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작사 아센디오의 주요주주 키위제1호조합이 2026년 1월 23일 기준으로 아센디오의 보통주 8519만553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분율 43.93%에 해당한다.1월 23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17일에 이루어진 제3자배정유상증자에 따른 것이다. 보고된 주식 수는 8519만553주로, 지분율은 43.93%를 기록했다.아센디오의 주가는 2026년 1월 23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2.40% 하락한 1913원에 거래됐다. 최근 결산 기준으
유아동 의류·용품 제조 업체 제로투세븐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34억5000만5048원으로 전년 대비 589.93%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제로투세븐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09억5464만5139원으로 직전사업연도 668억9442만6050원 대비 6.07% 늘었다. 영업이익은 25억1550만922원으로 15억2609만2598원에서 64.83% 증가했다.회사 측은 궁중비책 사업부문 매출 증가로 손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연결 기준 자산총계는
서울특별시는 청년·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역세권 중심 주거공급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청년안심주택과 관련해, 2025년 입주자 조사에서 전반적 만족도가 93.7%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대비 2.2%p 상승한 수치다.이번 결과는 2025년 SH 청년안심주택 입주자 만족도 조사에 따른 것이다. 조사는 입주완료 후 6개월이 경과된 신규 14개 단지 입주자를 대상으로, 단지 내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025
리조트 운영 기업 모나용평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5억274만3000원으로 전년 대비 93.67%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501억5027만3000원으로 전년 2677억8260만5000원 대비 6.58% 줄었고, 영업이익은 233억2381만8000원으로 전년 269억7523만1000원 대비 13.54% 감소했다. 결산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이며, 비교 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회사 측
변압기·전자기기 제조 기업 HD현대일렉트릭은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20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6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4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8% 증가했다.기간 기준으로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실적을 보면, 전 분기 대비로도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각각 증가했다. 회사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