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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현대미술관, 연등 만들기 행사

4시간전
제주현대미술관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미술관 1층 휴게실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음을 밝히는 연등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현장에서 체험비를 결제한 후 참여할 수 있다.준비된 수량은 500개이며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행사 기간 제주현대미술관에서 다채로운 전시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제주현대미술관은 현재 ‘곶자왈: 시간을 머금은 숲’전을 비롯해 ‘김흥수: 어디서 본 듯한’, ‘박광진: 형상, 시가 되다’, ‘해와 달의 노래’전 등이 열리고 있...
12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해수욕장에 갑자기 부는 강한 돌풍에 캠퍼들이 급하게 텐트를 철거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
제주 제2공항 범도민추진위원회는 제주 제2공항은 주민투표 대상이 아니며 정해진 절차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범도민추진위는 12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은 최종 절차가 상당 부문 진행된 국가 핵심 기반시설 사업으로 더 이상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절차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오병관 위원장은 “국토부가 차기 도정에서 공식 요청 시 주민투표 검토하겠다는 회신은 원론적인 입장일 뿐, 국토부의 기본 입장은 제2공항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제2공항은 이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고물가·고금리·고유가의 3고 시대 대응 전략으로 ‘제주 민생 회복 333 추경 공약’을 12일 발표했다.위 후보는 “333 추경 공약은 3대 핵심 지원 대상과 3대 맞춤형 지원 방식을 마련하고 3000억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하는 것으로, 핵심 지원 대상은 차상위계층, 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가구, 유류비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운송업 등에 종사하는 취약계층이 우선 포함된다”고 밝혔다.이어 “3대 맞춤형 지원 방식은 유류비·물류비·항공료 직접 지원과 금융 지원(이차보전 및 특별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제주를 방문,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민심 공략에 나선다.정 대표와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9시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제주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위 후보의 승전을 기원하며 제주지역 현안을 해결할 정책을 제시한다.이어 배편으로 우도로 이동, 땅콩 재배 일손 돕기에 나서서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정 대표는 이날 오후 서귀포시매일올레시장과 서귀포시 중정로를 방문, 서귀포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김성범 후보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가 주도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제주센터로 신청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모든 국민에게 창업 도전 기회를 제공하고, 실패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제주센터는 도내 운영기관에 선정돼 오는 15일까지 일반/기술 트랙과 로컬 트랙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제주센터는 멘토기관으로 ‘제주센터’를 지정한 지원자 중에서 사무공간이 필요한 경우 모두의 창업 진행 기간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지난 13일 철골지붕 설치 작업이 진행 중인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공사 현장을 방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지붕 작업 중 떨어짐 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대보건설㈜이 맡고 있는 이번 공사과 관련, 김 이사장은 지붕 작업 시 추락방호시설 설치와 고소작업 시 안전대 착용, 고소작업대 사용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살펴봤다.김 이사장은 “제주지역 산재예방 핵심 대상인 공공발주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면서 “최근 사고 위험이 높은 지붕 작업과 관련, 추락 사고 예방조치가
정부가 이달부터 전국 단위 농지 전수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제주시도 비농업인 소유 농지와 유휴농지 증가에 대응하고 실경작 중심의 농지 이용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역 내 농지 전수조사에 본격 나섰다.제주시는 18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지역 내 농지 10만6305필지를 대상으로 농지 이용실태 전수조사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농지법’ 시행 이후인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하며, 조사 규모는 전국 대비 약 1%, 제주도 전체 농지의 약 51% 수준이다.제주시는 경자유전 원칙 훼손
현재 우리나라에 설치된 데이터센터는 수도권에 기형적으로 몰려 있다.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데이터센터 165개소 중 약 60%인 99개소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수익성을 중시하는 민간 데이터센터로 한정하면, 그 비중은 75%까지 치솟는다. 호남이나 강원 등 지방의 점유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는 것과 대조를 이룬다.■ 수도권 편중 현상의 원인 데이터센터의 수도권 편중 현상의 원인은 비교적 명확하다.첫째는 ‘효율성’이다. 서버와 사용자 간 거리는 데이터 전송 속도와 직결된
삼성전자 노사 간의 2차 사후조정이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마지막 협상이 될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조정위원을 맡은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18일 기자들을 만나 "오늘과 동일하게 내일 오전 10시에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 중노위원장은 "오늘은 오후 7시까지 회의가 이뤄지고, 조정안은
사랑하는 전국의 관세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저는 오늘 제35대 관세청장으로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되어 여러분들게 취임 인사를 드립니다.먼저, 국민주권정부의 첫 관세청장으로서 관세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전임 이명구 청장님께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전임 청장님께서 강조하신 ‘패배주의를 버리고, 적극성과 도전의식으로 모든 업무에 임하라’는 업무 자세는 계속해서 우리가 가져가야 할 중요한 교훈이자 가치입니다.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국경 최일선에서 각자의 소임을 다하고 계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이 오는 5월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엄수된다.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를 비롯한 유족과 문재인 전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다.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당대표가 각 정당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한다.광역지자체에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박일웅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참석한다.그 밖 노무현재단 차성수 이사장과 김삼호·김은경·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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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무너진 서민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살피고, 살리고, 돌보는’ 5대 민생 공약을 18일 발표했다.위 후보는 “제주민생회복 333 추경 집행, 365 민생경제 비상상황실 운영, 탐나는전-먹깨비 통합 운영,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추진, 제주형 민생 119 도입을 민생 5대 정책으로 수립, 위축된 지역경제를 즉각적으로 회복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제주민생회복 333 추경은 취임 즉시 3000억원 규모의 민생 회복 추경을 편성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위기에 처한 3대 대상에게 가장 필요한
