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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해외 바이어 200개사와 온라인 수출상담…중소기업 판로 확대

3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2026 해외 바이어 초청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해외 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는 도내 중소 수출기업과 유력 해외 바이어를 일대일로 연결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담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눠 진행된다.이번 온라인 상담회에는 식품·뷰티·의료기기 등 분야의 도내 중소 수출기업 100개사와 40개국 해외 바이어 200여 개...
강원경찰청이 기존의 형식적인 민방위 훈련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체험형 훈련을 펼치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강원경찰청은 20일 오후 2시, 강원경찰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단순히 정해진 절차를 반복하는 방식 대신 직원들이 공습 상황을 직접 체감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적의 공습을 가정한 공습경보가 울리자 직원들은 계단을 이용해 신속하게 대피소로 이동했다. 이어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영상을 시청하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을지연습 기간 비상상황에 대비한 안전 대응역량 강화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도교육청에서 ‘2026년 을지연습 안전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안전체험관에서는 본청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방독면 착용요령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등 실제 위기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체험은 비상상황 발생 시 구성원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마련됐다. 특히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
원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가 지역 문화시설을 직접 찾아 운영 현황을 살피고, 원주만의 문화자원을 시민의 일상과 연결하기 위한 해법 찾기에 나섰다.문화도시위원회는 20일, 원주문화재단을 비롯해 그림책센터와 한지테마파크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시설과 사업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지역 문화자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출연기관인 원주문화재단과 위탁시설인 그림책센터, 한지테마파크가 각각의 설립 및 위탁 목적에 맞게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 기관이 가진 고유한 기능과 문화자원
강릉시가 지역 상공인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법 찾기에 나섰다. 강릉시는 18일, 강릉상공회의소 5층 회의실에서 김중남 시장과 나영진 강릉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지역 상공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강릉상공회의소가 김중남 시장을 초청해 마련한 자리로, 기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지역경제 현안을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상공인들은 기업 경영 과정에서 겪는 각종 애로사항과 현장의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김 시장은 주요 의견
심재국 평창군수가 장기화되는 폭염에 따른 고령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심 군수는 18일, 미탄면 장수식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직접 살피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는 미탄면 새마을부녀회장 김명화 씨도 함께했다.심 군수는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무더위 속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폭염 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기온이 높은 시간대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충분한 휴식과 건강관리를 병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평창군은 폭염이 장기화됨
춘천시가 지역의 창업자원을 하나로 잇고 창업기업의 발굴부터 성장까지 지원하는 전주기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며 전국적인 일자리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춘천시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청년창업의 종착역, 춘천 Station C’로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 수상은 춘천시가 유일하다.이번 수상은 단순한 창업공간 제공을 넘어 창업과 보육, 투자, 컨설팅, 판로 개척, 기업 성장까지 연결한 춘천형 통합 창업지원체계가
울산 동구 화정아이꿈누리도서관은 8월 21일 오전 10시 ‘맛으로 잇고 모국어로 기록하는 울산살이 지침서’ 프로그램의 1회차 수업을 시작했다.이번 프로그램은 8월 21일에서 11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 10시에서 13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울산에 거주하는 중국, 베트남, 영국, 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이주민들과 함께한다.‘맛으로 잇고 모국어로 기록하는 울산살이 지침서’는 여러 나라에서 온 이주민 20명이 한국음식을 만들고 요리법을 각자의 모국어로 기록해 한 권의 책으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나물, 찌개, 양
창원시가 지난 22일 행암문예마루 열린창작공간에서 ‘인공지능 웹소설 글쓰기 첫걸음’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했다. 이날 박기봉 작가가 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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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는 인천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인천관광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다음달 2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 분야는 ▲AI기술 활용 맞춤형 관광 서비스 ▲AI기술 활용 관광정책 및 마케팅 ▲원도심 및 로컬관광 활성화 ▲K-컬처 콘텐츠 및 지역특화 관광 등 4개분야다.참가대상은 인천시민 또는 인천 소재 학교 재학생과 회사 임직원이다. 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와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심사를 거쳐 모두 9개의 우수 제안을 선정하며, 대상 150만원
KT는 서울시,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서울도봉경찰서와 함께 지난 22일 서울 도봉구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에서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KT-서울시와 함께하는 AI 미래 캠프'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어린이들이 AI 기술과 윤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참가 학생들은 25명씩 4개 조로 나뉘어 5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KT의 이동식 AI 체험교육관 'AI 스테이션'에서 AI 기술과 윤리를 체험하고, AI 자격검정 AICE와 연계한 블록 코딩교육 'AICE
미국 방산시장 공략에 나선 한화가 현지 자회사에 4000억 원대 자금을 출자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는 최근 미국 방산 자회사인 한화디펜스USA와 투자법인 한화퓨처프루프의 유상증자에 잇따라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출자 규모는 최대 2억9900만 달러 규모다.. 한화디펜스USA는 한화의 미국 내 방위산업을 담당하는 법인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한화퓨처프루프는 미국 전략자산 투자를 위한 법인이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한화시스템(각각 18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온열질환 위험이 고조되는 가운데, 수도권 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공공 부문의 밀착형 복지 지원이 본격화된다.
