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구미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 고립·은둔 위기가구를 위한 무료 라면 지원 공간 ‘구미마음톡톡카페’를 개소했다고 밝혔다.지난 23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구미마음톡톡카페 개소식에는 이용기 굿피플 회장을 비롯해 김장호 구미시장, 강승수 구미시의장, 김휘연 금오종합사회복지관장, 이부홍 구미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구미마음톡톡카페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구미종합사회복지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무료 식사 및 지역사회 교류 공간...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씨이랩은 한국데이터센터에너지효율협회 회원사로 가입하며 AI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행보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KDCEA는 산업통상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사·설계사·투자사·솔루션 공급사 등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에너지 효율화와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인력 양성, 컨설팅, 정부 정책 대응, 연구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씨이랩은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분야 최고 등급인 엘리트 파트너 인증을 보유한 GPU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대표
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메타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추천을 거쳐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 혁신 프리미어 1000’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성장 잠재력과 혁신 역량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금융 지원과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콘텐츠 산업을 비롯한 미래 신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단계에 따른 금융 지원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이번 선정에 따라 메타툰은 정책금융기관의 금융 지원과 투자 연계 프로그
금융 에이전틱 AI 기업 알프레드는 조영호 전 배달의민족 기술이사를 AI 중심의 기술 전략과 제품 개발을 이끌 CTO로 영입하고, AI 네이티브 조직 전환과 에이전틱 BPO 고도화에 나선다.조영호 CTO는 네이버, 카카오, 배달의민족 등에서 기술 이사로 재직했으며 ‘오브젝트’의 저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알프레드는 급여·세무·재무 분야에서 AI가 업무를 수행하고 전문가가 결과를 검토하는 휴먼온더루프 운영 방식을 구축해 왔으며, 이번 CTO 영입을 계기로
AI 인프라 경쟁의 무게중심이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넘어 현장 가까운 곳으로 확장되고 있다. 생성형 AI와 컴퓨터비전, 로보틱스, 예지보전, 품질 예측, 지능형 영상분석이 전 산업 분야에 적용되면서 현장에서 데이터를 수집·처리·추론하고, 클라우드와 연계하는 엣지 AI 인프라가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AI의 핵심 기반으로 부상하고 있다. 작년이 기업들이 PoC를 통해 AI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해였다면 올해는 기업 AI 도입이 PoC와 파일럿 단계를 지나 실제 업무 현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초기 생성형 AI 활용이 문서
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운영하는 테크타카가 총 180억원 규모의 후속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라운드에는 지난해 네이버 D2SF 투자에 이어 기존 투자사인 알토스벤처스를 비롯해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가 될 제트벤처캐피탈이 투자에 합류했다. 이로써 테크타카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450억원을 넘어섰다. 2020년 설립된 테크타카는 AI 기반 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통해 주문 수집부터 재고 관리, 풀필먼트 운영, 국내외 배송까지 이커머스 물류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가 운영하는 온라인 디자인 인쇄 커머스 ‘비즈하우스’는 전국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상권 맞춤형 디자인 교육, 제작 컨설팅, 인쇄 지원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상권 디자인 지원단’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모두의 지역 상권 추진 전략’의 후속 조치로 글로컬 상권 6곳, 로컬 테마 상권 10곳, 유망 골목상권 50곳, 백년시장 10곳을 선정했다. 이에 비즈하우스는 상권 현장의 홍보·마케팅, 판촉물 제작 수요에 직접 대응하기 위해 지원단을 발족했다.지원
한국 음악 창작자들의 권리 보호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 협력이 본격화된다.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재능대학교와 음악저작권 교육 및 차세대 음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예비 음악인들이 창작 활동뿐 아니라 자신의 저작물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능력까지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음저협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협약에 따라 음저협과 재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어르신의 낙상 예방과 근감소증 개선을 위해 어르신 근력·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운·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어르신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괴산군 지역사회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60~70대 여성의 사고·중독 경험률이 높고 이 중 낙상사고가 61.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보건소는 스트레칭 밴드를 이용한 둘이서 짝지어 하는 운동, 바닥십자 운동 등 근력·균형 강화 운동을 중심으로 낙상 예방을 목표로 추진한다. 대상 마을은 감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관광협회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외 유튜버 대상 제주 장기체류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 장기 체류를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매력을 널리 알리고, 크리에이터의 시각으로 제주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구독자 1만 명부터 10만 명 이상의 도외 유튜브 채널 운영자이며, 규모별 총 7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크리에이터는 채널 규모에 따라 구독자 1만 명 이상은 영상 3편 제작 시 100만 원, 3만 명 이상은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는 지난 24일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금산군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문정우 금산군수, 박민호 지부장, 조신영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는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 17년간 총 3억
양평군은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읍면 복지팀과 민관 복지업무 담당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복지종사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제14회 양평군 복지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복지아카데미는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지식 습득과 실천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교육과정으로, 올해는 주민 삶 중심의 통합적 복지 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하고 복지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1회차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이해와 실천전략’(한신대학교
당청 지지율이 동반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근저당 매매' 논란과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악재로 작용했다.여권에 맞서고 있는 국민의힘은 2주 연속 상승했다.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7월 4주차 여론조사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 취임 60주차 국정 수행 지지율을 보면 지난주와 비교해 2.1%포인트 내린 46.3%를 기록했다. 이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0%대로 떨어진 것은 6월 3주 이후 6주째다.대통령이 '국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충북 괴산군은 지역 발전과 복지 향상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군민에게 수여하는 33회 괴산군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다음달 25일까지 추천받는다. 수상 대상은 △사회경제부문 △문화복지부문 △선행봉사부문 △특별공로부문 등 4개 부문이다.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군에 주민등록을 5년 이상 두고 거주하는 군민 또는 과거 5년 이상 거주했던 군민이 공고일 기준으로 2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다만 특별공로부문은 괴산 발전과 명예를 크게 선양한 사람이면 거주지 제한 없이 후보자로 추천할 수 있고 수상 적격자가 다수이면 공
충북옥외광고협회 괴산군지부는 27일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흥순 지부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북옥외광고협회는 지역 내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고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가족 밀착형 소통 프로그램 ‘도담도담’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진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이용하는 가족 40팀을 대상으로 요리체험장에서 총 4회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평소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생활에 유용한 반찬과 요리를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사명 교육장은“이번 프로그램이 배려하고 소통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어르신의 낙상 예방과 근감소증 개선을 위해 어르신 근력·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운·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어르신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괴산군 지역사회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60~70대 여성의 사고·중독 경험률이 높고 이 중 낙상사고가 61.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보건소는 스트레칭 밴드를 이용한 둘이서 짝지어 하는 운동, 바닥십자 운동 등 근력·균형 강화 운동을 중심으로 낙상 예방을 목표로 추진한다. 대상 마을은 감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