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은 16일 오전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22주년 복지관 개관기념 행사에 참석한다.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24일 오전 11시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2026년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복지관 관장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구청
서울 동대문구는 24일 오전 11시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2026년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복지관 관장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구청장 주재로 관내 복지관 관장 및 사무국장과 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는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복지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기관별 현안과 협업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종합·장애인·노인복지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강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특히 구는 이번 간담회
충남 당진시 송악사회복지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현장중심의 문화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복지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참여형 이동문화 복지프로그램 ‘찾아가는 송악상영관·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지난 2월 25일 송악읍 엄마순찰대 대원 1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구움떡만들기’를 시작으로 27일 복운2리 경로당 회원들에게 찾아가는 송악상영관-‘로맨스빠빠’를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교통편이 여의치 않아 복지관 프로그램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복지관이 지역으로
충북 서충주장애인복지관은 최근 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지역 장애인 복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서충주 지역 6개 읍·면 장애인 맞춤형 팀장, 충주시청 장애인복지과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관 운영 현황 공유와 향후 사업 방향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서충주장애인복지관 소개 및 2026년 주요사업 안내 △상호 협력 방안 논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모색 △지역 내 장애인
충북 음성군노인복지관이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복지관 이용 회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이용자 필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 이용 안내를 비롯해 △안전·위생 교육 △노인인권 교육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 일상과 밀접한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한은행 음성금융센터와 연계해 실시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은 최근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사기 피해가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의심 전화 식별 방법, 실제 사례를 통한 대응 요령, 피해
창원특례시 진해구는 25일, 복지관 등 진해구 통합사례관리협의체 23개 기관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펼쳤다.이번 교육은 3월 27일 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앞두고 지난해 말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교육에 이어 연계 기관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이다. 이는 통합돌봄 이해도 향상은 물론, 민관협력을 통해 더 촘촘하게 대상자를 발굴해 통합돌봄 사업 추진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은 복지관, 정신보건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23개 기관 40명이 참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진해지사 담당자와 진해구 사
충북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2일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아 단양군 구인사 백자리 버스정류장 앞에서 ‘2026년 빛나는 동행’새해맞이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 300여 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이번 행사는 복지관이 지향하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천하고 현장 중심의「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복지관 직원들은 구인사를 찾은 많은 이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홍보 리플릿과 간식, 홍보 물
운동화 끈을 단단히 묶었다. 그리고 출발선에 섰다. 신호총이 울리듯, 그의 도전이 시작됐다.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3일, 김종문 전 동해시부시장이 동해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선언의 장소는 화려한 무대도, 대형 행사장도 아니었다. 그가 퇴직 후 6년간 도시락을 나르며 이웃을 만났던 복지관 앞이었다.왜 복지관이었을까. 그는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공직을 내려놓고 처음 시민을 다시 만났던 자리, 따뜻한 도시락을 건네며 삶의 무게를 함께 나눴던 그곳에서 다시 출발하고 싶었다는 것이다.40년 공직의 시간은
김만식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3월 6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복지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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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훈련 평가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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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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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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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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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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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현안사업 숨통 튼다… 내년 국·도비 확보 잰걸음
칠곡군은 최근 경북도청을 방문해 내년도 국·도비 지원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산림자원국과 문화관광체육국, 건설도시국, 지방시대정책국, 복지건강국 등 주요 부서를 찾아 국·과장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군이 건의한 내년도 지방전환사업은 △럭키칠곡 스카이파크 관광자원화 사업 △칠곡 가실성당 관광자원화 사업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공사 △청소년수련관 시설 개보수 사업 등 총 11개 사업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 과학영농지원센터 조성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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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2주일을 넘기고 미국과 이란이 점점 강경해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조기 종식 전망이 흐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미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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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미래형 일자리 도시로 거듭난다
구미시가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AI와 디지털트윈 기반의 신산업으로 고도화하며, 청년들이 정착하고 싶은 ‘미래형 일자리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체질 개선에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에서 ‘AI·디지털트윈 기반 신산업 청년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산·학·연 전문가와 대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제조 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연결하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대한민국 산업 정책과 AI 기술의 권위자들이 연사로 나서 구미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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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중동 피해 기업 돕는다
경산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이번 중동 상황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본 기업이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하는 지방세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경우, 6개월 범위 내 연장이 가능하고, 이미 부과 고지된 지방세에 대해서는 고지유예, 분할 고지, 징수유예 등 기업 상황에 맞추어 탄력적인 지원을 시행한다. 또한 피해 기업이 경영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를 한시적으로 보류한다. 이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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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재해예방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상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전국 191개 시·군·구 가운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2025년도 재해예방사업 조기·이월방지 추진단'을 4개반 9명으로 구성·운영해 재해예방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왔다. 이를 통해 총 10개 지구의 주요 공정을 우기 이전에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예산 이월을 최소화를 위해 사업 진도와 연내 집행 가능 여부 등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부진 지구에 대해서는 컨설팅과 대책회의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