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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캠텍 최대주주 엘에스케이디비, 나노캠텍 주식등의 수 3만4188주 감소…총 지분율 37.75%

나노 소재 전문 기업 나노캠텍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0일 공시했다. 나노캠텍의 최대주주인 엘에스케이디비는 특별관계자의 보통주 매매로 인해 주식등의 수를 3만4188주 줄였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엘에스케이디비와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2월 20일 기준 나노캠텍 보유 주식등의 수는 1606만4783주, 보유 비율은 37.75%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인 엘에스케이디비는 1335만3365주, 31.38%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인 이상규는 237만5296주,...
한국화웨이는 출시한 워치핏4 시리즈가 한달만에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워치핏4 시리즈는 9mm대 초슬림 설계와 최대 10일 지속되는 배터리 성능을 앞세웠다. 가벼운 착용감과 긴 사용시간을 동시에 구현했다.한국화웨이는 예상보다 빠른 초기 물량 소진에 따라 추가 물량 확보에 나섰다. 원활한 일반 판매를 지속할 계획이다.회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의 스마트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후속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한국화웨이 관계자는 "워치핏4 시리즈 완판은 화웨이 웨어
비트코인이 0달러로 무너질 가능성보다 100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더 크다는 관측이 나왔다.25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알트코인 데일리 공동 창립자 오스틴 아널드는 비트코인이 현재 6만67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고, 사상 최고가 대비 약 48% 하락했지만 장기적으로는 상승 여지가 크다고 주장했다.반면 금 강세론자이자 비트코인 비관론자인 피터 시프와 블룸버그의 마이크 맥글론은 비트코인이 궁극적으로 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일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이 닌텐도 스위치2에서도 안정적으로 플레이 가능하다.25일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은 스위치2,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PC 등 네 주요 플랫폼에 동시에 출시된 액션 호러 타이틀이다. 스위치2는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다른 플랫폼과 성능 비교가 어려웠다. '토니 호크의 프로 스케이터 3+4'의 성공적인 크로스 플랫폼 사례가 긍정적인 신
비트코인 바닥 신호가 2023년에 이어 다시 나타나며 130% 랠리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지난달 2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당시 신호 후 비트코인은 강력한 상승 흐름을 보였지만, 2026년 매크로 환경은 달라졌다. 암호화폐 데이터 업체 스위스블록은 현재 비트코인이 ‘극단적 고위험’ 구간에서 25일 연속 머무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2023년 23일 연속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역사적으로 바닥 신호와 맞물린다. 미카엘 반 데 포페 MN캐피털 창립자는 BTC의
인공지능 기반 행동 분석이 초기 스타트업의 인재 채용 방식을 바꾸고 있다.26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사라 루세나 맵파 최고경영자는 AI 기반 채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맵파는 행동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음성 AI를 활용해 60초 이내에 지원자의 행동적 특성을 해독한다.루세나는 "이력서와 경력만으로 채용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라며 "팀 적합성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맵파는 음성 AI로 후보자의 협업 스타일, 의사소통 방식,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핵 시설을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감행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6만3000달러까지 하락했다고 2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공습이 이란의 핵 인프라를 무력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공습이 끝나면 국민이 정부를 장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주말 동안 전통 금융 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만이 지정학적 불안에 즉각 반응했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서 4시간 만에 2억5000만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
유튜버 침착맨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4일 잠실세무서는 공식 홈페이지에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수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잠실세무서는 침착맨의 금병영에 대해 "뉴미디어 컨텐츠 제작을 통해 꾸준히 성장한 기업으로, 적극적인 고용 확대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
제주 우도 해상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폐목선에서 북한 노동신문으로 추정되는 종이 조각도 발견된 가운데, 경찰 등 수사당국이 대공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 등 수사당국은 이날 오전 제주시 우도면 해안가에서 발견된 폐목선에 대해 대공 혐의점이 없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앞서 이날 오전 9시 40분쯤 제주시 우도면 해안가에 폐목선이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발견된 목선은 길이 약 4m, 폭 약 1m 크기인 것으로 전해졌다. 목선 선체 곳곳에는 구멍이 나있고, 심하게 부패된 상태였다.목
구미대학교는 김기홍 교학부총장이 대학과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김기홍 교학부총장은 정년을 맞아 대학과 학생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부총장은 1999년 구미대 전임교수로 임용 돼 27년간 구미대에서 근무했으며 특수건설기계공학부학부장, 학생복지처장, 교무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교학부총장으로 전문기술인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국가와 군의 발전에 필요한 인재 육성을 위해 특수건설기계공학부를 신설하고 육군 제5군수지원사령부,
국립경주박물관은 성덕대왕신종을 주제로 한 디지털 실감 영상을 새로 만들어 공개한다. 이번 영상은 신라미술관 1층 디지털영상관에서 상영되며, 프로젝션 맵핑 기술과 9.1 채널 입체 음향을 통해 종의 울림과 조형을 생생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영상은 성덕대왕신종의 소리와 문양, 명문이라는 세
강원특별자치도는 방산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28개사를 ‘2026년 강원국방벤처센터 신규 협약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지난 1월 23일 마감한 「2026년 협약기업 모집공고」에는 35개사가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도는 현장평가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28개사를 선정했다.이에 따라 개소 1년 3개월 만에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은 총 72개사로 확대됐다.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국방 반도체, 인공지능, GOP 경계과학화체계 등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들로 평가된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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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유전체 기반 혁신 신약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으로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스포츠를 매개로 한 체류형 관광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국 단위 체육대회 유치와 현장 홍보를 통해 방문객을 지역
우도 해안에서 발견된 목선에서 북한 노동신문으로 추정되는 유류품이 발견돼 경찰 등 수사당국이 조사에 나섰다.4일 서귀포해양경찰서와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0분께 우도 해안가에 폐목선이 있다는 주민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발견된 목선은 길이 약 4m, 폭 약 1m로 선체 곳곳에는 구멍이 나있고 심하게 부패된 상태였다.목선 내부 틈에는 신문조각이 끼어 있었다. 수사당국은 이 종이가 북한 노동신문으로 추정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보안 상의 문제로 구체적인 부분을 설명하기 어렵다”고 말했다.해경과 경찰, 국정원은 대공 혐
