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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전사 AI 경진대회서 건설 현장 혁신 모델 발굴

4시간전
포스코이앤씨가 두 달여간 전사적으로 진행한 '전사 AI 챌린지' 경진대회를 15일 마무리했다.이번 경진대회는 포스코이앤씨의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업무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정부가 추진 중인 ‘AI 3대 강국 도약’ 정책 기조와도 궤를 같이한다.IT 부서나 전문가 중심이 아닌, 현장 직원을 포함한 전 구성원이 직접 AI를 배우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설계된다.가장 보수적인 산업으로 인식돼 온 건설업계에서 창의적인 발상으로 추진된 전사적 AI 내재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3월 24일 시작된...
한국남부발전이 미국 발전사업 리파이낸싱을 통해 연간 423억 원 규모의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확보했다.국내 금융기관과 함께 미국 전력 인프라 금융시장에 직접 참여하며 해외사업 경쟁력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남부발전은 13일 서울 여의도 우리투자증권 본사에서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함께 ‘K금융 대미투자 협력 간담회’를 열고 미국 에너지 인프라 공동투자 성과를 공개했다.남부발전은 지난 4월 29일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가스복합발전사업의 총 8억2,500만 달러(약 1조2,000억
HJ중공업이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열고 상선 건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HJ중공업에 따르면 14일 오전 열린 명명식에는 선주사인 그리스 나비오스 마리타임의 슌지 사사다 부회장과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 용선사 및 조선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선박은 '나비오스 사이언'으로 명명됐다. 해당 선박은 HJ중공업이 2024년 수주한 7900TEU급 컨테이너선 가운데 첫
원팀.산업통상부가 내놓은 ‘원전 수출체계 효율화 방안’의 핵심 키워드다. 하지만 업계 안팎의 시선은 다소 복잡하다.산업부는 직접 원전 수출 상대국과 교섭·협의에 나서고 민관합동 원전수출기획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연내 ‘원전수출진흥법’ 제정 추진과 함께 원전수출 총괄기관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도 예고했다. 표면적으로는 협업 강화다.그러나 실제로는 한전과 한수원 간 반복돼 온 역할 충돌과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정산 분쟁이 결국 정부 개입을 불러왔다는 해석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그동안 한국형 원
한국철도공사가 국제철도협력기구 화물분과 회의를 서울서 개최, 국제철도 화물운송 체계 활성화에 나섰다.코레일은 오는 1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국제철도협력기구 화물분과의 ‘통일 통과운임’ 협약 회의를 연다고 오늘 밝혔다.OSJD는 유라시아 철도의 국제표준을 수립하고 관장하는 국제기구로, 유라시아 국제철도망과 연계한 철도운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0개 회원국이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OSJD 화물분과위원회가 주관하고 코레일이 주최한 이번 회의에
정부가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올해 여름철 홍수대책을 확정, 대통령에게 보고를 마쳤다.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집중 호우가 빈번해지고, 이에 따른 침수피해 등이 커지면서 기후부는 만반의 대책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12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홍수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여름철 홍수대책’을 마련,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21차 국무회의’에서 이를 보고했다.올해 홍수대책은 ‘숨은 물그릇 확보와 인공지능·디지털트윈 기반 지능형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어제 본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중대재해 대응훈련과 5월 민방위 훈련,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직원들의 초기 대응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대피훈련과 폭염 대비 중대재해 예방교육 등을 함께 진행했다.이날 오후 민방공 경보 사이렌이 울리자 직원들은 안내방송에 따라 자세를 낮추고 입과 코를 막은 채 지정된 지하주차장 대피장소로 이동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실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이번 6·3 지방선거는 위험한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 독주를 견제하는 선거"라며 "공소취소 사법쿠데타와 세금폭탄, 산업현장 파업 대란을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관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지방선거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 한 사람의 범죄를 없애기 위해 모든 국가 권력을 총동원하는 공소취소를 허용할 수 없다"며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보유세 인상, 금투세 도입 등 지방선거 이후 대기하는 세금폭탄도 국민은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공소
제주시 도시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 공사와 관련해 시민들의 혼란과 불만이 커지고 있다.사업 현장 인근 도로에서는 가로수가 잘려나가고 녹지 공간이 파헤쳐지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정작 현장에는 공사 내용을 제대로 설명하는 안내문조차 없기 때문이다. 취재 결과, 제주시 일도2동 제주장애인인권포럼 사무실과 제주순복음종합복지관 사이 천수동로 삼거리 교통섬 녹지공간은 지난달부터 진행된 공사로 크게 훼손됐다.기존에 식재돼 있던 야자수는 모두 사라졌고, 소공원 형태의 녹지 공간은 흙바닥만 드러낸 채 황폐한 모습으로 변했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입시를 치르는 2028학년도 지역의사제 수시 수능최저적용 선발인원이 97.5%, 미적용 2.5%으로 지역의사제를 노리는 수험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며, 학교내신관리만으로는 어려울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종로학원이 2028학년도 각 대학별 전형계획안을 분
한화손해보험이 실손의료비 손실과 보험사고가 증가한 영향으로 보험손익이 악화하며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30% 축소됐다. 캐롯손해보험 통합 이후 자동차보험 외형 확대 과정에서의 손실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여성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매출이 확대되면서 신계약 상품 비중이 늘어난 점은 긍정적 신호로 감지된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18일 보고서에서 "한화손해보험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98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전분기
제주지역 경제는 전국에서 지역 내 소비와 생산 비중이 높은 자립형 구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국가데이터처가 18일 발표한 ‘2023년 지역공급사용표 결과’에 따르면 제주의 총공급 대비 지역내생산 비중은 65.3%로 집계됐다. 이는 서울에 이어 전국 상위권 수준으로, 제주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가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총사용 대비 지역내사용 비중도 71.5%로 나타나 강원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높았다. 이는 제주에서 소비되는 재화와 서비스 상당 부분이 지역 내에서 생산·공
