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의회는 7월 28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제10대 영등포구의회 개원 기념식’을 개최했다.박미영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김길자 의장을 비롯한 영등포구의회 17명의 의원들과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채현일 국회의원,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역대 의원 등 주요 내빈과 각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길자 의장 기념사 ▲내빈 축사 ▲기념 동영상 상영 ▲유공 구민 표창 ▲시루떡 커팅식 ▲이규선 부의장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김길자 의장은 기념...
추경호 대구시장은 25일 오후 신천 물놀이장을 찾아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이용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운영 전반을 살폈다. 이날 추 시장은 물놀이장 곳곳을 둘러보며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이용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의견을 들었다.이어 안전요원과 운영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최근 지역에서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한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많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찾는 시설인 만큼 작은 위험 요인도 놓치지
시흥소방서가 지난 21일 시흥시 장현동 소재 지하 연계 복합시설 '플랑드르'를 방문해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여름철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플랑드르는 판매시설을 비롯해 아울렛, 영화관, 스포츠체험시설 등이 입주한 다중이용대상물로, 서해선 시흥능곡역과 연결돼 평소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만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한 피난체계 확보가 중
장윤기 사건 수사가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섰다. 검찰이 초동수사 당시 법률 적용 과정 자체를 들여다보며 법왜곡죄 적용 가능성까지 수사선상에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증거를 지웠느냐를 넘어, 적용해야 할 법을 왜 적용하지 않았느냐를 형사책임으로 묻겠다는 뜻이다.광주지검은 장윤기 사건 초동수사 부실·유착 의혹과 관련해 법왜곡죄 적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강간 등 살인 혐의가 적용되지 않은 경위와 수사 지휘·보고 체계, 법률 적용 과정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는 것이다. 지
삼성전자가 22일 영국 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새로운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을 공개했다.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은 착용감을 더욱 개선하면서도 획기적으로 향상된 배터리와 스마트 워치 중 가장 밝은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플랫폼을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구현했다.이번 갤럭시 워치 시리즈는 개인화된 헬스케어의 핵심 기기로서 사용자의
문화체육관광부와 금융위원회는 22일 '케이-컬처 밸류업 펀드' 운용사 선정을 위한 모집공고를 개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정부가 '케이-컬처' 산업과 인공지능 콘텐츠 및 기술을 육성하기 위해 1500억 원을 투자하는 '케이-컬처 밸류업 펀드'를 조성한다.문체부가 출자하는 재정 500억 원과 산업은행·첨단전략산업기금의 자금출자 300억 원을 기반으로 민간자금을 700억 원 이상 유치해 결성할 계획이다.그간 문화·콘텐츠 분야에 대해서는 문체부를 중심으로 모태펀드 문화계정, 영화계정 및 케이-콘텐츠·미
SK텔레콤은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국제 표준화 회의에서 로봇 데이터 생산·활용 체계에 관한 신규 표준화 과제가 채택됐다고 23일 밝혔다.SKT가 제조 AI에서 축적한 디지털 트윈 역량을 로보틱스로 확장하며,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기술 표준화에 나선다.채택된 과제는 휴머노이드 등 지능형 로봇의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폭락장이 이틀 연속 여의도 금융가를 완전히 집어삼켰다.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을 비롯한 금융권의 전광판은 무자비한 투매세가 쏟아낸 핏빛 낙폭으로 물들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98% 폭락한 5,663.24에 간신히 턱걸이하며 장을 마감했고, 코스닥 지수 역시 6.12% 주저앉은 662.68로 무참히 동반 파국을 맞이했다.바로 전날인 28일 코스피 지수가 10.84% 급락하며 6,023.66으로 고꾸라진 데 이어, 이틀 연속으로 유가증권시
세종시의회는 29일 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제5기 의정모니터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신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새롭게 선발된 제5기 의정모니터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위촉식과 2부 오리엔테이션, 분과별 토론 및 소통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발된 시민 4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정모니터의 역할과 활동방향, 운영계획 등을 안내했다. 이어 행정복지·경제문화·도시환경·교육안전 등 4개 분과별 만남을
저탄소·녹색소비 생활을 실천하면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그린카드’의 혜택이 제주 여행지까지 확대된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그린카드’를 제시하면 입장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녹색관광지’가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제주도내‘녹색 관광지 만들기’참여 관광지 17곳은 관광객이 그린카드를 제시하면 입장료의 10%~25%를 할인해 주고 있다. 현재 참여 관광지는 △김녕미로공원 △김녕요트투어 △노형수퍼마켙 △메이즈랜드 △방림원 △본태박물관 △상효원 △생각하는 정원 △스누피 가든 △여미지식물원 △일출랜드 △자연in
