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스토리 기반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을 전면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웹진 ‘ARCHIVE.B’ 리뉴얼을 중심으로 콘텐츠 허브 기능을 강화하고, 유튜브 ‘유보라TV’의 재생목록 체계를 재정비해 채널별 특성에 맞춘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웹진 ‘ARCHIVE.B’ 리뉴얼… 브랜드 스토리 통합 플랫폼으로 고도화반도건설은 웹진 ‘ARCHIVE.B’를 리뉴얼 오픈하고 디자인과 레이아웃, 사용자 경험을 전면 개선했다. 모바일 환경을 고려해 화면 구성과...
부산시 연제구 김희정 국회의원이 28일 오후 3시 연제구 행복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 의정보고를 개최했다.김 의원은 ▲연천시장 일원 뉴빌리지 사업 확정 ▲황령산 3터널 사업비 증액 ▲부산어린이병원 건립 확정 등 연제구민들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동부산∙서부산 간 집값 양극화 심화… 수요자들 ’똘똘한 한 채’에 집중‘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해운대 센텀시티 생활권… 주변 대형 개발호재 예정 지방 부동산 시장에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는 가운데 ‘똘똘한 한 채’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에서 분양한 단지는 총 127곳으로 이중 1순위 청약에서 모집가구 수를 채운 단지는 36.22%에 불과했다.특히 부산시의 경우 동부산권과 서부산권 부동산 시장의 온도차가 극명하게 나
한국서부발전이 정년퇴임을 앞둔 임금피크제 적용 인력을 활용해 발전소 현장 안전을 강화한다. 숙련 인력의 경험을 현장에 재투입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서부발전은 26일 경기 평택발전본부에서 ‘더블유피 안전코칭단 발족식’을 개최했다.안전코칭단은 30년 이상 현장 실무 경험을 보유한 임금피크제 인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과거의 지적·통제 위주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협력사 가족과 일용직 근로자까지 아우르는 소통형 안전관리자 역할을 수행한다.선발된 40여명의 단원들은 평택·태안·서
해양수산부가 2025년 국내 어업 총생산량이 393만 톤으로 집계되며 국가 식량 공급망의 핵심 지표가 완벽한 회복세를 보였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번에 도출된 전체 생산량은 전년 대비 8퍼센트가량 대폭 증가한 수치이며 생산 금액 또한 10조 2366억 원을 기록하며 1차 산업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연근해어업 생산량은 총 97만 8000톤으로 전년 대비 16퍼센트 이상 비약적으로 증가하며 국내 수산물 공급망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주축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
AA아키그룹, 미국내 주요 산업시설 프로젝트 수행 기술력 인정 바탕미국 주요 산업 프로젝트 설계·시공·사업개발 단계서 협력 ‘시너지’ 창출 AA아키그룹은 최근 미국 Eastern Companies와 미국 내 건설·개발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미국 시장의 지속적인 확대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협약은 AA아키그룹의 미국시장 현지화 전략 일환으로, 지난해 카지마건설 미국법인 KBD그룹에 이어 두 번째 현지 중견 건설사와의 파트너십이다.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미국에서 추진되
“예전엔 경로당에 와도 TV 보거나 이야기 나누는 게 전부였는데, 이제는 운동도 배우고 건강도 체크하고 새로운 걸 계속 배웁니다.”성주군 경로당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 휴식 공간이었던 경로당이 건강관리와 문화활동, 디지털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복지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변화의
100여 마리가 넘는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는 ‘제주 한림쉼터’가 제주도내 첫 공식 민간동물보호시설로 등록하고, 새롭게 개소했다.제주특별자치도 제1호 공식 민간동물보호시설로 등록한 '제주 한림쉼터'는 지난 달 28일 한림읍 한림중앙상가 3층 한수풀마루 세미나실에서 뜻깊은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제주 한림쉼터 운영진인 제제프렌즈와 봉사자들을 비롯해, 쉼터의 양성화를 위해 지원을 해온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와 제주특별자치도 동물복지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제주 제1호 민간보호시설의 탄생을 축하했다.사설 유기동물 보호소는
경주시는 지난 2월 28일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경주시 제6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의 정책 참여 확대와 권리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아동참여위원 31명과 아동권리지킴이, 아동참여지원단 6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아동권리 교육과 정기회의가 진행됐다.아동참여위원회는 2020년 8월 제1기 출범 이후 올해로 6기째를 맞았으며, 경주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31명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아동을 대표해 아동권리 홍보와 캠페인
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이 행정안전부주관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계획 수립 △이행 노력 △운영 성과 등 3개 분야를 정성·정량 지표로 종합 심사했다. 글로컬타운은 지난해 ‘글로컬 탐사대’와 ‘글로컬 컬쳐쇼’ 두 축
속초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한다고 밝혔다.심의 첫날인 4일에는 자치행정과, 경로장애인과, 문화체육과, 건설과, 관광과 등 5개 부서를 대상으로 부서별 예산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김명길 위원장은 문화체육과 심의에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는 속초시 체육회 사무국과 지도자 처우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호봉제가 적용되지 않는 지도자들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또한 신선익 간사는 관광과 심의에서 북부권 랜드마크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기아가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기관 GPTW가 선정한 국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기아는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GPTW는 전세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운영되며 단계별로 일하기 좋은 기업, 해당 국가 일하기 좋은
“예전엔 경로당에 와도 TV 보거나 이야기 나누는 게 전부였는데, 이제는 운동도 배우고 건강도 체크하고 새로운 걸 계속 배웁니다.”성주군 경로당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 휴식 공간이었던 경로당이 건강관리와 문화활동, 디지털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복지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변화의
영덕군이 영해읍성과 영해장터거리 일원을 전국 최초의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로 지정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2024년에 시행된 ‘근현대 문화유산의 보전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등록 문화유산 집적지를 지구로 지정해 종합적인 보존·활용과 재정 지원이 이뤄지는 국가 정책사업이다.근현대 문화유산 지구로 지정되는 지역에는 최대 8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며, 영덕군은 이를 통해 서문지와 영해읍성 일부 복원, 건축물 보
100여 마리가 넘는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는 ‘제주 한림쉼터’가 제주도내 첫 공식 민간동물보호시설로 등록하고, 새롭게 개소했다.제주특별자치도 제1호 공식 민간동물보호시설로 등록한 '제주 한림쉼터'는 지난 달 28일 한림읍 한림중앙상가 3층 한수풀마루 세미나실에서 뜻깊은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제주 한림쉼터 운영진인 제제프렌즈와 봉사자들을 비롯해, 쉼터의 양성화를 위해 지원을 해온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와 제주특별자치도 동물복지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제주 제1호 민간보호시설의 탄생을 축하했다.사설 유기동물 보호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