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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경남지역 사립대 1위

부영그룹이 인수한 창신대학교가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경남 지역 사립대학교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부영그룹 창신대학교는 최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모집인원 669명에 총 3,885명이 지원해 정원 내 평균 경쟁률 5.85대 1을 기록했다.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지원자 축소 등 쉽지 않은 입시 여건 속에서도 높은 지원율을 보이며 경남 지역 사립대학교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창신대학교는 2027년부터 5개 단과대학으로 개편하며, AI 특화학과(AI융합경영학과,...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영풍·MBK파트너스가 추천한 심혜섭·이준봉 후보가 독립이사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영풍·MBK가 추천해 고려아연 이사회에 진입한 이사는 7명으로 늘었다.영풍·MBK파트너스는 9일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독립이사 선임을 위한 집중투표 결과 심혜섭 후보와 이준봉 후보가 각각 득표 순위 1위와 2위로 선임됐다고 밝혔다.영풍·MBK는 이번 선임으로 고려아연 이사회에서 독립적인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됐다고 평가했다.영풍·MBK가 분리선출 감사위원 후보로 추천한
총 5천850세대 대단지 탈바꿈… 은마 재건축 성공수행 ‘DCM 역량’ 본격 가동희림, 강남·목동 재건축 잇단 수주 정비사업 ‘훨훨’… 조합원 이익극대화 만전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사업의 건설사업관리 협력업체로 선정됐다.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건설사업관리 협력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으며, 한미글로벌·희림 컨소시엄을 포함한 총 3개 업체가 참여했다. 조합은 참여 업체들의 정비사업 수행 실적과 전문성, 사업관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든든전세주택 매입을 위한 경·공매 물건 심사에 AX기반 업무지원 체계를 도입해 심사 기초자료 작성 업무를 자동화했다.허그는 AI 기반 자동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부동산등기부등본에서 사전심사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자동 추출하고 표준화된 자료로 일괄 생성하는 체계를 마련했다.이번 개선은 부동산등기부등본을 매번 건별로 확인하고 정보를 수기로 입력하던 기존 업무를 자동화한 것으로, 현업 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발견한 비효율을 직접 개선한 AX 혁신 사
부산도시공사가 주요 개발사업 추진 과정의 법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법률자문 체계를 보강했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1일 김문희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와 양원호 법무법인 이진 변호사를 신규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으로 공사 법률고문단은 모두 13명으로 확대됐다. 두 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각종 계약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법률 검토를 비롯해 분쟁 대응, 소송 자문 등 공사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법률고문 확대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과 '부산대저 공공주택지구 조성사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최근 방한한 부 다이 탕 하노이 시장을 만나 베트남 사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부 다이 탕 시장은 쩐 타인 만 베트남 국회의장과 함께 지난 6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하노이시 인프라 투자 활성화 관련 논의를 위해 지난 8일 서울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대우건설을 비롯한 국내기업과 면담을 진행했다.앞서 하노이시는 지난 6월 ‘100년 비전 마스터 플랜’을 발표하고 홍강을 중심으로 도시 공간 구조를 전면 재편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다층·다극·다중심
그랜드썬기술단이 대림제지 파주·오산공장에 총 3.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한다. 사업장별 전력사용 환경과 건물 구조에 맞춘 설계를 적용해 전기요금 절감과 ESG 경영을 지원한다.그랜드썬기술단은 대림제지 파주공장과 오산공장에서 총 3,519.36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설치 규모는 파주공장 2,207.36kW, 오산공장 1,312kW다. 그랜드썬기술단은 사업장별 전력사용 환경과 설치 여건을 토대로 적용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을 검토하고 사업 신청부터 설계
제주SK 이탈로와 아이아스가 K리그1 29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15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K리그1 29라운드 베스트일레븐 명단에 따르면, 제주SK 소속 선수로 이탈로와 아이아스가 포함됐다.이탈로는 지난 1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39분 아이아스의 패스를 받아 가볍게 마무리하며 팀의 동점골을 만들었다.아이아스는 같은 경기에 역시 선발출전해 양팀이 1-1로 맞선 전반 추가시간, 이탈로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가볍게 돌려놓으며 2-1 역전을 이끌었다.이들
동두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2026년 추석을 맞아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소방서 및 지역 군부대 등 11개소를 방문해 위문한다.이번 위문은 평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구급활동에 헌신하는 소방 관계자와 국토방위 및 지역 안보를 위해 노고를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위문은 단체장이 직접 소방서와 군부대 등 위문 대상 기관을 방문해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삼성전자서비스가 전자제품 서비스 업계 최초로 'ISMS-P' 인증을 취득했다. 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통합 인증 제도이다. 기업이 운영중인 보안 관리 체계 및 인증 시스템 전반에 대해 공인 심사 기관이 심사하고 한국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수영구지회에서 추석 연휴를 맞아 관내 주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3일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수영구지회 소속 전문 정비사 20여 명이 참여해 무상점검 현장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등 안전 관련 주요 장치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브러쉬, 전구, 워셔액, 오일류 등 소모품도 무상으로 교체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자동차전문정비조합 수영구지회는 매년 추석 차량 무상점검 이외에도 환경 정화
