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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천수만 해역 ‘고수온 경보’ 발령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28일 오전 11시 기준 천수만 해역이 ‘고수온 경보 단계’로 격상됐다고 밝혔다. 고수온 경보는 3일 이상 바닷물 온...
중부뉴스통신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2일 복지관 강당에서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
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 대표단이 몽골 공식 방문 첫 일정으로 몽골 국회와 울란바토르시의회를 차례로 방문
중부뉴스통신 =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보험연구원은 8월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저탄소 전환 촉진을 위한 보험의 역할
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내달 12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세계 최고 석학들을 초청해 지역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2025 세계지식포럼 포항’을 개최
김진수 기자 = 지난 20일, 도레미의원은 개원 4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에 감사와 나눔을 전하고자 부산광역시 남
중부뉴스통신 = 우리나라와 말레이시아 간 기후변화 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제3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대화'가 8.25.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됐
KT가 부산광역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클라우드 전문 세미나 ‘부산 클라우드데이 2025’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필요성을 알리고, AI·클라우드 중심의 AX 전략과 최신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산대 제로트러스트 연구소, 태광, 유니버셜마린테크 등 약 300명의 기업 고객이 참석해 생성형 AI, 클라우드, 보안 인프라 등 최신 트렌드와 클라우드 도입 사례를 확인했다.KT는 공공·제조 분야에서 바로
신한은행은 고객에게 금융서비스 이행 현황을 보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금융 정보 전달 체계를 개선한다고 29일 밝혔다.올해 초 신한은행은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고객 알 권리’를 핵심 테마로 설정했다. 이에 대한 첫 단계로 '가계여신' 영역 혁신을 추진했다. 대출 신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타당하다는 검토 결과가 나왔다.제주도는 지방공기업평가원의 가칭 '제주특별자치도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 공단 설립이 타당하다는 최종 결론이 나왔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검토 대상은 공영버스, 하수도시설, 환경시설 3개 사업으로, 모두 공단을 통한 운영·관리가 적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제주도는 공공시설물을 전담하는 시설관리공단이 설치되지 않은 유일한 광역자치단체다.2020년 설립이 무산된 이후에도 공공시설물의 지속 증가와 적자 확대, 전문 인력 부족, 민간위탁 비용 증가 등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하는 '전국 소상공인 한마음 걷기대회'가 오는 31일 열린다.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중소기업 장관회의 제주 개최를 기념하고, 소상공인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대회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이어도프라자에서 출발, 주상절리 매표소, 중문단지 축구장, 대포포구 등 올레 8코스 일부 구간을 거쳐 약천사 주차장까지 약 3.7km구간을 펼쳐질 예정이다.현재 전국 소상공인연합회 임원 등 400여 명과 서귀포시 걷기 협회 400여 명이 등록을 마쳤으며, 제
신한은행은 29일 고객이 대출 등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진행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고객 알 권리 혁신'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신한은행은 올해 초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고객 알 권리'를 핵심 테마로 설정했는데, 그 첫 단계로 가계 여신 영역에 대한 혁신을 추진한다. 우선 대출 신청 고객이 진행 절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시각화 했다. 대출 단계별로 필요한 행동과 심사 결과, 제출해야할 서류를 간결한 문장으로 정리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 스스로
울산항의 7월 물동량이 세계적 경기 둔화와 대외 여건 영향으로 소폭 줄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의 7월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한 1622만 톤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울산항의 6월 물동량이 1741만 톤으로 6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대비된다.올해 7월까지 누계 물동량 또한 1만1517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줄었다.올해 7월 울산항의 물동량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대외 여건 영향으로 액체화물과 컨테이너 화물이 줄며 전체적으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지난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HEALTH CONFERENCE 2025’ 유통 트렌드 세미나 및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건강기능식품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온라인 쇼핑업계
넥써쓰는 29일 라인넥스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로한2 글로벌’의 웹 결제는 ‘넥스트 마켓’을 통해 이뤄지게 됐다. 넥스트 마켓은 라인넥스트가 운영하는 아이템 거래 마켓이다. 스테이블 코인 테더와 로컬 결제를 사용해 게임 아이템 및 루비 등을 구매할 수 있다.이 회사는또 ‘로한2 글로벌’ 출시 이후 크로쓰 플랫폼에 온보딩되는 차기작에 대해서도 넥스트 마켓 적용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한편 ‘로한2 글로벌’은 이 회사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으로 퍼블리싱하는 작품으로, 하반기 중 크로
남양유업은 한 병당 단백질 43g을 담은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고소한맛’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 5월 출시된 ‘초코바나나맛’에 이은 라인업 확장이다. 국내 단백질 음료 중 최대 함량을 유지하면서 고소한 풍미를 더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제품은 100% 완전 단백질 음료다. 국산 보리 추출 농축액과 곡물 향을 활용해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 같은 브랜드 내 ‘테이크핏 맥스’ 시리즈의 고소한맛 제품 인기에 착안해 초고단백 라인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풍미를 적용했다.한 병으로 삶은
