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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여름방학 특별강좌 운영

대전 대덕구가 여름방학 특별강좌를 마련, 수강생을 모집한다. 방학 특별강좌는 총 12개 강좌, 216명 규모로 운영된다. 올해는 기존 평일 프로그램에 더해 토요 프로그램을 새롭게 편성해 직장인과 맞벌이 가정 등 평일 참여가 어려운 구민들도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폭을 넓혔다. 초등학생 대상 과정은 △어린이 민화교실 △과학교실 △대덕어린이문화유산돌봄이를 비롯해 미술과 과학·요리 융합 체험을 포함한 7개 강좌로 구성했다. 성인 강좌는 △펫푸드쿠킹교실 △동네스케치 △여행문화교실 등 다양한 분야의 단기 완...
충북학생수련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7일부터 8월29일까지 제천분원 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와 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교육가족 안전체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실내 생활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능력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의식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교육가족 안전체험은 유초중고 학생 및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자녀의 연령과 발달 단계에 따라 △어린이가족 △안전한가족 △행복한가족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어린이가족 과정은 생활·교통·
대전 도시철도 3·4·5호선과 2호선 2개 지선 밑그림을 담은 ‘제1차 대전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토교통부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고시됐다.26일 대전시가 밝힌 확정 계획안을 보면 대전 미래 철도망은 도시철도 3·4·5호선 본선과 2호선 트램 지선인 교촌지선·회덕지선 2개 등 총연장 63.43㎞ 규모로 구축된다.도시철도 3호선은 신탄진∼둔산∼부사∼석교∼가오∼산내를 연결하는 총연장 29.2㎞ 노선이다. 하루 평균 이용객은 약 5만 4340명으로
경찰이 이장우 대전시장의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 수사와 관련, 대전시청을 압수수색했다.대전경찰청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 시장 등의 야구장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과 관련해 대전시청을 압수수색 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수사관을 보내 시청 관계부서 등을 대상으로 압수 수색을 진행해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다.경찰은 이 시장과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이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선거와 관련해 사용했다는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의 고발에 따라 공직선거법과 부정 청
청주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지역 내 금연구역 870곳을 대상으로 흡연행위 집중점검을 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24일부터 개정된 담배사업법 시행에 따라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이 금연구역 내 사용 금지 대상에 포함된 데 따른 조치다.시는 공원과 버스정류장, 학교 주변 등 지정 금연구역을 중심으로 전자담배를 포함한 흡연행위 단속을 벌이고, 담배 자동판매기의 설치·운영 기준 준수 여부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로 지적됐던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담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26일 국립소방병원과 충북지역 의료 발전과 전문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협력, 임상교육과 현장실습 지원, 의료 전문인력 간 지식·기술 교류, 지역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대학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진료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임상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국립소방병원이 보유한 응급·재난 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대학 관계자는 “교육과 연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일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 설치를 제1호 행정명령으로 발동했다.이어 각 부서 및 행정시에 취임 100일 안에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담은 '민선9기 100일 실행계획'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제주도는 2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위 지사 주재로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과 제주 AX 대전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제주도 공식 누리집 공개방송과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생중계됐으며, 도정방송 501번으로 전 직원에게도 송출됐다.
대한사료가 영업 현장의 전문성 강화에 팔을 걷어 붙였다. 대한사료는 지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충남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영업 과·부장들을 대상으로 ‘82회기 6월 축종교육’을 갖고, 대한사료 영업조직의 축종별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에 힘썼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는 양돈, 축우,
코레일유통이 청년마을과의 협력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 등을 관리하는 코레일유통 매장 관리 사원 60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철도 유통사업 활성화 전략 ▲안전한 먹거리 제공 및 환경 조성 ▲청년마을 연계 지역문화 프로그램 참여 ▲인구소멸 대응 아이템 발굴 등이 다뤄졌다.또 코레일유통이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철도역사 식음료 매장의 가격 합리화·안전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안심 먹거리 제공, 식품관리 강화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도
53분전
연수구는 아암물류2단지 화물차주차장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2일 주차장 및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과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법원의 최종 판단에 따라 화물차주차장의 개장이 불가피해진 상황에서, 주차장 운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 현장점검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교통행정과, 차량민원과 등 관계 공무원과 인천항만공사, 인천항시설관리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구는 이번 주차장 개장에 대
    충남 서산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언론인과의 대화’를 개최해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언론인과 대화는 ‘서산의 미래, 시민과 함께 완성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언론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민선8기 주요 성과와 민선9기 시정 기조 및 방향, 분야별 시정 계획을 공유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민선8기 주요 성과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준공 △시청사 건립 본격화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착공 등을 꼽았다.  아울러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등 기
상속세율을 현행 50%에서 30%로 인하하면 국내 과세기반이 종전보다 201조 증가하는 등, 단기 잠재 상속세수는 감소하겠지만 자본유출억제·해외 자산 복귀 등으로 과세기반이 확대돼 장기 세수 회복을 기반이 될 것이라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1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유기업원과 한국경영인학회,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주최로 ‘상속세 개편의 경제적 효과’를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이날 발제를 맡은 유병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상속세 인하의 경제적 효과를 설명하며 상속세 인하 시 과세기반 약 200조 이상 확대 및 30년
