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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

4시간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한국농어촌공사는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미래 농어업을 위한 4조 7,682억 원의 역대 최대 예산을 확보했으며, 디지털 대전환에 발맞춰 ‘인공지능 전환전략’을 수...
국내 양봉산업이은 농업·생태계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침에 따라 최근 이상기후 대응, 꿀샘식물 확대, 스마트 양봉기술 도입, 병해충 관리 강화 등 다각적 접근과 정부의 정책적 지원 등이 시급한 과제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국내 양봉산업 활로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법적·제도적 기반 강화, 농가 경영 안정 지원, 전문인력
돼지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일정 규모 이상 공급자와 수요자의 돼지 도매시장 참여를 의무화 하는 제도적 장치가 불가피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돈미래연구소는 건국대학교 김민경 교수와 충북대학교 조원주 교수에게 의뢰한 ‘도매시장 활성화 지원 방안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지난 26일 개최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건국대 김민
경기 수원화성오산축협은 구랍 23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집중관리 농가 MOU 체결 및 ‘농장의 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집중관리 농가는 조합 사업 참여 의지가 높고 농장 성적 향상에 관심이 많은 농가 가운데, 조합과 농가 간 상호 협의를 통해 선정됐다. 2025년 기준으로 총
경기 수원축협사료는 구랍 23일 수원축협 회의실에서 ‘제12회 운영협의회’를 열고 올해 사료사업 실적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추정손익 배당 심의, 2025년 이용조합 특별장려금 지급을 심의하고, 사업 및 손익계획 대 실적과 원료시황 및 전망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말은 초원을 달리고 험준한 산맥을 뛰어넘는 강인함을 지녔다. 성질이 온순하고 힘이 세다. 말은 본능적으로 무리 지어 살아가며 혼자 있으면 정서적인 문제를 얻게 될 정도로 사회적인 동물이다. 감정이 풍부하고 교감 능력도 매우 발달해 있다. 평소의 온순함, 그리고 역경이 닥쳤을 때 누구보다
울산축협은 지난 12월 16일 육가공공장 회의실에서 ‘2025년도 울산한우 브랜드 생산 우수농가 시상식’을 열고, 울산한우 브랜드 육성에 기여한 우수 농가들을 선정·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울산한우 브랜드육 생산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품질 향상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농가들의 노고를 격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AI 방산 등 원천기술 확보를 100년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미래 선도기술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의 원천기술 보유가 50년, 100년 영속적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한화는 지난해 MASGA로 상징되는 한미 산업 협력을 주도했다. 김 회장은 산업과 사회의 필수 동력 기업으로 인정받는 만큼 더 큰 책임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글로벌 경쟁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기존의 관성에 멈춰 서 있는다면 미래 금융의 전장에서 살아 남을 수 없을 것"이라며 올해 경영 슬로건은 "'Great Challenge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이라고 밝혔다. 진 회장은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한다는 뜻의 '부진즉퇴'를 언급하며 " 속 붉은 여왕이 말한 것처럼 '만약 다른 곳에 가고 싶으면, 적어도 두 배는 더 빨리 달려야'하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부서장 승진▲디지털마켓센싱파트 디지털R&D Cell장 윤종원 ▲내부회계관리팀 팀장 이수정 ▲사업지원팀 팀장대우 곽상덕 ▲이사회사무국 팀장 노진영 ▲감사팀 팀장
tags :#인사
새해 첫 날 늦은 밤부터 대설 특보가 내려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해남군이 2일 오전 예정된 시무식을 오후로 연기하고, 명현관 군수를 비롯해 전 직원이 제설작업으로 신년 업무...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오전 국회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2026년은 국민 생활 안정과 사회통합, 그리고 미래로 나아가는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우 의장은 “지난 한 해는 대통령 탄핵 심판, 조기 대선, 새 정부 출범 등 격동의 시기였지만, 국회 직원들이 헌법 수호의 중책을 다해줬다”며 “탄핵 국면에서의 법 해석 대응과 입법·의정지원에서 예년보다 두 배 이상의 노력을 기울여줬다”고 평가했다.이어 “광복절 전야제, 독립기억광장 조성, 입법박람회 등을 통해 국민 속으로 들어가는 국회를 구현했고, 기후
한국농어촌공사는 2025년도 ‘국제개발협력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제개발협력 유공 정부포상’은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고, 협력국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공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그간 추진한 국제농업협력사업의 전문성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공사는 ‘케이-농업 국제개발협력을 통한 글로벌 식량안보 증진 및 상생 발전’을 장기적인 비전으로 설정하고, ▲전략적 맞춤 사업 기획·추진 ▲체계
NS홈쇼핑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유통업계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되는 해로 전망하며, 신선식품·건강식품 중심의 핵심역량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늘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대한민국 국토교통이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김 장관은 “지난 6개월여 동안 국토부가 지역별 성장거점 조성과 교통망 확충으로 국토의 균형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새 정부의 주택공급 청사진을 마련하는 등 시장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거안정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그는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주권 정부에 걸맞게 국토의 판을 다시 정비하고, 그 위에서 성장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5가지 분야에 우리의 역량을 집중하