인천광역시가 2028년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농촌지도자전국대회는 전국의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모여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정보를 교류하고 회...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8월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예상보다 강한 경기와 근원물가 상승세를 고려하면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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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여름철 ‘감성안전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GH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건설현장 6곳에 간식차를 보내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고 추가 휴식시간을 제공했다. 대상 현장은 △6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및 동탄2 A78블록 △7월 다산지금 A3블록 △8월 화성동탄2 A76-2블록, 안양관양고 A1~A4블록, 평택고덕 A4블록 등이며, 혜택을 받은 근로자
제주시 일도2동 두문마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일도2동 꼬부리경제키움센터 조성사업이 본격화디고 있다. 제주시는 이 사업의 실시설계용역을 최근 발주하고 내년 말 준공목표로 상버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꼬부리경제키움센터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공동체 기능 강화를 위한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주민 교류와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두문마을의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조성된다.제주시는 올해 5월 설계공모를 공고한 이후 작품 접수와 심사를 거쳐 지난 달 28일 공모를 완료했다. 이어 당선작을 바탕으로 지난 10일 실시설계용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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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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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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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에 800mm 비, 거제·통영 학교 침수 피해 속출
광복절 연휴 동안 남해안에 약 800㎜에 이르는 비가 쏟아지면서 거제와 통영에 있는 학교 곳곳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경남교육청이 17일 오전 7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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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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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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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아이꿈누리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개강
울산 동구 화정아이꿈누리도서관은 8월 21일 오전 10시 ‘맛으로 잇고 모국어로 기록하는 울산살이 지침서’ 프로그램의 1회차 수업을 시작했다.이번 프로그램은 8월 21일에서 11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 10시에서 13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울산에 거주하는 중국, 베트남, 영국, 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이주민들과 함께한다.‘맛으로 잇고 모국어로 기록하는 울산살이 지침서’는 여러 나라에서 온 이주민 20명이 한국음식을 만들고 요리법을 각자의 모국어로 기록해 한 권의 책으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나물, 찌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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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서울시,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서 'AI 미래 캠프' 열어
KT는 서울시,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서울도봉경찰서와 함께 지난 22일 서울 도봉구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에서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KT-서울시와 함께하는 AI 미래 캠프'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어린이들이 AI 기술과 윤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참가 학생들은 25명씩 4개 조로 나뉘어 5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KT의 이동식 AI 체험교육관 'AI 스테이션'에서 AI 기술과 윤리를 체험하고, AI 자격검정 AICE와 연계한 블록 코딩교육 'A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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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2동 자원봉사캠프, 저소득 홀로 어르신 위한 ‘시원한 물김치 나눔’ 전개
부산진구 가야2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8월 20일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계절 음식인 ‘물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에는 기존 자원봉사캠프 회원 8명과 더불어,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뜻을 모은 대학생 자원봉사자 4명이 함께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나눔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봉사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모여 신선한 식재료로 직접 물김치를 담그고, 각 가정에서 두고 드시기 좋게 정성스레 용기에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완성된 물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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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학장동, ‘슬기로운 탕생활, 오늘은 탕캉스!’ 운영
부산 사상구 학장동은 지난 18일 학마을목욕탕 휴관일을 활용해 관내 초·중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탕생활, 오늘은 탕캉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립 학마을목욕탕을 아이들이 무더위를 피해 안전하고 즐겁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놀이·돌봄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립 학마을목욕탕은 평소 주민들의 목욕과 위생을 책임지는 생활 속 공공시설이지만, 이날만큼은 목욕을 위한 공간을 넘어 아이들이 놀고, 체험하고, 이웃과 어울리는 마을의 돌봄공간으로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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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화명2동 새마을부녀회, 쾌적한 마을 가꾸기 환경정비 펼쳐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21일 화명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관내 화단 및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동 직원 등이 참여해 화명동 510 일원의 잡초를 제거해 화단을 정돈하고, 상습 불결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거리 환경을 가꾸는 데 힘을 모았다.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대천천변 화단을 중심적으로 정비해 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자들은 단순한 청소가 아닌 직접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