코웨이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4개 제품이 혁신상을 받았다.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비데에 이어 침대 등으로 수상 제품군을 넓히며 생활가전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2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 회사 제품 룰루 더매너 비데 플러스,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 비렉스 R시리즈는 신기술혁신상을, 코웨이 카페 얼음정수기는 인공지능 혁신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코웨이는 24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기술·제품·서비스 분야에서 차별화된 혁
1시간전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을 선출,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제주도의회는 지난 1일 열린 제451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전반기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송영훈 의원, 부의장으로 민주당 김승준 의원과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을 뽑은 데 이어 2일에는 8명의 상임위원장단을 선출했다. 신임 송 의장은 전체 의석 45석 중 34석을 차지하고 있는 거대 여당 민주당 소속 3선 의원으로 서귀포시 남원읍 선거구에서 11대부터 세 번 연속 당선됐다.송 의장은 이날 당선 소감으로 “제주도정의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의 비용과 데이터 보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인 PC에서 직접 AI 모델을 구동하는 로컬 AI 환경이 확산되는 가운데, 대형 언어모델과 이미지 생성을 동시에 처리하거나 장시간 고부하 작업을 운용하려는 전문 사용자를 중심으로 다중 그래픽카드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지난 1일 울산광역시 반려동물센터와 '지산학 일체형 AI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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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입니까?"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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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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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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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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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캐나다·인도네시아와 에너지 전환 협력 확대 모색
제주특별자치도가 캐나다,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 에너지 전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및 섬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해비치호텔에서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 대사를 만나 제주형 에너지 전환 정책과 양 지역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라포르튠 대사는 “제주가 관광·농업·수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고령화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과 유사한 점이 있다”며 “지역 간 협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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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도당 "민주당, 4·3 역사왜곡 처벌법 즉각 처리해야"
진보당 제주도당은 2일 성명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은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제주4·3 역사왜곡 처벌법을 즉각 처리하라"고 촉구했다.진보당 제주도당은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사건을 계기로 더불어민주당은 역사왜곡을 방치한 정치권의 책임을 이야기했다"면서 "그렇다면 이제 행동으로 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5·18 역사왜곡을 막겠다고 하면서 정작 제주4·3 역사왜곡 처벌법은 수년째 국회에 계류돼 있다"며 "제주4·3은 국가가 진실을 인정한 역사임에도 이를 왜곡하거나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처벌할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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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역사문화탐방에 제주도니 후원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6월 22일 원노형경로당이 주관한 ‘원노형경로당 역사문화탐방' 행사에 제주산 돼지고기를 후원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제주양돈농협의 사회공헌활동인 ‘역사와 문화를 잇는 따뜻한 동행'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원노형경로당 어르신들이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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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보은 청년마을서 지역 상생협력 워크숍 개최
코레일유통이 청년마을과의 협력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 등을 관리하는 코레일유통 매장 관리 사원 60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철도 유통사업 활성화 전략 ▲안전한 먹거리 제공 및 환경 조성 ▲청년마을 연계 지역문화 프로그램 참여 ▲인구소멸 대응 아이템 발굴 등이 다뤄졌다.또 코레일유통이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철도역사 식음료 매장의 가격 합리화·안전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안심 먹거리 제공, 식품관리 강화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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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서귀포 보궐선거 무효소송 제기…"공정성 검증 필요"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전국적으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제주에서도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효소송이 제기됐다.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국민의힘 고기철 전 후보가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제주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실제 투표 차질 사례가 공식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유권자가 투표하지 못하고 돌아갔다는 주장도 제기돼 주목된다.고 전 후보는 2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에 국회의원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하는 한편, 법무법인을 통해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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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휴가철 음주 집중단속, 음주운전자 잇따라 적발
제주자치경찰단이 휴가철을 맞아 음주 단속을 벌인 결과, 음주운전자가 잇따라 적발됐다.제주자치경찰단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서귀포시 주요 관광지와 교통사고 위험구간에서 음주 단속을 벌인 결과, 면허취소 2건, 면허정지 3건, 단속 수치 미만 6건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자치경찰은 관광객이 늘어나는 성수기에 교통사고를 막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지키기 위해, 음주운전, 교통법규 위반 집중단속을 벌였다.집중 단속 기간, 중문관광단지 입구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0.142%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던 ㄱ씨가 붙잡히기도 했다.자치경찰단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