KB국민은행은 미래 금융시장을 이끌어갈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신입 및 경력 직원을 180여 명 규모로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입공채 부문은 ▲UB ▲ICT ▲전문자격 ▲보훈 ▲특성화고 ▲전역장교 등 총 6개 부문 150여 명이다.UB 부문은 ▲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 ▲지역인재를 구분해 모집하며, 영업 역량과 디지털 기본 소양을 갖춘 자기주도적 인재를 채용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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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본·발디비아 '연속골' 전남드래곤즈, 홈 2연승…2위 추격 '고삐'
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골로 안산그리너스에 2-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24일 전남드래곤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6라운드에서 전남은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고태원, 김경재, 노동건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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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턴 지원사업,‘일경험’성과 톡톡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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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 통했다"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50만대 달성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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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9~10월 리더십·협동·힐링 체험 프로그램 풍성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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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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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찾아가는 배출가스 무료검사의 날' 운영 재개
서귀포시는 오는 9월부터 각 읍면동 및 점검 요청 관공서를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찾아가는 배출가스 무료 점검을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점검 결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에 대해 개선 권고하는 한편, 타이어 공기압 확인, 워셔액 보충 등 무상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또한 매해 실시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을 앞두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배출가스 저감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한편, 서귀포시는 여름철 고농도 미세먼지-오존 발생을 저감하기 위해 8월 말까지 지역내 운행차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단속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단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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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상한 없어질까"…'파업 전운' 감도는 SK하이닉스, 이날 '중대 분수령'
역대급 실적을 분기마다 경신하고 있는 SK하이닉스에 사상 처음으로 파업 전운이 감돌고 있다. 노사가 성과급 지급 방식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29일 이천캠퍼스에서 열리는 대표자 교섭이 향후 노사 합의 도출, 또는 쟁의 행위 개시 등의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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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조799억 2차 추경안 편성…소비쿠폰과 시내버스 지원
서울시가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으로 1조799억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과 시내버스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재정 지원에 주안점을 뒀다.시는 29일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해 심의를 요청했다. 추경 규모는 기정예산의 2.1%에 해당하며, 원안 통과 시 올해 서울시 예산은 52조193억원이 된다.이번 추경의 핵심 과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에 따른 재원 마련이다. 서울시는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국고 보조율 75%가 적용돼 시비 부담이 35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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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금융 정보 전달 체계 고객 눈높이에 맞춘다
신한은행은 고객에게 금융서비스 이행 현황을 보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금융 정보 전달 체계를 개선한다고 29일 밝혔다.올해 초 신한은행은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고객 알 권리’를 핵심 테마로 설정했다. 이에 대한 첫 단계로 '가계여신' 영역 혁신을 추진했다. 대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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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부산서 ‘부산 클라우드데이 2025’ 성황리 개최
KT가 부산광역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클라우드 전문 세미나 ‘부산 클라우드데이 2025’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필요성을 알리고, AI·클라우드 중심의 AX 전략과 최신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산대 제로트러스트 연구소, 태광, 유니버셜마린테크 등 약 300명의 기업 고객이 참석해 생성형 AI, 클라우드, 보안 인프라 등 최신 트렌드와 클라우드 도입 사례를 확인했다.KT는 공공·제조 분야에서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