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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현면 새마을회,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 기탁

남해군 고현면 새마을회는 16일 고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배신자를 일반적으로 반역자라 한다. ‘어떤 대상에 대하여 믿음과 의리를 저버림’, 즉, 개인, 조직 사이의 계약, 신뢰 위반을 말한다. 12.3 계엄 재판 등에서
지역 항공 모빌리티 항공사를 목표로 하는 섬에어가 사천~김포 노선 1호기 도입을 시작으로 본격 운항에 들어간다.섬에어는 지난 15일 1호 비행기를
김경은 대한가죽공예협회이사 협회 워크숍 일정으로 작은 캐리어를 꺼내 짐을 싸기 시작했다. 가죽으로 감싸진 모서리에는 찍힘과 때가 겹겹이 남아 있다. 이동간 생긴
김상홍·지역부 새해 벽두, 합천지역 한 신문사가 발표한 여론조사 하나를 두고 지역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결과가 공개되자 일부 군수 출마예정자 진영에서는 ‘신문사
밀양 도심을 휘감아 유유히 흐르는 밀양강. 그 강이 내려다보이는 높다란 절벽 위에 고풍스러운 자태로 영남루가 우뚝 서 있다.아래에서 올려다보는 영남루의 풍경도 멋
합천군 묘산면 산제리·반포리 일원에 조성되는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의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
충남도는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올해 1월 1일 기준 충남 표준지 공시지가가 평균 1.51% 상승했다고 2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해 8월부터 5개월간 한국부동산원과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 조사, 토지 소유자와 시군 의견 청취, 중앙부동산 가격 공시위원회 심의 등 과정을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결정하고 23일 공시했다.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 감정평가, 지가 정보
국내 최대 노동조합인 현대차 노조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도입에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인공지능 로봇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현실화하기 시작했
선거철 선관위원회 직원의 휴직 논란이 제기됐다. 매년 전국 평균보다 높은 인천·경기 선관위 휴직자를 놓고 구조적 개선 등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은 25일 선관위로부터 받은 ‘최근 10년간 선관위 휴직자 현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직접 뽑은 군부 최고직 인사인 '군부 2인자' 장유샤 중앙정치국위원,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 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을 기율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는다.중국인민해방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25일 ‘군대 반부패 투쟁의 공략전·지구전·총체전을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는 제목의 사설에서 "장유샤와 류전리는 당과 군대의 고급 간부로서 당 중앙과 중앙군사위의 신임을 심각하게 저버리고, 군사위 주석책임제를 심각하게 유린·파괴했다"며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 영도에 영향을 주
배우 김고은이 1월 25일 오전 파리 패션위크 참석 일정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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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가정에서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육아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인천육아코디’ 챗봇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가정양육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발달단계별 성장 정보부터 각종 지원금, 지역별 부모교육 및 행사, 장난감 대여 정보까지 흩어져 있는 육아 정보를 하나로 통합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인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체 영유아 중 가정양육 아동 비율은 25.3%이며, 특히 0세 영아의 경우 가정양육 비율이 75.1%에 달해 초기 양육 단계에서 부모
천안시가 이동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생활 속 접근성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제도적 전환점을 맞았다. 이동약자가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 앞 ‘턱 하나’가 더 이상 장벽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본격화된 것이다. 천안시의회는 지난 23일 열린 제286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철환 의원이 대표 발
국제통화기금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설에서 인공지능이 향후 노동시장에 '쓰나미' 수준 충격을 가할 것이라 경고했다.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그는 “선진국 일자리 60%, 전 세계적으로는 40%가 AI로 인해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일부는 강화되고 일부는 소멸되며 상당수가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내다봤다.게오르기에바 총재는 AI가 기존에 고임금을 받던 숙련 직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쓰이며 지역 경제에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지만, 문제는
대전 서구가 청년 취업과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청년 정규직 내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규직 채용을 희망하는 대전 지역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단기 일자리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채용-근속-정착’으로 이어지는 구조적인 청년 고용 안정 모델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서구는 최근 3년간 33개 기업에 총 42명의 청년 인건비를 지원했으며, 이중 다수가 실제 정규직 채용 및 고용 유지로 이어졌다. 사업 모집 대상은 대전에 사업장 주소를 둔 5인 이상 기업이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에서 "치카치카 새해특집 라이브"관련 퀴즈를 제시했다.일요일인 1월 25일 오전 11시경 진행되고 있는 '치카치카 새해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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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투자유치과 신설 4년 만에 1조 원 투자유치 도전
원주시는 투자유치과 신설 이후 4년여 만에 약 9,2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올해 1조 원 투자유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략산업 중심의 집중 유치 전략에 따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투자유치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10년 이후, 과거 1조 원 투자유치 달성에 7년이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훨씬 짧은 기간 내에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는 원주시의 주력산업이 기존 의료기기산업 중심에서 바이오, 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으로 확대되면서 투자 분야와 규모가 함께 성장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전략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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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시민홍보단 활동 본격화!
