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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명석 제9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취임

나명석 제9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지난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각계 인사와 회원사 대표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갖고 출범했다. 나 회장의 임기는 3년.나 회장은 취임사에서 “ 프랜차이즈 산업은 푸드테크, IT,...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으로, 회견 슬로건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이다.청와대는 18일 “이번 기자회견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할
▲ 시민참여위원회 조승석 위원장 외“인천시민의 나눔으로 지역사회가 따뜻하게 변화합니다.”
마라톤은 육상 경기의 한 종목으로, 장거리를 달리는 경주이다. 1896년 개최된 최초의 근대 올림픽 종목 중 하나이다. 42.195㎞의 거리는 1908년 런던 올림픽에서 처음 채택됐다. 일반적으로 포장 도로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매년 수십 개의 마라톤 대회가 개최되는데, 인천에서는
인천 미추홀병원이 인천·경기 지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제2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됐다.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 36곳을 최근 선정했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
제66대 인천지방조달청장으로 권혁재 전 시설사업국장이 취임한다.인천지방조달청은 권혁재 신임 인천지방조달청장이 19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권 신임 청장은 지난 1994년 공정거래위원회를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조달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정보기술계약과장,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은 더샵노리숲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박성희 어린이집 원장은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께서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후원 활동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경험하게 해주고, 지역
▲황정순 씨 별세, 이회석·회경·회영·회자 씨 모친상, 김혜숙 씨 시모상, 서준석·박정호·오세웅 씨 장모상 =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
토요일인 1월 24일 오후 4시 3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은 구름많겠다. 일요일인 내
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은 24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자신의 저서 ‘최현덕의 두 발로’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최 전 부시장은 6·3 지방선거에 민주당 소속으로 남양주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북 콘서트에는 한준호 국회의원, 오후석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 신동화 구리시의장
이종석 양양군의회 의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 의장은 신년사에서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고, 계획한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양양 곳곳에 활력과 희망의 기운이 가득 퍼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이어 지난 한 해 동안 양양군의회에 보내준 군민들의 신뢰와 성원에 감사의 뜻을 밝히며, “군민의 관심과 격려 덕분에 의회가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의 신간 ‘진짜배기 이남호, 교육에 향기를 심다’ 출판기념회가 24일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3층 슈퍼스타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1시간전
과수화상병 예방의 성패는 겨울에 갈린다. 치료제가 없는 치명적인 세균병인 과수화상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안동지역 과수 농가들이 동계 전정과 궤양 제거 작업에 분주히 나서고 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겨울철 자가예찰과 궤양 제거, 전정 도구 소독의 중요
엔하이픈 성훈이 내달 6일 막을 올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그룹 엔하이픈 멤버 성훈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됐다. 그는 동계 스포츠와 인연이 깊다. 데뷔 전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CATL이 상업용 나트륨이온 배터리 생산을 시작하며,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한계를 극복할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24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는 CATL이 영하 30도에서도 충전 가능한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선보였다고 전했다.CATL의 새로운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소형 밴과 트럭을 위한 45kWh 용량으로, 장거리 주행보다는 극한 환경에서의 안정성을 강조한다.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가 저온에서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는 반면,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영하
영주시 풍기읍 금계리 한 주택에서 24일 오전 10시 25분 화재가 발생해 야산으로 확대되는 사건이 발생했다.화재가 발생하자 신고받은 영주소방서는 소방 차량과 소방대원들을 현장에 투입해 오전 10시 49분 진압에 나섰다.주택화재와 산불 주불은 조기 진압으로 발생 한시만 만인 오전 11시 25분 주불 잡았으며 오후, 12시 8분 조기 진압된 상태이며 오후 3시 19분 완진됐다.화재 현장에는 소방헬기 2대, 소방 차량 24대 소방대원 49명, 산불진화대 32명, 의용소방대 156명, 시청공무원 32명, 경찰 10명 등 279여 명이 출
2시간전
베트남 출장 중 건강 악화로 위독 상태에 빠진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이 수석부회장의 빠른 회복과 쾌유를 기원했다. 24일 민주평통은 “이해찬 수석부의장이 위중한 상태로, 어제보다 호흡은 안정적이나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지 의료진이 최선을 다해 치료 중이며, 주베트남대사관 및 총영사관 등과 적극 협력하며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 수석부의장은 23일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 공항에 도착한 뒤 호흡이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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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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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미국산 만다린 수입 대응 고품질 만감류 출하 지도