이양섭 진천군수 후보가 18일 진천군 한돈 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축산업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와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사료비와 생산비 상승으로 인한 농가 부담을 비롯해 가축분뇨처리비용 증가에 따는 경영 압박, 축사 환경 개선 문제 등이 주요하게 논의 됐다. 가축분뇨처리와 관련한 비용 부담 완화 방안에 대한 요구도 이어지며 현장의 어려움이 구체적으로 전달됐다.또한 번식 단계에서의 질병 예방을 위한 백신 유지 및 지원 필요성도 제기 됐다. 이양섭 후보는 “농가가 안정적으로 생산 활동을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영국 바이오기업 오티모 파마와 항체의약품 추가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계약에 이어 공정 개발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며 장기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18일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회사는 오티모 파마와 항체의약품 위탁 생산 계약을 맺었다. 양사는 지난해 6월에도 항체의약품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번 추가 수주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에서 오티모 파마의 항체신약 ‘Jankistomig’의 원료의약품 DS 생산을 담당한다. 계약에는 원료의약품
삼성전자 노조가 스스로를 옥죄고 있다.강경 일변도에, 막말 파문에, 도덕성 시비까지...이쯤되면 자승자박, 막무가내에 다름 아니다. 이대로라면 자칫 노조는 돌이키기 어려운 국면을 맞이할 수 있다.애초 이번 갈등의 출발점은 성과급이었다.비록 억대 연봉을 받는 귀족노조의 배부른 투정이라는 비판도 있었지만 '하이닉스 만큼' 달라는 요구는 나름 합당한 논리로 보였다. 한발 더나아간 성과급 15%에 상한제 폐지, 제도화 요구까지도 협상의 여지는 있어보였다.하지만 딱 거기까지. 노조는 제어가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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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경영대학과 사단법인 한국경영교육학회가 주관한 '2026년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16일 인천대학교에서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학술대회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학술적 논의와 실무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천대학교 경영대학이 학술 교류와 산학 협력의 장을 선도적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영예의 경영대상은 IT 산업 발전과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온 ㈜아이티의 백남열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아이티는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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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경기도일자리재단,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LX하우시스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건설보수 기능 인력 양성에 나선다.이 회사는 일자리재단과 최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에서 경기도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건설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생들은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안정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LX하우시스 정진복 고객서비스담당,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진희 융합인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총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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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뒤흔든 ASF…무엇을 남겼나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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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데 대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할 수 있다"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 출연해 "어제오늘 나온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많이 줄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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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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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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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 18일까지 진행…"조정안 오늘 어렵다"
삼성전자 노사 간의 2차 사후조정이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마지막 협상이 될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조정위원을 맡은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18일 기자들을 만나 "오늘과 동일하게 내일 오전 10시에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 중노위원장은 "오늘은 오후 7시까지 회의가 이뤄지고, 조정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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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부산 지자체 최초 무허가건축물 단속처리 규정 전부개정 단행
1시간전
부산 사상구는 위반건축물 발생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부산시 16개 구·군 가운데 최조로 무허가건축물 단속처리 규정을 전부 개정하고 지난 14일 훈령을 발령했다.이번 개정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불법 증축과 무단 용도변경 등 위반건축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를 종식하기 위해 추진됐다.구는 기존의 사후 적발과 단속 위주 행정에서 벗어나 선제적인 예방 중심의 건축인프라 행정 체계를 다지기로 했다.변화된 건축 환경과 상위 법령의 개정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현행 규정의 미비점을 정밀하게 보완했다. 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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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이종욱 관세청장 취임사
사랑하는 전국의 관세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저는 오늘 제35대 관세청장으로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되어 여러분들게 취임 인사를 드립니다.먼저, 국민주권정부의 첫 관세청장으로서 관세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전임 이명구 청장님께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전임 청장님께서 강조하신 ‘패배주의를 버리고, 적극성과 도전의식으로 모든 업무에 임하라’는 업무 자세는 계속해서 우리가 가져가야 할 중요한 교훈이자 가치입니다.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국경 최일선에서 각자의 소임을 다하고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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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밀리언쇼' 성료... 7개 테마로 지역 경제 활성화 견인
2026 제26회 수원밀리언쇼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수원컨벤션센터 B홀에서 성황리에 페막했다. 주식회사 마이스좋은공간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중소기업 아이디어제품 ▲건강식품 및 팔도특산품 ▲가전 및 생활용품 ▲홈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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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46억 원…전년 대비 347% 증가
1시간전
HJ중공업이 올해 1분기 조선·건설 양대 부문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큰 폭의 실적 반등을 기록했다.HJ중공업에 따르면 지난 15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414억 원, 영업이익 246억 원, 당기순이익 25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4,100억 원보다 3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5억 원에서 246억 원으로 늘며 34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56억 원에서 255억 원으로 확대돼 355%의 증가율을 보였다.실적 개선은 조선부문이 견인했다. 친환경 컨테이너