영유아 발달과 놀이 중심 돌봄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놀이돌봄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이 오는 7월 서울 송파구에서 개설된다.이번 교육은 산모피아가 기획·운영하며, 영유아의 발달 특성과 정서 교감을 기반으로 한 전문 놀이돌봄 서비스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양육 환경 변화로 인해 단순 보호 개념의 돌봄을 넘어, 아이의 발달과 정서 안정까지 고려한 전문 놀이돌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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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이 국회에 탈석탄 목표 시점과 정의로운 전환이 빠진 졸속 법안 병합심사 중단 및 영흥석탄화력과 관련한 인천의 목소리 반영을 요구했다.‘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은 18일 오전 미추홀구 주안동 허종식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법안심사소위가 최근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과 ‘탈석탄법’의 병합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국회의 논의는 탈석탄 목표 시점과 정의로운 전환의 원칙을 충분히 담지 못한 채 졸속 처리될 우려가 있다”고 밝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증권사 유동성 관리 강화를 위한 '금융투자업규정'과 '금융투자업규정시행세칙' 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개정안은 증권사 유동성 관리 강화를 위해 ▲현재 증권사 중 종투사와 파생결합증권 발행사에 대해서만 적용되는 유동성비율 규제를 전체 증권사로 확대하고, ▲위기상황에서도 대응 가능하도록 유동성비율 산정기준을 정교화한 ‘新조정유동성비율’을 도입하는 내용이다.’22.9월말 레고랜드 사태로 촉발된 단기자금시장 경색으로 증권사들은 ABCP 차환발행 등 자금조달에 애로를 겪었다. 이에 한국증권금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신라면 로제’의 광고를 공개하며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앰배서더인 그룹 에스파를 앞세워 제품 콘셉트와 맛을 영상에 담아냈다. 국내외 동시 출시와 수출 확대 계획도 함께 밝혔다.18일 농심에 따르면 회사는 에스파와 함께한 신제품 ‘신라면 로제’ 광고를 선보였다. 광고에는 에스파 멤버들이 분홍색 신라면 트럭과 함께 등장해 제품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농심은 크림과 토마토, 고추장을 조합한 신라면 로제의 맛을 영상 콘셉트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신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역 재가 장애인들의 신체 기능 회복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홈 트레이닝 운동키트 배부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평소 신체활동이 부족한 장애인들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보건소 등록 장애인 140명과 지역사회 장애인 100명 등 240명을 대상으로 운동키트를 지원한다. 운동키트는 근력 강화를 위한 모래주머니와 스트레칭 기구 등으로 구성됐다. 운동법을 담은 자체 제작 안내서를 동봉해 효율적인 재활을 돕는다. 보건소 등록 대상자 외의 일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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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건설보수 기능 인력 양성에 나선다.이 회사는 일자리재단과 최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에서 경기도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건설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생들은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안정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LX하우시스 정진복 고객서비스담당,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진희 융합인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총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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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데 대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할 수 있다"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 출연해 "어제오늘 나온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많이 줄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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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현안 과제 추진 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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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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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 대규모자금 확보로 재무 안정성 강화… "‘레드 바이오’로 제2의 도약"
식품 안전 및 분자 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대규모 투자금 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면서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니젠은 13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100억 원과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된 총 150억원의 투자금이 모두 납입됐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유입으로 세니젠은 상장 이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연의 경쟁력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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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여윤성의 독주회가 오는 2026년 5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모차르트와 슈만의 작품을 통해, 피아노 음악의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깊이를 조명하는 무대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Fantasy in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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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초여름을 붉게 물들이는 꽃양귀비가 한림공원 산야초원에서 만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한림공원 산야초원 일대에는 바람에 흔들리는 꽃양귀비가 넓게 펼쳐지며 이국적이고 감성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붉은색과 주황빛이 어우러진 꽃양귀비는 초여름 제주를 대표하는 포토존으로 떠오르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특히 자연 그대로의 초원 풍경과 어우러진 꽃양귀비는 한림공원만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사진 촬영을 즐기는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한림공원 관계자는 “5월의 따뜻한 햇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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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곶 산양 전시실 대관 공모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2일까지 ‘2026년 예술곶 산양 전시실 대관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시각예술 분야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전시 공간 지원을 통해 예술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돕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관 기간과 장소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예술곶 산양 전시실이다.공모는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대관료는 평일 2만5000원, 주말 3만원이다.문의 제주문화예술재단 지역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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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현대미술관, 연등 만들기 행사
제주현대미술관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미술관 1층 휴게실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음을 밝히는 연등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현장에서 체험비를 결제한 후 참여할 수 있다.준비된 수량은 500개이며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행사 기간 제주현대미술관에서 다채로운 전시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제주현대미술관은 현재 ‘곶자왈: 시간을 머금은 숲’전을 비롯해 ‘김흥수: 어디서 본 듯한’, ‘박광진: 형상, 시가 되다’, ‘해와 달의 노래’전 등이 열리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