정비사업 난항에 만성 공급 부족 겪는 강남3구… 올해 일반분양 73가구 그쳐강남 중심 논현동 희소한 임대 후 분양 단지… 70% 분양 전환 마쳐 상품성 검증 다년간 서울을 대표하는 핵심 주거지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를 일컫는 강남3구에서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지며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 지역은 도시 개발이 대부분 완료된 만큼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신규 주택 공급이 이뤄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최근 공사비 상승과 각종 정책·사업 여건 변화 등 외부 요인이 맞물리면서 대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엠디엠자산운용이 계열회사 3곳을 대상으로 수익증권 거래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내용에 따르면 엠디엠자산운용은 계열회사인 엠디엠에프엔씨, 한국자산캐피탈, 한국자산신탁을 각각 거래상대방으로 하는 수익증권 거래를 결정했다. 거래 대상 수익증권은 모두 엠디엠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24호로, 펀드운용사는 엠디엠자산운용 당사다.거래금액은 엠디엠에프엔씨와의 거래가 100억원, 한국자산캐피탈과의 거래가 200억원, 한국자산신탁과의 거래가 80억원으로, 총 380억원 규모다. 거래일은 모두 2026년
제주 출신 청년예술인 금관앙상블 브리즈브라스가 오는 24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다섯 번째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지난 2021년 창단된 브리즈브라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대한인수공통감염병학회와 공동으로 지난 11일 부산 송도에서 ‘2026년 대한인수공통감염병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열고, 민·관·학 원헬스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정부·학계·유관기관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요시히로 사코다(Yos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3년여 만에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고조되면서 시장의 관심도 급속히 커지고 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한때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는 5%를 넘어섰다. 14일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오는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확률을 92%대로 반영했다.최근 물가 지표가 발표되기 전 반영했던 약 70%에서 크게 높아진 것이다.. 오는 12월까지 기준금리가 현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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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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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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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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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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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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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6 주민자치 소통·공감 데이’ 개최
양주시는 지난 12일 백석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관내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 내빈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양주시 주민자치 소통·공감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힘써 온 주민자치위원들을 격려하고 읍·면·동 주민자치회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식과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단체 화합경기, 이벤트 경기, 노래·장기자랑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읍·면·동 주민자치회를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다양한 화합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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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우도에서 하룻밤 자면 5만원 할인"…올가을 제주 '섬 여행' 잡아라
올가을 추자도나 우도 등 제주 부속 섬에서 하룻밤을 묵으면 최대 5만 원의 숙박비를 아낄 수 있다.제주특별자치도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 하반기편’에 부속 섬 관광객을 위한 ‘섬 지역편’을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숙박세일페스타는 오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된다. 제주를 비롯한 전국 12개 참여 지방자치단체의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선착순 할인권이 발급된다.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기존 숙박 할인에 더해 추자도·우도 등 도서지역 전용 할인 혜택이 신설돼 관심을 끌고 있다.◇ 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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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청년축제’ 9월 19일 개최
안성시는 오는 9월 19일 오후 1시부터 한경국립대학교 운동장에서 ‘2026년 안성시 청년축제’를 개최한다.축제는 ‘청년의 날, 새롭게 F5’를 주제로 청년들이 재능과 열정을 펼치고, 지역 대학과 기관,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주요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청년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안성청년 야르!스타’ 본선 경연과 대학 동아리 4팀의 공연, 가수 전상근의 특별공연이 진행된다. 대학 동아리는 K-팝 댄스 2팀과 K-팝·발라드 노래 2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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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1만여 명 한자리에…‘한밤 INNO FESTA’ 성료
김천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김천시는 지난 10~11일 율곡동 안산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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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보건의료분야지역 보건의료 현안 자문 및 정책 발굴 특별보좌관 위촉
연천군은 지난 11일 군정의 주요 현안 및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자문과 제안을 위해 특별보좌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보좌관 위촉은 인구 고령화 등 지역 보건의료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이 보다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위촉된 이종훈 특별보좌관은 경희사이버대학교 보건의료관리학과 교수로, 경희대학교의료원 관리본부장과 지방의료원 경영평가위원 등을 역임한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로서 연천군 보건의료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