안동병원이 경상북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와 협력해 돌봄 현장의 아동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건강주치의로 지정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의료진과 연결되는 전용 핫라인을 운영하는 등 지역 돌봄과 필수의료를 연계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은
경기도교육청이 29일 경기교육위원회 소통 협의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교육 정책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도교육청 조원청사 4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는 경기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이끌어갈 경기교육위원회 첫 소통 협의회다. 회의에는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 김현석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대학 관계자, 교원·일반직·공무직원, 학생, 학부모,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상견례를 갖고 경기교육 발전 방
데이터 저장·백업·보안을 아우르는 RAID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 기업 레이돈의 한국 공식 수입원 앤디코는 1U ODD 베이 폼팩터에 대응하는 4베이 스토리지 모듈인 ‘R5440’을 선보였다.최근 산업용 PC와 엣지 서버, 영상 감시 시스템은 제한된 내부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로컬 스토리지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iR5440은 이러한 환경을 겨냥해 시스템 내부에 방치되기 쉬운 ODD 베이 공간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4개의 2.5인치 SATA HDD 또는 SSD를 장착할 수 있는 고밀도 스토리지 플랫폼을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충남 청양군이 유연한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과 공감대 형성 기회 확대를 통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특별한 발걸음을 내딛는다. 군은 매월 1회 군수와 직원들이 직접 외부 현장으로 나가 선진 문화를 체험하고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청양군 1호 사원과 떠나는 문화공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방적인 지시나 사무실 안에서의 회의 방식을 탈피해 매월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내 우수 현장과 문화 시설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세종시의회는 29일 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제5기 의정모니터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신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새롭게 선발된 제5기 의정모니터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위촉식과 2부 오리엔테이션, 분과별 토론 및 소통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발된 시민 4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정모니터의 역할과 활동방향, 운영계획 등을 안내했다. 이어 행정복지·경제문화·도시환경·교육안전 등 4개 분과별 만남을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29일 충남 보령시 오천면에 위치한 보령 LNG터미널을 찾아 LNG 하역부터 저장, 기화, 송출에 이르는 전 과정의 안전관리체계와 여름철 비상대응 수준을 확인했다. 이날 박경국 사장은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기상 여건이 대형 가스공급시설의 설비 운전과 현장 작업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비상상황에서도 천연가스 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현장의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박경국 사장은 터미널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받은 뒤 기화·송출설비, LPG 저
충북 충주경찰서는 29일 경찰서 3층 소회의실에서 실무자 중심의 자발적·능동적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2026년 청렴선도그룹’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회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의 하향식 청렴 시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실무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선도그룹이 직접 참여해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최근 날로 지능화되고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청렴선도그룹을 중심으로 한 실무 협의체 역할을 심도있게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실질적으로 줄이고 예방
충북 제천시가 청풍면에 위치한 한방&농특산물 종합판매장 1호점 개장 1주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부터 8월 17일까지 18일간 진행되며 판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최대 15% 할인 혜택과 다양한 경품 행사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선 채소와 제철 과일, 각종 가공품 등 제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응모 이벤트도 마련된다. 구매 영수증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청풍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