올해 생명보험업계의 주요 화두는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와 인공지능 전환, 보험 본업 경쟁력 회복이 될 전망이다. 주요 생명보험사 최고경영자들은 신년사를 통해 질적 성장과 소비자 신뢰 회복, AI 기반 경영 전환을 공통된 과제로 제시했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홍원학 삼성
미디어피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웹3.0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사업 확장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선언했다.김문영 미디어피아 대표는 1일 발표한 병오년 신년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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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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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울릉크루즈 임직원들이 11월 기본급의 1%를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울릉크루즈는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과 임직원들이 매년 11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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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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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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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택시 불친절 민원 75% 감소 ‘서비스 개선 대책’ 효과확인
정선군이 올해 1월부터 추진한 ‘택시 불친절 민원 방지 대책’이 성과를 거두며,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불친절 민원이 전년보다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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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올해 달라지는 시책 5대 분야 77개 확정
울산 남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주민 생활과 밀접한 5대 분야 77개의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2일 발표했다.남구는 △안전·도시 △문화·관광 △경제·일자리 △보건·복지·교육 △주민생활 등 5개 분야의 변화된 정보를 구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 책자 등을 통해 주민에게 안내할 계획이다.우선 안전·도시 분야에서는 오는 4월 팔등가족행복센터가 문을 연다. 센터에는 실내수영장과 어린이놀이터, 여성문화센터 등이 들어서 주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 10월에는 신정3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준공돼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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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회장 "AI 방산 등 원천기술 확보 최우선 과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AI 방산 등 원천기술 확보를 100년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미래 선도기술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의 원천기술 보유가 50년, 100년 영속적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한화는 지난해 MASGA로 상징되는 한미 산업 협력을 주도했다. 김 회장은 산업과 사회의 필수 동력 기업으로 인정받는 만큼 더 큰 책임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글로벌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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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구민안전보험 보장 확대…‘온열질환 진단비’ 신설
울산 북구가 올해부터 구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확대해 폭염 피해에 대한 안전망을 강화한다.북구는 2026년 구민안전보험에 ‘온열질환 진단비’ 항목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온열질환으로 진단을 받은 구민은 연 1회 1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게 됐다.지난 2020년부터 시행 중인 이 제도는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등록되며, 각종 재해나 사고 피해 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보장 항목은 이번에 신설된 온열질환 진단비를 포함해 총 21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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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AX·DX 속도 높일 것"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기존의 관성에 멈춰 서 있는다면 미래 금융의 전장에서 살아 남을 수 없을 것"이라며 올해 경영 슬로건은 "'Great Challenge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이라고 밝혔다. 진 회장은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한다는 뜻의 '부진즉퇴'를 언급하며 " 속 붉은 여왕이 말한 것처럼 '만약 다른 곳에 가고 싶으면, 적어도 두 배는 더 빨리 달려야'하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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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매출 7170억 달러…AI가 반도체 산업 재편
AI 인프라 확장에 힘입어 반도체 산업이 전례 없는 기가사이클에 돌입하며, 시장 전반의 수요와 수익 구조가 대규모 재편을 맞고 있다.2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은 시장조사 기관 크레이티브 스태리지의 보고서를 인용해, 2025년 전 세계 반도체 매출이 약 7170억달러로 성장했으며, 향후 10년 내 1조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보고서는 이번 성장이 단일 제품이나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컴퓨팅·메모리·네트워크·스토리지 등 모든 기술 영역에서 AI 인프라 수요가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