경주시는 9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주시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시민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올해 선발된 SNS 알리미는 총 20명으로, 성별과 연령, 직업이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경주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경주시 SNS 알리미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단으로, 올해로 16기를 맞았다.SNS가 주요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는 알리미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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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Bio, KRAS 난제 정면 승부… FDA 임상 ‘투트랙’ 진입
KRAS 변이 암 치료의 난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신약 개발 전략이 임상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D3 Bio는 미국 식품의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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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출범...광명시는 누구를 위한 도시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지역 시민사회가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생활 안전과 시민주권 강화를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는19일 광명시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결성을 공식 선언했다.시민행동플랫폼에는 ▲광명촛불행동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광명교육연대 ▲누리봄교육공동체 ▲광명마을대학 ▲광명16구역 청산준비위원회 ▲광명11구역 비상대책위원회 ▲철산주공8·9단지 비상대책위원회 ▲너부대마을 대책위원회 등 지역 시민·주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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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가야면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가야면은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위촉식을 마친 후 진행되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주민자치회 위원들 또한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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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 2026년 첫 임시회 폐회
장흥군의회가 23일 열린 제304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장흥군의회는 지난 16일부터 4일간에 걸쳐 집행부로부터 2026년 군정 주요업무 계획 전반에 대한 보고·청취를 통해 군정이 효율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를 가졌다.또한 장흥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조례안, 장흥군의회 지방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장흥축제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6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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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옵스 기업인단 남동구의회 방문
남동구의회는 지난 22일 몽골 옵스 지역 기업인 15명이 방문해 소상공인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옵스 기업인단은 남동구의회 중회의실에서 이정순 의장과 남동구 기업지원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남동상회를 비롯한 지역 중소기업의 주요 제품과 판로 확대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구월동 이마트 트레이더스 내 ‘남동상회’ 전시판매장을 방문해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 현황을 살펴보며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정순 의장은 “몽골 옵스 기업인단의 이번 방문이 양 지역의 상생 발전과 경제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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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설 앞두고 노인·장애인복지관 방문 배식 봉사
동두천시의회가 설 명절을 한 달여 앞두고 이틀 연속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의회는 지난 22일 동두천 노인복지관을 방문한 데 이어, 23일 오전에는 동두천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배식 봉사’는 명절 전후로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직접 살피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청취하겠다는 의원들의 의지로 마련되었다.특히 식사 시작 전 시설 이용자들에게 대표로 인사를 전한 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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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경기도의원, “저소득층 노인 간병비 논의”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1월 23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노인정책팀과 저소득층 노인 간병비 지원 사업의 현황과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정담회에서는 경기도 긴급복지 간병비, 보건복지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요양병원 간병비 시범사업, 인근 지자체 간병비 지원 사업 등 유사 사업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안양시 현실에 맞는 정책 정비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이채명 의원은 “현재 간병비 지원 사업은 대상 기준과 신청 방식이 제각각으로 운영돼, 제도가 있음에도 시민들이 접근하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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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대한적십자 예천지보면 회원 기관방문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24일, 대한적십자사 예천군 지보면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진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수원에 도착한 후 수원박물관을 관람하고, 수봉재활원 자원봉사 현장격려와 XR버스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이어 방문단은 수원특례시의회 본회의장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자원봉사 현장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