치과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덴티움은 보통주식 162만9959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3월11일이다.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소각예정금액은 793억7900만3300원으로 제시됐다. 덴티움의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회사 측은 이번 주식 소각이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이사회 결의로 진행되는 것으로,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4일이며,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하고 1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코리아가 웅진컴퍼스와 협력해 교육기관의 디지털 수업 환경 구축 지원에 나섰다.웅진컴퍼스의 학원 관리 솔루션 ‘웅진세이브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교육기관이 벤큐 전자칠판을 1년 약정으로 임대한 뒤 웅진세이브원을 통해 교재를 주문하면, 3개월마다 누적 주문 금액을 기준으로 임대 비용을 환급받을 수 있다. 1년간 요건을 충족할 경우 연간 임대료 전액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는 구조다. 신청은 3월 31일까지 가능하다.이번 기획은 교재 주문 및 학원 관리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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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 지역아동 마음챙김 후원금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는 25일 테크노섬나회에 지역아동들의 ‘마음 챙김 프로젝트’에 사용할 35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 상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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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병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 조영탁 원장 영입
6일전
곧바로병원이 삼성서울병원 출신이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인 조영탁 원장을 관절센터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영탁 원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곧바로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조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에서 슬관절 분야 전임의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서 견주관절 및 슬관절 분야 전임의로 근무하며 무릎과 어깨 관절 질환 전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조영탁 원장의 핵심 강점은 최신 로봇 인공관절 수술 기술이다. Mako 로봇 인공관절 전치환술 및 부분치환술 집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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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3월 '통합돌봄' 새 판…병원 담장 넘는 의료 '지역 완결형' 시험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기반의 '통합돌봄' 제도가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다. 이 제도는 단순한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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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동모금회, 지난해 지역사회 189억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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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산불이 보내는 경고, 한순간의 실수 더 이상 반복하지 말자
지리산에서 덕유산, 가야산으로 굽이쳐 이어지는 서북·서부경남의 장엄한 산맥은 대한민국 남부 생태계의 핵심 축이다. 현장에서 산림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최일선 국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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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두절에도 지휘는 멈추지 않는다"…강원소방, 고성서 비상통신 실전훈련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4일 오후 2시, 고성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재난현장 통신두절 상황을 가정한 비상통신체계 숙달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산불 등 대형 재난 발생 시, 통신망 장애로 인한 지휘 공백을 최소화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할 수 있는 비상통신 운용능력을 점검·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현장 지휘권 선언 및 임무 부여 ▲재난안전통신망 장애 상황 전환 ▲UHF 무전망 및 위성전화 활용 ▲ESC 차량 투입을 통한 재난망 임시 복구 ▲본부-현장 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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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보건복지부 공모 선정…중증진료 인프라 120억 원 확충
강원대병원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강원권 중증진료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강원대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최종치료 역량강화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6년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약 120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증 환자가 수도권 등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거주 지역 내에서 치료를 마칠 수 있는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강원대병원은 강원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중증환자가 최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중환자실 확충에 나선다.특히 2026년도에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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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北 신문조각' 발견 제주 해안가 폐목선, '대공 혐의점 없음' 결론
제주 우도 해상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폐목선에서 북한 노동신문으로 추정되는 종이 조각도 발견된 가운데, 경찰 등 수사당국이 대공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 등 수사당국은 이날 오전 제주시 우도면 해안가에서 발견된 폐목선에 대해 대공 혐의점이 없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앞서 이날 오전 9시 40분쯤 제주시 우도면 해안가에 폐목선이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발견된 목선은 길이 약 4m, 폭 약 1m 크기인 것으로 전해졌다. 목선 선체 곳곳에는 구멍이 나있고, 심하게 부패된 상태였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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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섬유박람회, 섬유소재산업 미래 한자리에
경상북도와 대구시가 공동주최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섬유산업 역량과 경쟁력을 알리는 대표 비즈니스 전시회인 대구국제섬유박람회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리부트’라는 주제를 통해 섬유산업의 재도약과 대전환을 향한 의지를 담아냈다. 올해 박람회에는 국내 190, 해외 74 등 264개사가 438개 부스를 마련했고, 해외바이어 19개국 120여명 참가한다.시즌 트렌드와 최신 소재를 소개하는 비즈니스 전시회 본연의 역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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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2026학년도 전기 외국인 유학생 입학식 개최
상지대학교는 3월 4일, 본관 5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전기 외국인 유학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새 학기를 맞이하는 유학생들을 환영했다.이날 행사는 박기관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내외빈, 신입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입학 허가 선언과 신입생 대표 선서를 시작으로 환영사와 축하 공연이 이어졌으며, 이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학사 제도와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신입생 대표로는 보건의료경영학과 왕영 학생과 글로벌비즈니스융합학부 후스나인 알리(파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