서귀포시는 미국산 만다린 수입 증가 예상에 따른 시장 불안 심리로 만감류 미숙과 출하 시 가격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만감류 유통이 집중되는 감귤 선과장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 및 출하 지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집중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가들이 가격 상승을 기대해 덜 익은 과일을 조기 출하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 제주 만감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미국산 만다린과의 제주 만감류의 경쟁력은 뛰어난 맛에서 나온다’라며, ‘당장의 눈앞의 이익보다는 완숙과 출하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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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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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레이어2 중 3곳만 하루 매출 5000달러 이상...베이스 70%로 독주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들 가운데 2026년 1월 14일 기준으로 하루 수수료 매출이 5000달러를 넘긴 프로젝트들은 세 곳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크립토랭크에 따르면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체인은 베이스로 14만7000달러 수수료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레이어2 생태계 70%가 넘는 수치다.2위는 아비트럼을 3만9000달러, 3위는 스타크넷으로 약 9000달러 수수료 매출을 기록했다.3개 체인을 제외한 나머지 레이어2들 매출은 모두 합쳐도 1만5000달러 수준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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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17~18일 대구 EXCO 인터불고호텔서 결혼준비 전 과정 안내
웨딩 컨설팅 전문 브랜드 웨딩모먼트가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웨딩모먼트의 신규 런칭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결혼 준비 전반에 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한다.20여년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업체로 예비부부 한 팀당 전담 웨딩플래너가 배정되는 1:1 맞춤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웨딩홀, 스튜디오, 웨딩샵,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한 명의 플래너가 일관되게 관리해, 정보 혼선과 반복 상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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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화 든다…피겨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엔하이픈 성훈이 내달 6일 막을 올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그룹 엔하이픈 멤버 성훈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됐다. 그는 동계 스포츠와 인연이 깊다. 데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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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료원 임금체불·공사대금 미지급 장기화…영동 북부 공공의료 '비상'
1시간전
속초의료원의 임금체불과 공사대금 미지급 문제가 장기화되며, 영동 북부권 공공의료 체계 전반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누적된 미지급 금액이 40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행정·재정 대응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강정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원은 “속초의료원의 경영 위기는 더 이상 의료원 자체의 자구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며 도 차원의 책임 있는 개입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강 의원은 지난해 7월과 10월에도 속초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도의 적극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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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바이오를 기억하다"… 배계섭 전 춘천시장 유품 기증
1시간전
춘천 바이오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고 배계섭 전 춘천시장의 발자취를 다시 조명하고 춘천 바이오 산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23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배계섭관에서 열린 유품 기증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배계섭 전 시장의 유가족을 비롯해 민선 1기 당시 바이오산업 육성에 참여했던 관계자들도 자리를 빛냈다.이날 유가족을 비롯한 배계섭 전 시장과 함께 근무했던 퇴직 공무원은 배 전 시장이 살아생전 수상한 홍조근정, 녹조근정, 새마을 노력장 등 대통령 훈장 3개와 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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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행안부 주관 지방세외수입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
1시간전
화천군이 지방세외수입 운영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4일, 화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이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방세외수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위해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인구 규모와 재정 여건에 따라 14개 유형으로 분류한 뒤, 각 그룹별 세외수입 징수율 등 운영실적을 중심으로 평가했다.화천군은 군유형 그룹에서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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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서 강추위 속 60대 숨져…한랭질환 추정 사망
1시간전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북 상주에서 한랭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24일 상주소방서 등에 지난 22일 오후 4시43분께 상주시 공성면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이불을 덮은 채 고개가 뒤로 젖혀져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