부터 “후보자가 75% 자료를 제출했다며 언론플레이를 했지만, 실제로는 새빨간 거짓말이었다”며 “제출된 문서를 보고 어이가 없었다”고 직격했다.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비망록에 주술적 표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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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세청장, 부가세 신고현장 점검
정용대 대전지방국세청장은 20일 공주세무서를 방문해 2025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센터 현장을 살피고, 신고상황을 점검했다.정용대 대전청장은 세무서에 방문한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납세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신고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 납부 기한연장 등을 적극 실시하고, 경기침체와 통상환경 변화로 피해를 받는 납세자의 어려움을 헤아려 환급금 조기지급 등 선제적 세정 지원에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한편, 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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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고용·산재 보험료 과납금 환급 서비스 오픈
신한은행은 23일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고용·산재 보험료 과납금 환급 서비스를 ‘신한 SOL뱅크’에 오픈했다.이번 서비스는 사업주가 고용·산재 보험료를 납부한 이후 보수총액 신고, 근로자 자격변동, 보험료율 변경 사항 반영 등의 사유로 초과 납부했거나 착오로 이중 납부한 보험료에 대해 발생한 과납금을 조회하고 환급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해당 서비스는 신한 SOL뱅크 내 ‘공공서비스 즐기기’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최근 3년 이내 과납한 고용·산재 보험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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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세법해석 담당 변호사 1명 공모
국세청이 일반임기제 직급의 세법해석 전문가 1명을 채용한다.채용 직위는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세법해석 담당이며, 임용기간은 채용일로부터 1년이다. 향후 국세청 직제 관련 법령이 개정되어 당해 직위의 존속기한이 연장되는 경우 근무실적이 우수한 자는 연장이 가능하다.국세청은 이 같은 내용의 '일반임기제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공고'를 23일 국세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채용되면 ▲국세기본법 및 국세징수법 관련된 서면질의에 대한 세법과 일반 법령의 연계 검토를 통한 회신 ▲납세자의 서면질의에 대한 신속한 답변과 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