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균형 영양식 전문 브랜드 '메디웰'은 오는 25일까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신제품 '메디웰 당솔브 호두맛' 제품과 연속 혈당 측정기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혈당 챌린저스'를 모집한다. 이번 이벤트는 평소 혈당 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JW중외제약이 세계 최대 헬스케어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신약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사업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JW중외제약은 20일,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6’에 참석해 다수의 해외 제약사와 사업개발 미팅을 가졌다고 밝혔다.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매년 전 세계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과 글로벌 투자기관이 참여하는 헬스케어 분야 최대 규모의 투자·네트워킹 행사다. JW중외제약은
원주시의회 심영미 의원이 반곡관설동 분동 추진과 관련해 시민 중심의 신속하고 유연한 행정 대응을 촉구했다.심 의원은 제262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곡관설동 분동의 필요성과 함께 향후 정책적 과제를 제시했다.심 의원은 “반곡관설동 인구는 5만700명을 넘어 강원특별자치도 내 행정동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이라며 “공무원 1인당 담당 인구가 약 2,000명에 달해 행정 서비스의 질적 저하와 업무 과중이 구조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원주시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귀
‘1억 원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20일 경찰에 출석해 처음으로 대면 조사를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지 19일 만이다.강 의원은 이날 오전 8시 56분쯤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조사실로 향하기 전 취재진과 만난 그는 “이런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제 삶에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왔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다만 ‘1억 원을 직
국가 행정의 근간은 예측 가능성과 형평성이다. 국민은 국가가 정한 법과 제도의 테두리 안에서 내일의 삶을 계획하고 일상을 일궈간다. 하지만 지금 우리 종로, 특히 세운4구역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국가 행정의 존재 이유를 되묻게 한다. ‘세계유산 보호’라는 숭고한 가치가 특정 목적을 위한 ‘규제의 칼날’로 작동하며 서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국가유산청이 입법 예고한 「세계유산법 시행령」 개정안은 특정 사업을 겨냥한 것으로 읽힐 수밖에 없다. 서울시의 세운4구역 정비사업을 둘러싼 논란 이후, 세부 이행 기준조차 없던 제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노출되는 저품질의 인공지능 영상이 한국 유튜브 시장에 범람하고 있습니다. AI 슬롭이 범람하면서 검색 신뢰도 하락, 영상 오인지 등 ‘디지털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영상 편집 플랫폼 ‘카프윙’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국가별 인기 유튜브 채널 상위 100개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 기반 AI 슬롭 11개의 누적 조회수는 약 84억 5000만회로, 조사 대상 국가 중 가장 많았습니다
제주시는 무주택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제주 청년 희망충전 월세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중 상시 접수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기본법’ 상 청년 연령과 ‘제주특별자치도 청년 기본조례’ 상 청년 연령 간 연령 범위 차이를 보완하고,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지원사업’에서 제외된 35~39세 청년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202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제주 청년 희망 충전 월세 지원사업은 청년이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범위 내에서 매달 최대 20만 원씩 최장 12개월간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겨울철 필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겨울철 난방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에너지 통합 플랫폼 ‘가스앱’과의 제휴를 통해 회원의 일상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가스앱은 도시가스 요금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